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풍력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약
이투뉴스 · · EnergyNews 요약

한국전기안전공사와 LS일렉트릭이 8일 LS용산타워에서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데이터 기반 풍력발전량 예측 기술을 활용해 설비 안전성 평가 기술과 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부는 노후 풍력발전설비의 상태를 진단하고 사고위험을 사전에 파악하는 육상풍력 전주기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 기술정보 교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기준 및 표준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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