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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보전원·낙동강환경청, 창녕 비점오염저감시설 합동점검

에너지데일리 · · EnergyNews 요약

한국환경보전원·낙동강환경청, 창녕 비점오염저감시설 합동점검
사진: Igor Passchier / Pexels · 분야 참고 이미지

한국환경보전원과 낙동강유역환경청이 경남 창녕군에 설치된 비점오염저감시설을 공동 점검했다. 한국환경보전원은 11일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창녕군 계성천·관곡천 유역 시설을 방문해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점검에서는 시설별 처리공정과 수질 측정장비의 작동 상태를 확인했다. 양 기관은 농경지와 축산지역에서 빗물에 섞여 하천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낙동강 수질개선과 녹조 대응 관리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비점오염물질은 공장 배출구처럼 특정 지점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과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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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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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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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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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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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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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안전보건공단-한국ESG학회, 산업안전 특화 ESG 지표 개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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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美 상원도 데이터센터 '원인자 부담'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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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혁신제품 공공조달 공로로 대통령 표창

한국수자원공사는 9월 3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조달의 날' 기념식에서 혁신제품 공공조달 활성화 기여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수자원공사는 지난해 10월 조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출선도형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에 물·기후테크 분야를 신설해 전담 협업기관으로 참여했다. 사업 참여 첫해인 올해 1·2차 사업을 통해 총 10개 물기업이 11개국 15개 실증지에서 약 27억원 규모의 해외 실증과제를 추진하게 됐다. 1차 사업에서는 지능형 누수관리 시스템, 스마트 물관리 수질 계측기 등 6개 제품이, 2차 사업에서는 평막모듈 여과 시스템, 빅데이터 분석 기반 고농도 유입하수 관리 솔루션 등 4개 제품이 선정됐다. 수자원공사는 해외 실증부터 후속 수출 연계까지 전주기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