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LS일렉트릭

37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 싱가포르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 참가

LS일렉트릭이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에 10부스(90㎡) 규모로 참가한다. 초고압 변압기,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정지형 무효전력보상장치(STATCOM),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비롯해 중·저압 배전반과 직류(DC) 솔루션을 포함한 '데이터센터 패키지 솔루션'을 전시한다. 배전 단계에서는 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일체형 모듈로 사전 제작하는 모듈형 변전소, 저압 배전반(MDB), RPP, 부스웨이, DCIM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시한다. 충남 천안 사업장의 직류 배전 제조 공장 실증 사례인 '천안 DC 팩토리'의 운전 데이터도 공개한다. 기사에 따르면 아세안 데이터센터 시장 누적 투자 규모는 2023년 약 102억 달러(약 14조원)이며, 연평균 14.2% 성장해 2030년 305억 달러(약 42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9월 28일

LS일렉트릭, 싱가포르 전시회서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패키지 제시

LS일렉트릭이 29~3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에 참가한다. 전시 품목은 초고압 변압기,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정지형 무효전력보상장치(STATCOM), 에너지저장장치(BESS) 등이며, 배전 단계에서는 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사전 조립한 모듈형 변전소를 소개한다. 서버 랙에 전력을 공급하는 저압 배전반과 부스웨이,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DCIM)도 함께 전시한다. 직류(DC) 배전 분야에서는 충남 천안 사업장에 적용한 '천안 DC 팩토리'의 설비와 운전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북미·국내 데이터센터 사업 경험과 베트남·인도네시아 생산 거점을 아세안 시장 공략 기반으로 제시했다.

9월 28일

LS일렉트릭,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전시회서 아세안 시장 공략

LS일렉트릭이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에 참가한다. 회사는 '준비된 전력 인프라,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메인 슬로건으로 10부스(90㎡) 규모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전시 품목은 초고압 변압기, 중·저압 배전반, 직류(DC) 솔루션 등 전력 인프라 포트폴리오다. 전시관의 핵심 테마는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공급 설비를 원스톱으로 패키지화한 '데이터센터 패키지 솔루션'이다. LS일렉트릭은 싱가포르를 교두보로 4억 인구의 아세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9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일렉트릭, 싱가포르 전시회서 데이터센터 전력 패키지 앞세워 아세안 공략

LS ELECTRIC은 9월 29~3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에 10부스(90㎡) 규모로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시 주제는 '데이터센터 패키지 솔루션'으로, 초고압 변압기와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정지형 무효전력보상장치(STATCOM),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선보인다. 배전 단계에서는 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일체형으로 사전 제작하는 모듈형 변전소, 저압 배전반(MDB), RPP, 부스웨이, DCIM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시한다. 충남 천안 사업장에서 직류(DC) 배전 제조 공장을 실증한 '천안 DC 팩토리' 사례와 운전 데이터도 공개한다. 회사는 아세안 데이터센터 시장 누적 투자 규모가 2023년 약 102억달러(약 14조원)에서 연평균 14.2% 성장해 2030년 305억달러(약 42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9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LS일렉트릭, 부산사업장에 4족 보행로봇 'Spot' 도입

LS일렉트릭은 부산사업장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로봇 'Spot'을 도입해 생산설비 모니터링과 품질·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고 9월 22일 밝혔다. 로봇 시스템통합 전문사인 현대오토에버와 지난 7월부터 협업해 약 2개월간 시험 운영을 마치고 Spot 2대를 정식 운용 중이다. 초고압 변압기 핵심 공정인 진공건조로(VPD) 설비에 우선 활용해 열화상 카메라로 챔버 도어 실링 이상과 열 누설을 비접촉 점검하고, 진공펌프·모터·제어반의 발열·소음·진동 데이터를 수집한다. 자율 순찰과 AI 기반 비전 검사(AIVI)로 항온·항습 설비 상태와 사각지대 온·습도 데이터도 수집하며, 모터·냉각기·펌프·칠러·발전기 등 유틸리티 설비 예지보전 체계도 구축한다. 회사는 부산사업장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분석 모델을 구축해 국내외 주요 생산기지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3일

