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RI 패널, 마이크로그리드의 상시 운영 활용 필요성 제기
Utility Dive는 마이크로그리드를 시범사업 단계를 넘어 일상적인 전력망 운영에 편입하려는 움직임을 다룬 패널 논의를 보도했다. EPRI의 Jackie Baum은 마이크로그리드가 비상시에만 대기 상태로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전력은 공급되고 있다"며 유틸리티가 해당 자원을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패널에는 PNM과 EPRI가 참여했으며 데이터센터가 논의 주제로 포함됐다.
9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