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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풍력설비 안전평가기술 협약

투데이에너지 · · EnergyNews 요약

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풍력설비 안전평가기술 협약
사진: Markus Spiske / Unsplash · 분야 참고 이미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8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LS일렉트릭과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기관은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 기술정보 교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기준 및 표준 개발 등에 협력한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데이터를 활용한 풍력발전설비 발전량 예측 기술을 바탕으로 참여한다. 기사는 노후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확보가 과제로 제기되는 가운데 정부가 육상풍력 전주기에 걸친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를 도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계섭 안전이사는 설비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대응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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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10월 12일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 436개 마을 선정, 누적 523개

행정안전부는 주민 주도형 태양광 발전사업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서 436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말까지 접수된 608개 마을을 대상으로 평가위원회 심사를 진행한 결과이며, 160개 마을은 '차기 신청 권고' 대상으로 분류됐다. 1차 공모에서 선정된 87개 마을을 포함하면 누적 선정 규모는 523개 마을이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이 태양광 발전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주민 참여형 태양광 보급 사업의 선정 마을 수가 1차 87개에서 누적 523개로 확대됐다. 주민 수익 공유형 모델의 적용 범위가 넓어지는 흐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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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태양광 대출 이차보전 협약 체결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마을 내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지원 제도 운영,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담당한다. 4개 중앙회는 햇빛소득마을에 적합한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맡는다. 공단과 각 중앙회는 세부 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할 계획이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에너지공단, 4개 금융중앙회와 햇빛소득마을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최재관)은 10월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인 햇빛소득마을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지원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 10명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하고, 발전수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사업이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경기도, 화성 탄도호 131MW 수상태양광 사업 현황 점검

경기도 주형철 경제부지사가 지난 8일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방문해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탄도호 수상태양광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사업 대상지인 탄도호를 직접 찾아 사업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확인했다. 해당 사업은 화성시 송산면 일원 탄도호에 발전용량 131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구축하는 내용이다. 경기도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산업부문 RE100 대응을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같은 일정에서 시화국가산업단지의 제조혁신 인프라 구축 상황도 점검했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노후 풍력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공동개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LS일렉트릭이 지난 8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력 범위는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 기술정보 교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기준 및 표준 개발이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확보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데이터를 활용한 발전량 예측 기술 등을 바탕으로 참여한다. 양 기관은 노후 풍력설비의 상태와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는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육상풍력 전주기에 걸친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도입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배계섭 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는 설비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너지공단·4대 상호금융, 햇빛소득마을 태양광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 10명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마을 내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제도 운영과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맡고, 각 중앙회는 사업에 적합한 대출상품 개발과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정산 업무를 담당한다. 이차보전은 대출금리의 일부를 공단이 보전해 사업자가 실제 부담하는 이자를 줄이는 방식이다. 양측은 향후 세부 업무를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지역 금융기관을 통해 주민들이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풍력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와 LS일렉트릭이 8일 LS용산타워에서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데이터 기반 풍력발전량 예측 기술을 활용해 설비 안전성 평가 기술과 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부는 노후 풍력발전설비의 상태를 진단하고 사고위험을 사전에 파악하는 육상풍력 전주기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 기술정보 교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기준 및 표준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방금 전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복기왕 의원, 도로공사 고속도로 태양광 확대 계획 재검토 촉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복기왕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8일 국정감사에서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태양광 발전시설 확대 계획 재검토를 촉구했다. 도로공사는 연간 15MW 규모로 태양광 발전시설을 확대하는 계획을 추진 중인데, 복 의원은 이 속도로는 전체 설치 가능 부지를 활용하는 데 33년이 걸린다며 2030년까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한다고 밝혔다. 도로공사 휴게소 중 태양광 설치 의무 대상은 163곳이며 설치가 완료된 곳은 35곳, 미설치 128곳 가운데 77곳은 송전망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다. 복 의원은 송전망 확보가 어려운 휴게소에 대해 생산 전력을 현장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 방식 도입을 제안하며, 단기순이익 대비 10% 미만의 투자를 5년에 나눠 추진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유정훈 도로공사 사장은 기존 계획에 부족함이 있다며 계획을 다시 마련하겠다고 답하고, 휴게소 태양광 방안도 경영효율화 차원에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13시간 전

태양광·풍력전자신문

솔랩, 국제 달 탐사에 다단 전개형 태양전지판·배터리리스 전력계 공급

우주 전력시스템 기업 솔랩(대표 김정식)이 국제 달 탐사 프로젝트에 태양전지판(Solar Array Unit), 배터리리스 전력시스템, 수동형 HDRM(Hold-Down and Release Mechanism) 등 핵심 부품을 개발해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양전지판은 발사 시 접힌 상태로 탑재된 뒤 임무 지역에서 5개 면이 단계적으로 펼쳐지는 구조로, 저자기장 설계와 내우주성 구조를 적용했다. 배터리리스 전력시스템은 태양전지판에서 생산한 전력을 배터리에 저장하지 않고 전력관리·분배장치를 통해 탐사 장비에 직접 공급하는 방식으로, 회사 측은 시스템 무게와 탑재 공간, 열폭주·폭발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HDRM은 화약류를 사용하지 않고 우주비행사가 직접 전개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솔랩은 12월 말 엔지니어링 모델(EM)을, 내년 4월 말 비행모델(FM)을 납품할 예정이며 내년 관련 제품 상용화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