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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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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

48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고려아연, 국내 태양광 전력 20년 계약…연간 11GWh 조달

고려아연은 29일 한화신한테라와트아워를 통해 강원·경기·경북 등에서 운영 중인 태양광 발전소로부터 연간 11GWh의 전력을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전력 공급은 올해 12월부터 시작해 20년간 이어지며, 공급가격은 계약기간 동안 동일하게 유지된다. 고려아연은 한화신한테라와트아워의 지분 33.3%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연간 약 4200톤의 탄소배출 감축을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2018년 호주에 124MW 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완공해 썬메탈제련소(SMC)에 연간 약 261GWh를 공급 중이며, 추가 전력구매계약으로 현재 SMC의 친환경에너지 비중은 약 50% 수준이다. 지난해에는 호주 맥킨타이어 풍력발전소 지분 30%를 확보했고, 올해 호주 그린수소 생산·충전시설 썬에이치큐(SunHQ) 가동을 예정하고 있다.

8시간 전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고려아연, 태양광 전력 20년 장기구매계약 체결… 연 11GWh 공급

고려아연은 국내 사업장에 향후 20년간 태양광 기반 전력을 공급받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은 고려아연이 지분 33.3%를 보유한 합작법인 '한화신한테라와트아워'를 통해 이뤄졌다. 공급원은 강원·경기·경북 등에 위치한 태양광 발전소이며, 공급 규모는 연간 11GWh다. 전력 공급 개시 시점은 올해 12월이다. 회사는 탄소 배출 저감과 함께 산업용 전기요금 변동성에 대응한 원가 경쟁력 방어를 계약 배경으로 제시했다.

8시간 전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한국전력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사업개발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이 9월 18일 트러스톤자산운용(대표 황성택)과 재생에너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전력기술의 발전소 설계·엔지니어링 역량과 트러스톤의 투자·금융 전문성을 연계해 재생에너지 사업을 공동 개발하고 기술성과 투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풍력·태양광 중심의 국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와 연계한 전력구매계약(PPA) 기반 발전사업도 공동 개발한다.

9월 23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MOU…AI 데이터센터 PPA 협력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8일 트러스톤자산운용과 '재생에너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풍력·태양광 중심 국내외 발전사업 공동 발굴,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와 연계한 PPA 기반 발전사업 공동 개발, 사업 타당성 검토, 기술 자문, 인허가 등에서 협력한다. 한전기술은 설계·엔지니어링 역량을, 트러스톤은 투자·금융 전문성을 담당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한전기술은 100MW급 제주 한림 해상풍력 EPC를 완료했고, 지난 6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전북 서남권 확산단지1(부안 800MW) 해상풍력 사업에 SPC 지분투자와 EPC 방식으로 참여한다. 트러스톤은 2024년 국내 풍력·태양광의 개발·건설·운용 단계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약 900억원 규모 'ESG 신재생에너지 2호 펀드'를 조성했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사업협력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8일 트러스톤자산운용과 '재생에너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풍력·태양광 중심의 국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 발굴,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와 연계한 PPA 기반 발전사업 공동 개발, 사업 타당성 검토, 기술 자문, 인허가 등에서 협력한다. 한전기술은 100MW급 제주 한림 해상풍력의 EPC를 완료했으며, 지난 6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전북 서남권 확산단지1(부안 800MW) 해상풍력 사업에서 SPC 지분투자와 EPC에 참여한다. 트러스톤은 2024년 국내 풍력·태양광 등 개발·건설·운용 단계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약 900억원 규모의 'ESG 신재생에너지 2호 펀드'를 조성했다. 김태균 한전기술 사장은 기술을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는 실행력이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밝혔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MOU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8일 트러스톤자산운용과 재생에너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풍력·태양광 중심의 국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 발굴,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와 연계한 PPA 기반 발전사업 공동 개발, 사업 타당성 검토·기술 자문·인허가 등 3대 분야에서 협력한다. 한전기술은 100MW급 제주 한림 해상풍력 EPC를 완료했고, 지난 6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전북 서남권 확산단지1(부안 800MW) 해상풍력 사업에 SPC 지분투자와 EPC로 참여한다. 트러스톤은 2024년 국내 풍력·태양광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약 900억 원 규모 'ESG 신재생에너지 2호 펀드'를 조성했다. 김태균 한전기술 사장은 이번 협력을 새로운 프로젝트 발굴과 구체화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과 트러스톤자산운용(대표 황성택)이 태양광·풍력 사업을 공동 개발·투자하는 내용의 '재생에너지 사업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AI 데이터센터 PPA(전력구매계약)에 대해서도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한전기술의 발전소 설계·엔지니어링 역량과 트러스톤의 투자·금융 전문성을 연계해 사업을 공동 개발하고, 기술성과 투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내용이다. 협약에는 풍력·태양광 중심의 국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 발굴 등이 포함됐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PPA 실제 전기사용자도 재생에너지 사용 인정…확인 범위 확대

