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EPRI

8건 · 전체 뉴스

EPRI 패널, 마이크로그리드의 상시 운영 활용 필요성 제기

Utility Dive는 마이크로그리드를 시범사업 단계를 넘어 일상적인 전력망 운영에 편입하려는 움직임을 다룬 패널 논의를 보도했다. EPRI의 Jackie Baum은 마이크로그리드가 비상시에만 대기 상태로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전력은 공급되고 있다"며 유틸리티가 해당 자원을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패널에는 PNM과 EPRI가 참여했으며 데이터센터가 논의 주제로 포함됐다.

9월 23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수원, 미국 EPRI 기술이전상 수상…풍력 성능개선 프로젝트 성과

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 전력연구소(EPRI)가 주관하는 기술이전상(TTA, Technology Transfer Award)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한수원이 EPRI와 공동으로 추진한 풍력발전 성능개선 프로젝트의 성과로, 머신러닝을 활용해 풍력터빈의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찾아내고 성능 저하 원인 분석과 개선 방안까지 도출하는 엔지니어링 기술을 개발한 내용이다. 한수원은 이 기술을 미국에서 운영 중인 풍력단지에 적용해 성능이 떨어진 터빈을 선별하고 원인을 분석한 뒤 개선 계획을 마련했다. 한수원은 확보한 소프트웨어를 자체 운영 환경에 맞게 내재화해 외부 용역 의존도와 정비 비용을 낮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EPRI는 1913년 설립된 비영리 전력 연구 컨소시엄으로 전 세계 1000여 개 에너지 관련 기업이 가입해 있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한수원, AI 풍력터빈 성능개선 기술로 美 EPRI 기술이전상 수상

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 전력연구소(EPRI)의 기술이전상(TTA·Technology Transfer Award)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상 대상은 EPRI와 공동으로 추진한 풍력발전 성능개선 프로젝트의 성과다. 한수원은 이 프로젝트에서 머신러닝을 활용해 풍력터빈의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찾아내는 기술을 개발했다. 개발된 기술은 성능 저하의 원인을 분석하고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엔지니어링 기술이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한수원, EPRI 기술이전상 수상…풍력 성능진단 기술 인정

한국수력원자력은 미국 전력연구소(EPRI)가 주관하는 기술이전상(TTA)을 풍력발전 분야에서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상 대상은 한수원과 EPRI가 공동 추진한 풍력발전 성능개선 프로젝트로, 머신러닝을 활용해 풍력터빈의 비정상 움직임을 찾아내고 성능 저하 원인 분석과 개선 방안 도출까지 수행하는 엔지니어링 기술이다. 한수원은 이 기술을 현재 미국에서 운영 중인 풍력단지에 적용해 성능이 저하된 터빈을 선별하고 원인 분석 후 개선계획을 수립하는 단계까지 검증했다. 한수원은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소프트웨어와 분석기술을 자체 운영환경에 맞게 내재화해 외부 용역 의존도와 정비 비용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공영곤 한수원 수소융복합처장은 자체 성능평가 기술과 머신러닝 기반 운영 노하우로 해외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개발·운영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9월 16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한전·미국 EPRI, HVDC 애자·변압기 부싱 진단 기술협력

한국전력은 미국 전력연구원(EPRI)과 ±500kV HVDC 선로 운영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8월 31일 체결하고, 9월 2일에는 변압기 부싱 진단기술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한전은 HVDC 애자의 누설전류를 측정하는 시스템을 고창 전력시험센터 HVDC 시험선로에 설치해 1년간 성능을 검증했으며, 앞으로 시험선로와 실선로에 EPRI의 누설전류 측정시스템을 적용해 애자 상태를 장기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양측은 측정 결과를 토대로 애자 상태진단과 세정주기 등 유지보수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전 전력연구원이 개발한 변압기 부싱 상시 진단 시스템 'TransGuard-MX'는 국내 8개 변전소에서 신뢰성 검증을 거쳐 제품화를 마쳤으며, 미국 레녹스의 EPRI 야외 실증시험장에 설치돼 장기 실증에 들어간다. 한전은 북미 계통 조건에 맞춘 기술 고도화와 트랙레코드 확보를 통해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9월 4일

한전, EPRI와 HVDC 애자·변압기 부싱 진단기술 협력

한전은 지난달 31일 미국에서 미국 전력연구원(EPRI)과 ±500kV HVDC 선로 운영기술 고도화 협약을 체결했고, 이달 2일에는 변압기 부싱 진단기술 공동연구 계약을 맺었다. HVDC 분야에서는 애자에 흐르는 누설전류를 장기간 측정해 오염 상태를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하며, 한전은 EPRI의 누설전류 측정시스템을 전북 고창 전력시험센터 HVDC 시험선로에 설치해 1년간 성능을 검증했다. 양측은 계측 결과를 바탕으로 애자 진단기준과 세정주기를 마련해 주기 기반 정비를 설비 상태 기반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변압기 분야에서는 한전 전력연구원이 개발해 국내 8개 변전소 신뢰성 검증을 거쳐 제품화한 부싱 진단시스템 'TransGuard-MX'를 미국 레녹스의 EPRI 야외 실증시험장에 설치해 장기 운전 데이터를 확보한다. 김대한 한전 전력연구원장은 HVDC 선로 운영기술 확보와 부싱 진단기술 신뢰성 제고를 통해 연구 성과의 해외 적용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4일

한전, EPRI와 HVDC 선로·변압기 부싱 진단기술 협력

한국전력은 미국 전력연구원(EPRI)과 ±500kV HVDC 선로 운영기술 고도화 업무협약 및 변압기 부싱 진단기술 공동연구 계약을 미국 현지에서 체결했다고 9월 4일 밝혔다. 한전은 HVDC 애자의 누설전류 측정 시스템을 고창 전력시험센터 HVDC 시험선로에 설치해 1년간 성능을 검증했으며, 앞으로 EP 실선로에도 EPRI의 누설전류 측정시스템을 적용해 애자 상태를 장기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애자 상태진단과 세정주기 등 유지보수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전 전력연구원이 개발한 변압기 부싱 진단시스템 'TransGuard-MX'는 국내 8개 변전소에서 신뢰성을 검증해 제품화를 완료했으며, 미국 레녹스의 EPRI 야외 실증시험장에 설치해 장기 실증에 착수한다. 김대한 한전 전력연구원장은 HVDC 선로 운영기술 확보와 변압기 부싱 진단기술 신뢰성 제고, 연구 성과의 글로벌 사업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9월 4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한전, 미국 EPRI와 동적송전용량(DLR) 기술 고도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은 8월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CIGRE 2026 현장에서 미국 전력연구원(EPRI)과 동적송전용량(DLR) 국제공동연구 및 전력산업 분야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대한 한전 전력연구원장과 아샤드 만수르 EPRI CEO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DLR은 고정 기상조건 기준으로 송전용량을 산정하던 기존 방식 대신 풍속·풍향·기온·일사량 등 실시간 및 예측 기상정보를 반영해 송전선로의 송전 가능 전력량을 실시간으로 산정하는 기술이다. 양 기관은 국내에서 개발한 DLR 센서와 시스템을 EPRI 시험장에서 실증하고, 북미의 DLR 운영기준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전력계통에 적합한 운영기준 개발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김대한 원장은 신규 전력망 확충과 함께 기존 송전망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기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