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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EPRI, 대전서 원전 기계분야 통합 워크숍 개최

일렉트릭파워 · · EnergyNews 요약

한수원-EPRI, 대전서 원전 기계분야 통합 워크숍 개최
사진: Henning K. / Pexels · 분야 참고 이미지

한국수력원자력이 10월 1~2일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미국 전력연구원(EPRI)과 함께 '2026 KHNP-EPRI 기계분야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EPRI 전문가 15명과 한수원 중앙연구원 및 본사·사업소 실무자, 국내 EPRI 회원사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원전 재료 및 건전성(MRP/IMR), 증기발생기 관리(SGMP), 비파괴검사(NDE)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국내외 원전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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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10월 2일

원자력산업협회, 원자력·핵융합 초격차 스타트업 네트워킹 데이 개최

한국원자력산업협회는 9월 30일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2026 원자력·핵융합 분야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스타트업의 사업화 촉진과 수요처 연계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선정기업과 원자력 분야 수요기관, 투자·금융기관 등 총 53명이 참석했다. 오전에는 기술사업화 지원 현황과 선정기업 17개사 소개, 투자유치·금융지원 및 원전기업 지원 프로그램 발표가 진행됐다. 오후에는 한수원 CRI, 두산에너빌리티, 한전KPS, 한국원자력연구원, 현대건설, 수산인더스트리, 수산이앤에스,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SYP 등이 참여한 1:1 맞춤형 상담회가 열렸다. 상담회에서는 구매 및 수요처 연계 13건, 공동연구 17건, 기술상담 21건, 금융지원 9건, 투자유치 7건 등 총 67건의 상담이 진행됐다.

원전·핵융합 분야 스타트업과 한수원·두산에너빌리티 등 주요 수요기관을 직접 연결하는 자리로, 원자력 공급망에 신규 기업이 진입하는 경로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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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 제33회 콘크리트기술경연대회 개최…AI 활용 평가 첫 도입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한국콘크리트학회,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제33회 콘크리트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한다. 품질부문 일반부에는 36개 팀이 참가를 신청했고 이 가운데 32개 팀이 실제 경연에 참여했으며, 참가팀들은 지난 9월 중순 KCL 대전충남센터에서 각 팀이 설계한 배합에 따라 콘크리트 시편을 제작했다. 본심사는 10월 13일부터 이틀간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시편의 압축강도와 배합설계 등을 종합 평가한다. 올해 대회에서는 배합설계 과정에 AI 기술을 활용할 경우 가점을 부여하는 AI 활용 평가 요소가 처음 도입됐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후원하며, 시상식은 12월 11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방금 전

학회·이벤트임팩트온

10월 1주차 ESG 행사: K-water WE100+ Insight Day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10월 6일(화)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를 연다. 행사 주제는 물에너지를 활용한 기업의 RE100 이행 지원과 첨단산업의 청정전력 확보다. 다루는 내용은 글로벌 RE100 동향, 물에너지의 RE100 이행 수단으로서의 가치, RE100 기술·기준 현황, 직접전력거래(PPA) 제도와 유의사항, 기업의 RE100 이행 사례 및 신규 PPA 입찰 등이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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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REN21, '2026 커뮤니티 에너지 국제 컨퍼런스'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국제 재생에너지 정책 네트워크 REN21과 공동으로 '2026 커뮤니티 에너지 국제 컨퍼런스'를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제는 '커뮤니티 에너지, 영농형 태양광 그리고 재생에너지 기반 경제'로,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이익 창출 사례,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모델과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1일 개막 행사에는 김정호·박지혜·김태선 의원의 축사와 함께 라나 아디브 REN21 사무총장,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공동위원장, 여비인 전 말레이시아 에너지부 장관, 히데아키 이와사키 아시아개발은행 총괄국장 등이 참여했다. 2일에는 영농형 태양광 표준모델, 농가소득 증진 방안, 일본 등 주요국의 규제 개선 및 금융 지원 체계를 공유하고 입법·인허가 기준 개선 방안을 두고 전문가 토론이 이어진다. 행사에 앞선 9월 30일 해외 연사와 관계자들은 경기도 여주시 구양리 햇빛소득마을을 방문했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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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한-메콩 국제 물포럼 개최, 물협력 공동선언문 채택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4차 한-메콩 국제 물포럼(MKWF)'을 열었다. 금한승 기후부 1차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과 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태국·베트남 등 메콩강 유역 5개국 정부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ADB·GGGI·GCF·메콩강위원회 등 국제기구와 국내 물기업 관계자 약 200명이 자리했다. 한국과 메콩 5개국은 디지털 물관리, 기후회복력 강화 및 자연기반해법, 통합물관리를 협력분야로 제시한 '한-메콩 물협력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포럼에서는 고위급 대화, 국제개발협력파트너 회의, 메콩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이 함께 진행됐고, 2일에는 청계천과 경복궁 빗물배수시설 현장방문이 예정됐다. 기후부는 한-메콩물관리센터(KOMEC)를 통해 후속 협력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1시간 전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2026 커뮤니티 에너지 국제 컨퍼런스 개막…주민참여·영농형 태양광 논의