전력거래계약(PPA) 계약구조 탓에 기업이 재생에너지 전력을 구매하고도 사용실적을 인정받기 어려웠던 제도가 개선된다. 개편의 핵심은 PPA 계약 당사자뿐 아니라 실제로 재생에너지 전력을 사용하는 기업을 확인해 재생에너지 사용확인서를 발급할 수 있도록 인정범위를 넓히는 것이다.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에서 이뤄지는 전력거래도 새로운 재생에너지 사용확인 수단으로 편입된다. 형식적인 계약주체보다 실제 재생에너지 전력 사용 주체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사용확인 체계가 정비된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사업협력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은 지난 18일 트러스톤자산운용(대표이사 황성택)과 재생에너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전기술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한전기술의 발전소 설계·엔지니어링 역량과 트러스톤의 투자·금융 전문성을 연계해 재생에너지 사업을 공동 개발하고, 기술성과 투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풍력·태양광 중심의 국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공동 발굴한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와 연계한 전력구매계약(PPA) 기반 발전사업도 협력 대상에 포함됐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한화큐셀·포스코, 영농형태양광 사업화 업무협약 체결

한화솔루션 큐셀부문과 포스코가 지난 17일 국내 영농형태양광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영농형태양광 전용 모듈과 하부 구조물을 하나의 패키지로 개발할 계획으로, 한화큐셀은 충북 진천공장에서 생산하는 전용 모듈을, 포스코는 부식에 강한 하부 구조물 자재를 공급한다. 양사는 향후 국내 기업이 참여하는 '신토불이 얼라이언스'를 구성해 금융·기자재·시공·유지보수·전력판매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마련할 계획이며, 한화큐셀은 발전소 준공 이후 직접전력구매계약(PPA) 중개와 실시간 전력시장 입찰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기존 농지법상 농지의 타용도 일시사용 기간은 8년으로 제한돼 있었으나, 지난 6월 제정·공포된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 허가기간이 최장 23년으로 늘어났다. 기사에서는 작물별 적정 차광률과 수확량 변화가 다른 만큼 실증자료 축적이 필요하고, 발전 수익 배분 기준과 설비 철거·농지 복구 책임을 사전에 명확히 해야 한다는 점도 지적됐다.

9월 21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화큐셀·포스코, 영농형태양광 보급 업무협약 체결

한화솔루션 큐셀부문과 포스코가 지난 17일 국내 영농형태양광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영농형태양광에 최적화된 모듈과 하부 구조물 패키지를 공동 개발·공급하고, 향후 국내 기업 간 얼라이언스를 구성해 금융·기자재·시공부터 전력 판매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화큐셀은 충북 진천공장에서 영농형태양광 전용 모듈을 제조·공급하고 시공·유지보수와 PPA 중개 등 전력 판매 솔루션을 연계하며, 포스코는 하부 구조물용 소재 공급과 구조물 개발을 맡는다. 기존 농지법상 영농형태양광 허가기간은 8년으로 제한됐으나, 지난 6월 제정·공포된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장 허가기간이 23년으로 확대됐다.

9월 21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한화큐셀·포스코, 영농형태양광 국산 모듈·구조물 패키지 공동 개발 MOU

한화솔루션 큐셀부문과 포스코가 지난 17일 국내 영농형태양광 보급 확대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국산 모듈·구조물을 결합한 영농형태양광 전용 패키지를 공동 개발하고, 금융·기자재 공급·시공·유지보수·전력 판매를 아우르는 기업 연합체를 구성할 계획이다. 한화큐셀은 충북 진천공장에서 생산한 영농형태양광 전용 모듈을 공급하고 준공 이후 PPA 중개와 실시간 전력시장 입찰을 지원한다. 포스코는 부식에 강한 하부 구조물용 철강재를 공급하며 구조물 표준화를 추진한다. 지난 5월 국회를 통과해 6월 제정·공포된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은 최장 허가 기간을 기존 농지법상 8년에서 23년으로 늘렸으며 연말 시행을 앞두고 있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경제연구원, 국내 RE100 기업 전력 수요 2038년 160TWh 전망

에너지경제연구원 '국내외 RE100 동향과 재생에너지 정책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RE100 가입 기업은 2026년 기준 443개로, 2024년 말 기준 424개에서 늘었다. RE100 기업 전체 전력소비량은 연간 약 544TWh이며 보고된 재생에너지 소비는 289TWh, 검증된 소비량은 약 231TWh로 전체 전력소비의 42% 수준이다. 한국은 2026년 누적 기준 36개 기업이 가입해 있고 2024년 말 기준 총 전력소비량의 약 12%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했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기반으로 한 전망에서 국내 가입 기업의 전력 수요는 2024년 118.8TWh에서 2030년 135.4TWh, 2038년 160.0TWh로 증가하며, 목표대로 조달될 경우 재생에너지 달성률은 2030년 61.3%, 2038년 83.2%로 산정됐다. 보고서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설비계획 기준으로 2038년까지 재생에너지와 청정수소·암모니아를 합산한 RE100 공급 가능 물량을 약 250TWh로 추정했다.