LS일렉트릭, 부산사업장에 4족 보행로봇 '스팟' 2대 배치

LS일렉트릭은 22일 부산사업장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로봇 '스팟' 2대를 정식 배치하고 실시간 설비 모니터링 및 환경 관리 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로봇 시스템통합 기업 현대오토에버와 협업해 현장 실증을 마친 결과다. 스팟은 초고압 변압기의 핵심 공정인 진공건조로(VPD) 설비에 집중 배치돼 열화상 카메라와 진동·소음 센서로 챔버 도어 누설이나 펌프·모터 이상 징후를 비접촉 방식으로 감지한다. 또한 자율주행으로 사업장을 순찰하며 AIVI(AI Visual Inspection) 기술과 온·습도 센서로 고정형 센서가 측정하지 못한 사각지대 데이터를 수집한다. 회사는 부산사업장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AI 모델로 학습시킨 뒤 국내외 주요 생산 거점으로 순찰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9월 22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 부산사업장에 4족 보행로봇 '스팟' 도입

LS일렉트릭은 부산사업장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로봇 '스팟(Spot)' 2대를 도입해 생산설비 모니터링과 품질·안전관리에 활용한다고 22일 밝혔다. 로봇 시스템통합 전문사인 현대오토에버와 지난 7월부터 협업해 약 2개월간 시험 운영을 마친 뒤 정식 운용에 들어갔다. 부산사업장은 초고압 변압기를 주력 생산하는 곳으로,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글로벌 수요 증가로 생산 물량이 확대되고 있다. 스팟은 진공건조로(VPD) 설비의 열화상 점검, 항온·항습 설비 AI 비전 검사, 시험설비 및 모터·냉각기·펌프·칠러·발전기 등 유틸리티 설비 순찰에 활용되며 온도·진동·소음 데이터를 수집한다. LS일렉트릭은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분석 모델을 구축해 국내외 주요 생산기지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2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LS일렉트릭, 부산사업장에 4족보행로봇 '스팟' 정식 도입

LS일렉트릭은 22일 부산사업장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로봇 '스팟(Spot)' 2대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해당 로봇은 초고압 변압기 생산 현장에서 설비 모니터링과 품질·안전관리 업무에 투입된다. 스팟 2대는 약 2개월간의 시험 운영을 거쳐 현재 정식 운용 단계에 들어갔다. LS일렉트릭은 지난 7월부터 로봇 시스템통합(SI) 전문사인 현대오토에버와 협업해 부산사업장에서 시험 운영을 진행했다.

9월 22일

LS일렉트릭·SB글로벌, 전남 구례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공동 구축 MOU

LS일렉트릭과 SB글로벌은 21일 '전남 동부권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인프라 구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AI 데이터센터로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해 고품질 전력 인프라를 공급하고 관련 시장을 공동으로 발굴하기로 했다. 2017년 설립된 SB글로벌은 변전소, 에너지저장장치(ESS),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통합해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구독형으로 제공하는 EaaS(Energy as a Service) 기업이다. 협력의 무대가 되는 '구례 AI 데이터센터 캠퍼스'는 전남 구례군 일대에 조성되며, SB글로벌은 345kV 송전선로를 직접 연계해 총 1GW급 전력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AI 데이터센터 특유의 급격한 전력 부하 변동 문제 해결에 역량을 집중한다.

9월 22일

LS일렉트릭, 부산 변압기 공장에 4족 보행로봇 '스팟' 2대 투입

LS일렉트릭은 부산사업장에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로봇 '스팟' 2대를 배치해 생산설비 모니터링과 품질·안전 관리에 활용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오토에버와 지난 7월부터 약 2개월간 시험 운용을 거친 뒤 정식 가동에 들어갔다. 스팟은 초고압변압기의 핵심 공정인 진공건조로(VPD)에 우선 투입돼 열화상카메라로 챔버 도어의 밀폐 상태와 열 누설을 비접촉 점검하고, 진공펌프·모터·제어반의 열·소음·진동 데이터를 수집한다. AI 기반 비전검사(AIVI)로 항온·항습 설비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온·습도 데이터를 자동 수집하며, 초고압변압기 시험설비와 모터·냉각기·펌프·칠러·발전기 등 유틸리티 설비도 순찰 범위에 포함된다. 회사는 부산사업장 운용 데이터를 토대로 AI 분석모델을 구축한 뒤 국내외 주요 생산기지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중장기적으로 전 사업장에 보행로봇 기반 스마트 순찰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9월 22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LS일렉트릭, 부산사업장에 4족 보행로봇 스팟 2대 정식 운용

LS일렉트릭은 부산사업장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로봇 '스팟(Spot)'을 도입해 생산설비 모니터링과 품질관리,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고 22일 밝혔다. 로봇 시스템통합(SI) 전문사인 현대오토에버와 지난 7월부터 협업했다. 부산사업장에서 약 2개월간 시험 운영을 마친 뒤 스팟 2대를 정식 운용하고 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스마트팩토리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9월 22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LS그룹, 제5회 'LS 퓨처데이' 개최…AI 사업 적용 성과 공유

