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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오스테드, 에너지대전서 1.47GW 인천해상풍력 소개

오스테드는 9월 16~18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인천해상풍력 사업과 관련 기술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전시에서는 인천 해안에서 약 70km 떨어진 해역에서 개발 중인 총 1.47GW 규모의 인천해상풍력 1·2호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모노파일 설치 시 발생하는 수중소음을 최대 99% 줄이는 수중소음 저감 기술 'Osonic'도 함께 선보였으며, 오스테드는 인천 프로젝트에 대한 적용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다. 행사 기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페어 마이너 크리스텐센 오스테드 아시아태평양지역 CEO가 부스를 찾았다. 오스테드는 특별 세션을 통해 인천해상풍력 1·2호의 공급업체 등록 및 구매 절차를 안내하고 국내 공급망 기업들과 협력 기회를 논의했다.

9월 21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오스테드, 1.47GW 인천해상풍력 국내 공급망 협력 확대

오스테드는 인천 연안에서 70km 이상 떨어진 해역에 1.47GW 규모 해상풍력단지를 개발하며 국내 공급망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인천해상풍력 프로젝트는 1호 870MW, 2호 600MW로 구성된다. 현재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한 상태이며 환경영향평가 본협의, 부지조사, 풍력단지 기본설계, 입찰 등의 절차가 진행 중이다. 오스테드는 9월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프로젝트 현황과 국내 공급업체와의 협력 기회를 소개한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오스테드, 부산 에너지대전서 1.47GW 인천해상풍력 소개

오스테드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인천해상풍력 1·2호 프로젝트와 관련 기술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인천 해안에서 약 70km 떨어진 해역에서 개발 중인 이 프로젝트는 총 1.47GW 규모로, 1호 870MW, 2호 600MW가 각각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했고 현재 환경영향평가, 부지 조사, 기본설계, 입찰 참여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부스에서는 모노파일 설치 시 수중소음을 최대 99% 줄이는 자체 기술 'Osonic'과 영국 해상풍력단지 VR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7일에는 한국에너지공단·주한덴마크대사관 공동 포럼과 공급업체 등록·구매 절차를 설명하는 별도 세션이 열린다. 인천해상풍력 프로젝트는 개발 절차와 오스테드의 최종투자결정(FID)을 거쳐 2030년대 초 완공을 목표로 한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오스테드, 에너지대전서 1.47GW 인천해상풍력 프로젝트 소개

오스테드가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한다. 오스테드는 인천 해안에서 약 70km 떨어진 해역에서 1.47GW 규모의 인천해상풍력 1·2호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프로젝트 현황과 해상풍력 기술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공급망 기업의 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신규 파트너십 발굴에도 나선다고 밝혔다. 오스테드 부스에서는 모노파일 설치 관련 내용이 전시된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