9월 21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K-water, 2030년까지 물에너지 10GW 기반 확보 추진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댐·저수지·광역상수도 등 물 인프라에 수력·조력·수상태양광·수열·양수발전과 AI 물관리를 결합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2030년까지 약 8.5GW를 신규 개발해 누적 10GW 이상의 물에너지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으로, 수상태양광 5696MW, 육상태양광 630MW, 조력 580MW, 수열 1000MW, 양수 1550MW, 수력 등 1112MW를 포함해 총 1만568MW의 사업 기반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2026년 4월 기준 운영 중인 물에너지는 약 1.5GW로, 수상태양광은 7개소 105MW, 수열은 롯데월드타워 등 45개소 50.5MW 규모다. 47.2MW 규모 임하댐 수상태양광은 국내 첫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낮에는 태양광, 밤에는 수력을 가동하는 교차송전 방식을 적용했고, 254MW 시화조력발전소는 연간 약 5억5200만kWh를 생산한다. K-water는 네이버·삼성전자·우리은행·SK하이닉스·롯데케미칼 등과 총 298.8MW 설비를 대상으로 6건의 PPA를 체결했다.

9월 21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PPA 중개플랫폼 정식 운영…계약·정산 분석 실무교육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7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전기사용자가 PPA 희망 물량을 게시하고 계약 협상까지 진행할 수 있는 PPA 중개플랫폼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시범사업에 참여한 43개 기업·협회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공급·수요 의향은 각각 1GW 안팎으로 나타났으며, 정부는 8월 초부터 플랫폼을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미나허브는 10월 27일 '재생에너지 PPA 계약 정산 및 경제성 시뮬레이션 실무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재생에너지 구매 수단별 특징, PPA 제도 세부사항, 경제성 분석 방법론, RE100 이행비용 곡선을 활용한 포트폴리오 구성, 단일·다수 PPA 계약의 비용 최적화 물량 배분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KEI컨설팅 김승희 책임매니저가 맡으며, 그는 SK이노베이션 E&S에서 재생에너지 PPA 조달·판매 업무를 담당하고 'Road to RE100'을 집필했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Utility Dive

메타, 에이펙스와 텍사스 144MW 태양광 PPA 체결

메타(Meta)가 에이펙스 클린 에너지(Apex Clean Energy)와 텍사스 지역 144MW 규모 태양광 프로젝트에 대한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에이펙스에 따르면 메타는 해당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전력에 수반되는 모든 환경적 속성에 대한 배타적 권리를 갖는다. 여기에는 모든 재생에너지 크레딧(REC)이 포함된다.

9월 17일

블루오차드 2.5억달러 기후펀드 1차 결성 등 ESG 딜 3건

블루오차드(BlueOrchard)가 신흥시장 기후투자를 위한 '기후행동 동원 펀드(Climate Action Mobilisation Fund)'의 1차 결성을 2억5000만달러(약 3420억원) 규모로 마쳤다. 이 펀드는 개발금융기관 자금을 활용해 민간 기관투자자 참여를 유도하는 블렌디드 파이낸스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영국 보험사의 장기자산 건전성 규제를 고려해 일정 요건 충족 자산의 장기 수익을 보험부채 평가에 반영할 수 있는 '매칭 조정' 구조가 반영됐다. 같은 보도에서 잘츠기터(Salzgitter)가 독일 최대 규모의 태양광·BESS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한 사실이 함께 전해졌다. 닷츠 나노(Dots Nano)는 69만6000달러 규모의 직접공기포집(DAC) 흡착제 공급 건을 확보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네이버, 거린에너지 진도 216MW 태양광 지분 투자·PPA 추진

아시아 재생에너지 개발사 거린에너지와 네이버가 AI·클라우드 인프라용 재생에너지 공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MOU에 따라 네이버는 거린에너지가 개발 중인 '진도그린태양광' 프로젝트의 일부 지분을 인수하고, 해당 발전소의 전력을 장기 구매하는 PPA를 체결할 예정이다. 진도그린태양광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에서 개발 중인 프로젝트로, 올해 초 전기사업허가 절차를 마치고 총 216MW 규모의 허가를 확보했으며 개발과 운영 관리는 거린에너지가 주도한다. 네이버는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각 세종', '각 춘천' 등의 운영에 필요한 재생에너지를 확보하고 2040년 Carbon Negative 목표 달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거린에너지는 현재 국내에서 약 600MW 규모의 태양광·풍력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거린에너지-네이버, AI 인프라용 재생에너지 공급 MOU 체결