LS그룹은 지난 18일 안양 LS타워에서 'AI into Business Impact'를 주제로 제5회 'LS Future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구자은 회장과 지주회사 및 계열사 CEO·COO·CTO·CDO 등 임직원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AI 기반의 케이블 제조 마이스터', 'AI 데이터센터용 고신뢰 전력보호 플랫폼' 등 19개 프로젝트가 발표됐다. 오후 'LS 퓨처포럼'에서는 리더십·사업전략·재무전략 분야별 세션과 '피지컬 AI 시대 제조업의 미래'를 다룬 전체 세션이 진행됐으며, 윤송이 PVP 대표, 윤성로 서울대 교수, 김장현 BCG 파트너, 권석준 성균관대 교수가 연사로 참여했다. LS그룹은 2022년 이후 5년간 배터리·차세대 전력 솔루션·AI 분야에서 500개 이상의 아이디어를 발굴했다고 설명했다. LS일렉트릭은 지난해 우수사례로 선정된 '태양광발전 통합 서비스 플랫폼' 프로젝트를 통해 제품·서비스를 출시했고, LS엠트론의 북미 시장용 소형 트랙터 개발 등 7개 과제가 사업화 절차를 밟고 있다.

9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LS그룹, 제5회 퓨처데이 개최…AI 적용 19개 프로젝트 공개

LS그룹은 지난 18일 안양 LS타워에서 'AI into Business Impact'를 주제로 제5회 'LS Future Day'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구자은 회장과 지주회사·계열사 CEO, COO, CTO, CDO 등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성과 공유 프로그램에서는 'AI 기반의 케이블 제조 마이스터', 'AI 데이터센터용 고신뢰 전력보호 플랫폼' 등 신사업·기술·혁신 분야 19개 프로젝트가 발표됐다. LS그룹은 2022년 행사 시작 이후 5년간 배터리·차세대 전력 솔루션·AI 분야에서 500개 이상의 아이디어를 발굴했으며, LS일렉트릭은 '태양광발전 통합 서비스 플랫폼'을 제품·서비스로 출시했고 LS엠트론의 북미 시장용 소형 트랙터 개발 등 7개 과제가 사업화 절차를 밟고 있다. 오후 'LS Future Forum'에서는 윤송이 PVP 대표, 윤성로 서울대 교수, 김장현 BCG 파트너, 권석준 성균관대 교수 등이 연사로 참여했다.

9월 20일

효성중공업·LS일렉트릭, 미국 변압기 반덤핑 판정에 소송 제기

효성중공업과 LS일렉트릭이 미국 정부로부터 각각 4.32%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받은 데 대해 미국 국제무역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상무부는 연방관보를 통해 60MVA 이상 유입식 변압기 반덤핑 12차 연례재심 최종판정 결과를 공개했으며, 이번 판정에서 두 기업에만 4.32%의 관세가 부과됐다. 12차 연례재심은 2023년 8월 1일부터 2024년 7월 31일까지의 대미 수출실적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2월 예비판정에서는 LS일렉트릭 16.87%, 효성중공업 4.32%의 덤핑률이 산정됐고, 조사 대상이었던 HD현대일렉트릭과 일진전기는 0%로 산정됐다. 상무부는 예비결과 당시 개별 조사 대상 두 기업의 예비 가중평균 덤핑 마진이 0.00%로 산정돼 미선정 기업에는 기존 추정 마진을 유지했으나, 최종결과에서는 효성중공업과 LS일렉트릭에 4.32%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9월 16일

에스트래픽, 임시주총서 LS일렉트릭 철도신호 사업 인수 가결

에스트래픽은 9월 16일 열린 제14기 임시주주총회에서 'LS일렉트릭 철도신호 사업 부문 인수'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날 주총에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약 40% 이상이 참여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인수 금액은 745억원이다. LS일렉트릭 철도사업 부문은 방글라데시, 태국, 대만 등 아시아 시장에서 철도신호 사업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에스트래픽은 미국 워싱턴 수도권교통청(WMATA), 뉴욕 메트로폴리탄교통청(MTA), 로스앤젤레스 등 북미 교통 당국과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에스트래픽은 인수 후 기술 융합, 중복 비용 절감, 교차판매를 추진하고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6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일렉트릭·한전, 배전용 그리드포밍 기술 공동 개발 MOU