한국에너지공단과 국제 재생에너지 정책 네트워크 REN21이 공동 개최한 '2026 커뮤니티 에너지 국제 컨퍼런스'가 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막해 2일까지 '커뮤니티 에너지, 영농형 태양광 그리고 재생에너지 기반 경제'를 주제로 진행된다. 개막행사에서는 김정호·박지혜·김태선 의원의 축사와 함께 라나 아디브 REN21 사무총장,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공동위원장, 여비인 전 말레이시아 에너지부 장관, 히데아키 이와사키 아시아개발은행(ADB) 총괄국장 등이 발표했다. 첫날 오후에는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 모델과 지방정부 주도 에너지 자립,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이 다뤄졌다. 둘째 날에는 영농형 태양광 표준모델과 농가소득 증진 방안, 일본 등 해외 주요국의 규제 개선·금융 지원 체계가 소개되며, 전문가 토론에서 입법과 인허가 기준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행사에 앞서 지난달 30일 해외 연사와 관계자들은 경기도 여주시 구양리 햇빛소득마을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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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REN21, 2026 커뮤니티 에너지 국제 컨퍼런스 개최

한국에너지공단과 REN21이 10월 1~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 커뮤니티 에너지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주제는 '커뮤니티 에너지, 영농형 태양광 그리고 재생에너지 기반 경제'로, 국내외 정책입안자와 국제기구, 지방정부, 연구기관, 산업계, 시민사회 관계자가 참여했다. 첫날에는 라다 아디브 REN21 사무총장,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공동위원장, 여비인 전 말레이시아 에너지부 장관, 히데아키 이와사키 ADB 총괄국장이 기조연설에 나서 '재생에너지 기반 경제(RBE)' 개념을 제시했다. 사례 발표에서는 경기도 여주시 구양리 햇빛소득마을이 소개됐으며, 전주영 구양리 이장은 2024년 5월 가동에 들어간 태양광 발전소가 현재 월 1,000만원 규모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고 마을주민이 100% 소유해 수익 전체를 마을 복지에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10월 2일에는 영농형 태양광 표준모델, 농가소득 증진 방안, 일본 등 해외 규제 개선 및 금융 지원 체계가 공유될 예정이다.

22시간 전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오마르 야기,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6 기조강연

2025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오마르 M. 야기 칭화대학교 석좌교수가 1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에서 열린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6' 기조강연에 나섰다. 강연 주제는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정밀 소재와 인공지능(Precision Materials and AI for a Sustainable Planet)'이었다. 야기 교수는 금속-유기 골격체(MOF)를 창시하고 분자 단위 구성요소를 정밀하게 연결해 원하는 구조와 기능을 갖춘 물질을 설계하는 망상화학(Reticular Chemistry) 분야를 개척한 화학자다. 그는 원자와 분자를 연결해 내부에 넓은 표면적과 빈 공간을 가진 구조를 만들고, 그 공간에 특정 분자를 선택적으로 포집하도록 소재를 설계하는 방식을 설명했다. 분자 수준의 정밀 설계와 AI를 결합한 소재 개발이 에너지·환경 문제 해결의 접근법으로 제시됐다.

22시간 전

학회·이벤트전기신문

KCL, 제33회 콘크리트기술경연대회에 AI 활용 가점 도입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한국콘크리트학회,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제33회 콘크리트기술경연대회 및 기술유공자 포상'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품질부문 일반부에는 36개 팀이 참가 신청해 최종 32개 팀이 참여했고, 각 팀은 지난 9월 KCL 대전충남센터에서 설계한 배합에 따라 콘크리트 시편을 제작했다. 본심사는 10월 13일부터 이틀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되며 압축강도와 배합설계 등을 종합 평가한다. 올해는 배합설계 과정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경우 가점을 부여한다. 산업통상부장관상 수상 기업은 '산업표준화법 시행규칙'에 따라 포상 이후 최초로 도래하는 해당 제품의 KS인증 정기심사를 면제받으며, 시상식은 12월 11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다.

2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