거린에너지(Gurīn Energy)가 네이버와 AI·클라우드 인프라에 필요한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네이버는 거린에너지가 개발 중인 진도그린태양광 프로젝트의 일부 지분을 인수하고, 해당 발전소 전력을 장기간 구매하는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할 예정이다. 진도그린태양광은 전남 진도군에서 개발 중인 사업으로, 올해 초 전기사업허가 절차를 마치고 216MW 규모의 전기사업허가를 확보했다. PPA가 체결되면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각 세종'과 '각 춘천' 등 AI·클라우드 인프라 운영에 필요한 재생에너지 전력을 확보하게 된다. 채선주 네이버 전략사업대표는 장기 PPA와 전략적 투자를 통해 2040년 Carbon Negative 목표 달성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Energy-Storage.news

젤레스트라-잘츠기터, 독일 태양광+ESS 전력구매계약 체결

재생에너지 개발사 Zelestra와 철강업체 Salzgitter Flachstahl이 독일 내 신규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solar-plus-storage) 포트폴리오를 대상으로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조달되는 전력은 Salzgitter Flachstahl의 제철 공정에 공급된다. 원문에는 계약 용량, 계약 기간, 금액 등 세부 조건은 명시되지 않았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거린에너지, 네이버와 AI 인프라용 재생에너지 공급 MOU 체결

아시아 재생에너지 개발사 거린에너지(Gurīn Energy)가 네이버와 AI·클라우드 인프라에 필요한 재생에너지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MOU에 따라 네이버는 거린에너지가 개발 중인 '진도그린태양광(Jindo Green Solar)' 프로젝트의 일부 지분을 인수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태양광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를 장기간 구매하는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이를 데이터센터 '각 세종'에 활용할 예정이다.

9월 16일

잠비아 ZESCO, 500MW 태양광 25년 PPA 체결

잠비아 국영 전력회사 ZESCO가 헝가리 소재 에너지·기후 인프라 기업 EnerSynk Group과 500MW 태양광 프로젝트에 대한 25년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발전소는 잠비아 코퍼벨트주에 건설되며, 완공 후 국가 전력계통에 전력을 공급한다. EnerSynk는 이번 PPA로 기술 검토, 환경·규제 절차, 금융 조달, 이행 계획 수립 등 다음 단계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으며, 전체 이행 프로그램에 맞춰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잠비아 에너지부 자료 기준 현재 운영 중인 태양광 설비는 841MW이며, 연말까지 1GW를 넘어설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5월에는 국내 최대 규모인 136MW 이팀피 II 발전소가 가동을 시작했고, 7월에는 ZESCO가 치삼바 태양광발전소 용량을 100MW에서 200MW로 확대했다.

9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HD현대일렉트릭, 태양광·PPA·REC로 2040년 RE100 추진

HD현대일렉트릭은 2022년 12월 한국형 RE100에 가입한 이후 2040년까지 국내외 전 사업장 사용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단계별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재생에너지 사용률은 목표 10%를 웃도는 12%로, 전체 전력 사용량 10만4282MWh 중 1만2974MWh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했으며 국내 주요 사업장 비율은 2023년 0.67%, 2024년 3.56%에서 11.69%로 높아졌다. 올해 목표는 연결 기준 15%이며, 2030년 해외 생산법인 전력을 모두 재생에너지로 전환한 뒤 2040년 국내 사업장을 포함한 RE100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전체 전력 사용량 비중은 국내 사업장 68.6%, 미국 알라바마 법인 23.8%, 중국 양중 법인 7.6%로, 2025년 알라바마 법인에서 처음 REC를 구매했고 올해 다른 해외 자회사로 확대한다. 온실가스는 2021년 대비 2030년 30%, 2040년 70% 감축 후 탄소포집·조림 등 상쇄수단을 활용해 2050년 순배출량 '0'을 목표로 하며, SF6-Free GIS는 72.5~170kV급을 보유하고 245kV·420kV급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9월 13일

美 Section 232 관세, 모듈 가격 0.14달러/W 상승 전망

Roth Capital Partners 분석에 따르면 Section 232 관세 발표 전 모듈 구매자들은 0.03~0.05달러/W 수준의 가격 영향을 예상했고 0.06~0.07달러/W를 상단으로 봤다. 분석가들은 밸류체인 저가 구간이 모듈 0.14달러/W, 셀 0.11달러/W, 웨이퍼 0.10달러/W 상승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모듈 가격이 0.10달러/W 오르면 PPA 가격에 약 4~5달러/MWh가 추가되는 것으로 계산돼, 일부 프로젝트는 PPA 재협상이 필요할 수 있다. 최저수입가격(MIP) 제도상 0.38달러/W 기준에 0.28달러/W로 들어온 모듈은 0.10달러/W 상계관세와 15% 종가세(약 0.042달러/W)를 부담해 통관 비용이 약 0.422달러/W가 되며, 국내 첫 정상거래도 0.38달러/W 이상이어야 한다. 상무장관이 대통령 포고 없이 최저수입가격을 조정할 수 있는 조정 장치도 포함됐다.

9월 12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전, 신청업무 진행상황 알림톡·Self-조회 서비스 시행

한국전력이 고객 신청업무의 처리 전 과정을 안내하는 '알림톡 및 Self-조회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청 접수, 현장조사, 설계, 공사 진행 등 단계별 상황을 카카오 알림톡으로 안내하며, 전기사용신청, 전주 위치 변경(이설) 신청, 신재생에너지 전력구입계약(PPA) 신청 등에 적용된다. 알림톡에는 접수번호, 신청 내용 및 처리결과, 주요 안내 사항이 포함되고, '진행현황 확인하기' 버튼을 통해 Self-조회 서비스로 연결된다. 조회 화면에서는 현재 진행 단계와 완료 여부, 향후 절차,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한전은 부산, 울산, 대구 등 일부 지역에서 시범 운영한 뒤 10월부터 전국 고객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9월 11일

한전, 전기사용 신청 진행 상황 알림톡·Self-조회 서비스 시행

한국전력이 11일 '고객 신청업무 전 과정 알림톡 및 Self-조회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청 접수, 현장조사, 설계, 공사(시공) 등 단계별 진행 상황을 카카오 알림톡으로 안내하며, 알림톡에는 접수번호와 신청 내용, 처리 결과 등이 포함된다. 적용 대상은 전기사용신청, 전주 위치 변경(이설) 신청, 신재생에너지 전력구입계약(PPA) 신청 등 고객 신청 업무 전반이다. 알림톡의 '진행현황 확인하기' 버튼을 통해 연결되는 Self-조회 화면에서는 현재 단계와 이후 절차,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부산·울산·대구 등 일부 지역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10월부터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9월 11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한전, 민원 처리 전 과정 알림톡·Self-조회 서비스 도입

한국전력은 11일 고객 신청업무의 단계별 처리 상황을 카카오 알림톡으로 안내하고 세부 진행 상황을 고객이 직접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접수부터 현장조사, 설계, 시공 등 주요 단계마다 접수번호와 신청 내용, 처리 결과, 안내 사항이 알림톡으로 제공된다. 적용 대상은 전기사용신청, 전주 위치 변경(이설) 신청, 신재생에너지 전력구입계약(PPA) 신청 등 고객 신청 업무 전반이다. 알림톡의 '진행현황 확인하기' 버튼을 누르면 Self-조회 서비스로 연결돼 현재 진행 단계, 향후 절차,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한전은 부산·울산·대구 등 일부 지역에서 시범 운영한 뒤 10월부터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지난 8월 말 고객서비스혁신본부를 출범시켰다.

9월 11일

AIDC 업계 "PPA 유연화" 요구…LNG·SMR PPA 허용 제언

9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AI 시대 국가경쟁력을 위한 전원믹스와 시장제도' 심포지움이 열렸다. 하민용 SK텔레콤 AIDC 개발본부장은 AI 데이터센터 유치의 핵심으로 '스피드 투 파워'를 꼽으며, 2029년 6월까지 공급 가능한 전력 규모가 협상의 기본 조건이라고 말했다. SK텔레콤은 2035년까지 15GW 규모의 AIDC 인프라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하 본부장은 PPA가 더 유연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우영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LNG와 SMR에 대한 PPA 허용이 AI 산업의 안정적 전력공급에 필요하다고 말하며, 국내 송전망 건설사업이 계획 대비 평균 5.3년가량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 교수는 지난해 태양광·풍력 합산 설비이용률이 15%를 밑도는 상황이 약 66시간 이어진 사례를 들며 6~8시간 듀레이션 ESS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9월 9일

전력시장·요금일렉트릭파워

국회서 '무탄소 PPA 확대와 전통산업 경쟁력 강화' 토론회 개최

박정 의원실은 9월 9일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무탄소 PPA 확대와 전통산업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AI·산업 전기화 시대 기업의 청정전력 조달 등이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 철강·기계·화학 등 전통 제조업은 전력 다소비 산업으로, 안정적 전력 공급과 적정 가격이 산업경쟁력의 조건으로 제시됐다. 이와 관련해 원전을 통한 PPA(전력구매계약)로 전력요금 부담을 해결하는 방안이 논의 대상으로 거론됐다.

9월 9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구글, 핀란드 로비사 원전 전력 장기 구매계약 체결

구글이 핀란드 에너지 기업 포르툼과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계약 대상은 로비사 원자력발전소 설비용량의 최대 50%에 해당하는 전력이다. 포르툼은 이번 계약으로 발전소 출력증강(uprate)과 수명연장에 필요한 재정적 확실성을 확보하게 된다고 밝혔다. 로비사 원전의 운영 기간은 2050년까지로 언급됐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한화큐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태양광 통합 솔루션 공개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전시에서는 차세대 태양전지와 인공지능(AI) 기반 발전소 운영, 전력구매계약(PPA)을 포함한 에너지 생산·공급 전 과정 솔루션을 선보인다.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제에너지기구(IEA), 세계은행(World Bank Group),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한다. 행사 기간은 사흘이다.

9월 9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엔라이튼, 태양광 자산관리·AI 전력중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 엔라이튼이 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2026년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태양광 자산관리 플랫폼 '발전왕'의 누적 등록 용량이 7.6GW를 넘어섰으며, 자체 개발한 원격단말장치(RTU)로 전국 3만여개 발전소의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발전왕은 모니터링, 발전량 예측, 실시간 제어, 전력거래, 정산을 단일 인프라에서 처리한다. 엔라이튼은 KT&G, 네이버 등과 PPA를 체결했고 외국계 제조기업과 3.4MW 규모 PPA를 신규 체결했으며, SK이터닉스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회사는 분산자원을 가상발전소(VPP)로 통합하는 사업을 확대하며 상장을 준비 중이고, 예비 기술성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9월 8일

엔라이튼, 전력중개 디지털화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

에너지 IT 기업 엔라이튼이 2026년 9월 7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6년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으며, 강대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회사를 대표해 수상했다. 표창 배경은 태양광 자산관리 플랫폼 '발전왕'의 운영 성과로, 등록된 태양광 설비용량은 누적 7.6GW를 넘어섰다. 엔라이튼은 자체 개발한 원격단말장치(RTU)를 통해 전국 약 3만개 발전소의 가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플랫폼에서 모니터링·발전량 예측·실시간 제어·전력거래·정산을 처리한다. AI를 활용해 발전량 예측 오차를 줄이고 이를 전력중개 수익과 연계하는 구조다. 엔라이튼은 KT&G와 네이버 등과 PPA 계약을 체결했으며, 최근 외국계 제조기업과 3.4MW 규모의 계약을 추가했다.

9월 8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K-water, 물에너지 PPA로 기업 RE100 지원 설명회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소수력·조력·수상태양광 등 물에너지를 활용한 기업 RE100 지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전력 다소비 산업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수출기업과 첨단산업이 직접전력거래(PPA)를 통해 장기간 재생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K-water가 보유한 청정전력 자원과 공급계획, 신규 입찰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기업을 대상으로 PPA 입찰 설명회를 진행한다.

9월 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수자원공사, 10월 6일 'WE100+ Insight Day'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오는 10월 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를 개최한다고 9월 7일 밝혔다. 'WE100+'는 보유 중인 물에너지를 기반으로 기업의 RE100 달성을 지원하겠다는 공사의 슬로건이다. 공사는 소수력, 조력, 수상태양광 등 수자원 인프라와 직접전력거래(PPA) 방식 등을 연계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 1부에서는 공사의 RE100 달성 성과 공유와 기조 발표가, 2부에서는 글로벌 RE100 동향, 산업계 이행 사례, PPA 제도 안내와 신규 입찰 설명회가 진행된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글로벌 RE100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9월 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10월 6일 'WE100+ Insight Day' 개최

한국수자원공사는 10월 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WE100+'는 수자원공사가 보유한 물에너지를 기반으로 기업의 RE100 이행을 지원한다는 의미의 슬로건이다. 수자원공사는 소수력, 조력, 수상태양광 등 수자원 인프라와 직접전력거래(PPA) 방식을 연계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행사 1부에서는 수자원공사의 RE100 달성 성과 공유와 국가 에너지 정책 관련 기조 발표가, 2부에서는 글로벌 RE100 동향과 직접전력거래 제도 안내 및 신규 입찰 설명회가 진행된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글로벌 RE100을 달성했으며, 행사 사전등록은 23일까지 온라인 링크와 QR코드를 통해 받는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에너지환경부-KBCSD, 산업계 탈탄소 정책 간담회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웨스틴서울파르나스에서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 회원사 임원과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양측은 2014년부터 매년 반기마다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규제와 애로사항을 논의해 왔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일영 기후에너지정책실장, 홍현종 KBCSD 사무총장 및 회원사 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논의 안건은 배출권거래제 제도 합리화, 전력구매계약(PPA) 제도 개선, 저탄소 철강제품 구매 활성화였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시된 제안에 대한 개선 및 지원방안을 검토해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9월 4일

남부 아프리카 재생에너지 시장, 맞춤형 '상품화' 국면 진입

Cresco Project Finance의 에너지 전략 자문 파트너이자 Naviara Energy 창립자인 Dominic Goncalves는 pv magazine과의 인터뷰에서 남부 아프리카 재생에너지 시장의 다음 경쟁이 변동성 전력을 고객 맞춤형 상품으로 전환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그는 파밍(firming)을 '변동성의 수익화'로 정의하며, 광산은 디젤 의존도를 낮춘 안정적 기저부하를, 제조업체는 가동 시간에 맞춘 부하 형상과 피크 가격 방어를, 데이터센터는 높은 가용성과 재생에너지 매칭 및 에너지 안보를 원한다고 설명했다. 구독료, 가용성 지불, as-a-service, PPA 프리미엄, 톨링, 수익 배분 등이 신규 사업모델로 거론되며, 일부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도매전력시장(Wholesale Electricity Market) 도입과 기존 남아프리카전력풀(SAPP) 등 시장 발전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상업·산업·주택용 배터리와 분산전원, 유연 수요를 묶는 가상발전소(VPP)를 단기 상품 기회로 꼽았고, 송전 혼잡과 출력제한이 교차하는 영역을 미개발 기회로 지목했다. 2030년까지 이 시장의 경쟁 구도가 단순 개발사·IPP·트레이더가 아닌 형태로 재편될 수 있으며, 복합 기술이 필요해 국제·현지 기업 간 파트너십이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9월 4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OCI, 텍사스 260MW 태양광 착공…개발·매각에서 운영으로

OCI홀딩스의 미국 자회사 OCI Energy가 이스라엘 아라바파워와 공동 개발하는 260MW 규모 '선로퍼(Sun Roper)' 태양광 프로젝트를 지난 1일 착공했다. 발전소는 텍사스 워튼 카운티의 1714에이커(약 693만㎡) 부지에 조성되며 상업운전 목표는 2027년이다. 양사는 지분을 각각 50%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월 미국 포춘 상위권 기업과 체결한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토대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확보했다. OCI Energy는 2012년부터 텍사스에서 태양광 개발을 진행해 약 2GW를 개발·매각했고, 현재 태양광 3.1GW·ESS 3.2GW 등 30개 프로젝트로 총 6.3GW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회사는 2030년까지 개발자산을 15GW로 늘리고 이 중 2GW 이상을 운영자산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9월 3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OCI홀딩스, 美 텍사스 260MW 태양광 착공

OCI홀딩스는 미국 자회사 OCI Energy가 이스라엘 Arava Power와 공동 추진하는 선로퍼(Sun Roper) 태양광발전소 착공식을 현지시간 9월 1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텍사스 워튼 카운티 1714에이커(693만㎡) 부지에 260MW 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상업운전이 목표다. 두 회사가 지분을 각각 50% 보유하며, 지난 2월 체결한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기반으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확보했다. OCI Energy는 2012년부터 텍사스에서 유틸리티급 태양광을 개발해 약 2GW를 개발·매각했고, 현재 태양광 3.1GW와 ESS 3.2GW 등 총 6.3GW·30개 프로젝트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CPS Energy, LG Energy Solution Vertech와 120MW·480MWh 규모 Alamo City ESS를 직접 운영 방식으로 건설 중이며, 2030년까지 개발자산 15GW·운영자산 2GW 이상 확보 목표를 제시했다.

9월 3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OCI에너지, 美 텍사스 260MW 태양광 착공

OCI홀딩스의 미국 자회사 OCI에너지는 현지시간 1일 이스라엘 에너지기업 Arava Power와 함께 '선로퍼(Sun Roper) 태양광발전소'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텍사스 워튼 카운티 693만m² 부지에 260MW 규모로 개발되며 내년 상업운전이 목표로, 약 6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 생산 규모다. 양사가 지분 50%씩을 보유해 공동 개발하며, 지난 2월 체결한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기반으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확보했다. OCI에너지는 2012년부터 텍사스를 중심으로 유틸리티급 태양광 개발사업을 진행해 약 2GW 규모를 개발·매각했고, 현재 태양광 3.1GW와 ESS 3.2GW를 합쳐 30개 프로젝트, 6.3GW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올초 실적발표에서 2030년 기준 개발 자산 15GW, 운영 자산 2GW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9월 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oSIF "한국 RE100 기업 국내 재생에너지 사용률 13%"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은 2025년 CDP 기업 응답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반도체·AI 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 병목과 글로벌 격차' 보고서를 발표했다. 각국 소재 RE100 사업장의 재생에너지 사용률은 일본 90%, 중국 41%, 미국 19%, 한국 13%로 집계됐다. 36개사의 2024년 실적 분석에서 국내 사업장 사용률은 13%, 해외 사업장은 67.1%였으며, 20개사는 국내 사용률이 10% 미만이었다. 데이터센터 기업의 국내 사용률은 네이버 5.0%, 카카오 4.8%였고 네이버의 직접 PPA 확보 물량은 약 14GWh였다. 보고서는 국내 RE100 가입 기업의 필요 재생전력 수요가 2050년 68.35TWh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하고,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전망(2030년 100GW, 2035년 163GW, 2040년 220GW)을 웃도는 공급 확대와 PPA·계통 여건 개선을 제안했다.

9월 3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데일리

재생에너지 PPA 중개플랫폼 출범식에 전자서명 서비스 활용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PPA) 중개플랫폼 출범 및 참여 협약식'을 열었다. 해당 플랫폼은 40여 개 기업·단체가 참여한 시범사업을 거쳐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자서명 전문 기업 위드싸인(대표 김홍래)의 협약식 전용 전자서명 서비스 '싸인스테이지'가 활용됐다. 참석자가 패드에 서명하는 방식으로 종이 없는 협약식이 진행됐다.

9월 2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남부발전, 공공기관 첫 PPA 중개플랫폼 활용…30MW 육백산풍력 첫 프로젝트

한국남부발전은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 중개플랫폼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플랫폼 출범·참여 협약과 함께 'PPA 중개플랫폼 최초 프로젝트 전력구매계약 업무협약' 3건도 체결됐으며, 남부발전이 참여하는 육백산풍력발전이 첫 프로젝트 중 하나로 포함됐다. 남부발전은 중개플랫폼을 통해 수요기업은 망이용료 지원 혜택을, 육백산풍력발전은 PPA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육백산풍력발전은 강원 삼척시 도계읍 일원에 30MW 규모 육상풍력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남부발전과 유니슨, 명성전기가 주주사로 참여하며 202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9월 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공공기관 최초 PPA 중개플랫폼 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은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재생에너지 PPA 중개플랫폼 출범·참여 협약식'에서 국내 공공기관 최초로 PPA 중개플랫폼을 활용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중개플랫폼 출범·참여 협약과 함께 최초 프로젝트 전력구매계약 업무협약 3건이 동시에 체결됐으며, 남부발전이 참여한 '육백산풍력발전' 사업이 최초 프로젝트로 협약을 완료했다. 남부발전은 중개플랫폼 활용을 통해 수요기업에 망이용료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육백산풍력발전에는 PPA 가격을 확보하도록 한다고 밝혔다. 육백산풍력발전은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일원에 총 30MW 규모 육상풍력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남부발전과 유니슨, 명성전기가 주주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202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9월 2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구글, 퍼보에너지와 지열 396MW PPA 체결

구글이 미국 퍼보에너지(Fervo Energy)와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해 데이터센터용 24시간 무탄소 전력을 확보한다. 퍼보에너지는 현지시각 1일 미국 유타주 케이프 스테이션(Cape Station)에서 생산하는 청정 전력 396메가와트(MW)를 구글에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전력은 구글이 유타주에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의 기반 전력으로 투입된다. 계약에는 2030년까지 1GW 규모로 확대하는 옵션과 최대 3GW에 대한 우선구매권이 포함된 것으로 보도됐다. 강화지열시스템(EGS)을 활용한 단일 PPA 기준 최대 규모라고 발표됐다.

9월 2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공공기관 최초 재생에너지 PPA 중개플랫폼 참여

한국남부발전은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 중개플랫폼 출범·참여 협약식'에서 공공기관 최초로 PPA 중개플랫폼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중개플랫폼 출범·참여 협약과 함께 'PPA 중개플랫폼 최초 프로젝트 전력구매계약 업무협약' 3건이 체결됐으며, 남부발전이 참여한 육백산풍력발전 사업이 프로젝트 협약을 완료했다. 육백산풍력발전은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일원에 총 30MW 규모 육상풍력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남부발전과 유니슨·명성전기가 주주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202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남부발전은 이번 플랫폼 활용으로 수요기업에는 망 이용료 지원 혜택을, 육백산풍력발전에는 PPA 가격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는 국내 기업의 RE100 이행 지원과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9월 2일

GS·SK·포스코, 석탄발전소 부지 활용 'Coal-to-SMR' 사업모델 제안

서울대 원자력미래기술정책연구소 원자력정책센터와 GS에너지는 1일 서울대에서 '민간 주도 SMR 사업모델 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GS에너지는 노후 석탄발전소의 기존 부지와 송전계통을 활용하는 'Coal-to-SMR' 모델을 제안하고, 민간 투자와 PF를 위해 PPA와 SMP 등 운영수입을 예측할 수 있는 구조를 조기에 마련하고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민간 SMR 건설 의향을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미국 테라파워와의 협력을 중심으로 미국의 차세대 원자로 기술·정책 역량과 한국의 원전 기자재 제조, EPC·운영 역량을 결합하는 한·미 협력모델을 제시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연산 200만~250만t 규모의 수소환원제철 설비를 가정할 때 수소 생산과 전기용융로 가동에 약 1.7GW의 전력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하고, SMR PPA 허용과 입지제도 유연화, 공공·민간 간 리스크 분담을 언급했다. 학계에서는 핵연료 공급, 사용후핵연료 관리, 원자력 손해배상, 인허가 리스크가 지적됐고, 원전 운영 경험을 가진 공기업과 민간기업이 공동 참여하는 SPC 등 단계적 사업모델과 산업단지 공정열 공급 가능성이 제안됐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