LS일렉트릭은 지난 14일 경기도 안양 LS타워에서 한국전력공사와 '배전급 전력전자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의 주요 협력 분야는 배전망 지원용 그리드포밍 기술, 차세대 지능형 변압기(스마트 변압기), 블랙스타트 기능을 포함한 계통연계형 마이크로그리드 기술이다. 그리드포밍은 인버터가 전력망의 전압·주파수를 따라가는 기존 그리드 팔로잉 방식과 달리, 인버터가 전압과 주파수의 기준을 스스로 형성하는 방식이다. 양사는 해당 기술을 실제 배전망에 적용해 성능과 운용성을 검증하고, 국내 실증을 기반으로 공동 사업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전력기기·전력변환 솔루션과 한전 전력연구원의 배전계통 연구 역량을 결합해 분산에너지 환경에 맞는 배전망 기술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9월 15일

LS일렉트릭·한전 전력연구원, 배전망 그리드포밍 기술 공동개발 MOU

LS일렉트릭과 한전 전력연구원은 14일 경기도 안양 LS타워에서 '배전급 전력전자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서장철 LS일렉트릭 전력CTO(상무)와 김대한 한전 전력연구원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배전망 지원용 그리드포밍 기술, 차세대 지능형 변압기(스마트 변압기), 블랙스타트 기능을 포함한 계통연계형 마이크로그리드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실증할 예정이다. 배전망 지원용 그리드포밍은 태양광·풍력·ESS 등 인버터 기반 분산전원이 전압과 주파수를 스스로 형성해 배전망 변동성을 완화하는 기술이다. LS일렉트릭 측은 자사 전력기기·전력변환 솔루션과 전력연구원의 배전계통 연구 역량을 결합하겠다고 밝혔다.

9월 15일

HVDC 변환용 변압기 개발과제, 올 연말 설계역량 중간점검

지난해 9월 착수된 HVDC 변환용 변압기 개발과제의 참여 기업 설계역량을 점검하는 중간 평가가 올해 연말쯤 이뤄질 전망이다. 총 28개월 과제 기간의 반환점에 해당하는 시점이다. 과제 관계자는 착수 후 4개월간 기술현황 조사와 설계 쟁점 파악을 진행했고, 올해 목표는 설계역량 확보, 2027년 목표는 제작 역량 확보라고 설명했다. 과제에는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일진전기 등 4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중간 점검에서는 독자적인 설계 레이아웃과 설계기준 완성 여부, 한전의 기술규격 및 기후에너지환경부·한전이 정한 전력망 안정성 기준 반영 여부, 2027년 제작 단계 진입을 위한 기술적 준비 완료 여부 등이 확인될 것으로 예상된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LS일렉트릭·중부발전,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공동 개발 MOU 체결

LS일렉트릭은 9일 한국중부발전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 및 개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신규 사업 공동 발굴 및 개발, 투자 및 금융 연계, EPC(설계·조달·시공) 수행, 변압기 등 주요 전력 기자재 공급, 발전소 운영 등 전 과정의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협력 범위는 육상풍력, 태양광,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등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을 포괄한다. 공동 개발 사업에는 LS일렉트릭의 EPC 참여와 기자재 우선 적용을 검토하고, 중부발전의 자체 추진 사업에도 LS일렉트릭의 핵심 기자재를 최우선 공급하기로 했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중부발전-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MOU

한국중부발전과 LS일렉트릭이 9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공동 발굴 및 개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육상풍력과 태양광,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사업 개발·투자·EPC·기자재 공급·발전소 운영까지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중부발전은 타당성 검토와 투자 구조 설계, 준공 이후 운영 등 발전사업자 역할을 맡고, LS일렉트릭은 설계와 기자재 조달, 건설에 참여하며 변압기 등 주요 전력기기 공급망 안정화에도 협력한다. 첫 번째 협력 분야로는 육상풍력이 제시됐으며, 이후 태양광과 BESS로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중부발전이 별도로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사업에 LS일렉트릭 핵심 기자재를 우선 공급하는 방안도 협의한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MOU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9일 LS일렉트릭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개발 및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육상풍력·태양광·BESS 등 국내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신규 사업 공동 발굴·개발, 투자 및 금융 연계, EPC 협력, 주요 전력기자재 공급, 발전소 운영 등 전 과정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은 중부발전의 발전사업 개발·투자 및 운영 역량과 LS일렉트릭의 재생에너지 개발 경험, EPC 수행능력, 전력기자재 기술력을 결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우선 육상풍력 분야를 중심으로 양사 인프라를 연계하고, 이후 태양광과 BESS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개발부터 운영까지 핵심 역량을 연결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LS일렉트릭-중부발전,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MOU 체결

LS일렉트릭이 지난 9일 한국중부발전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 및 개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LS일렉트릭 박우범 EA사업본부장(전무)과 중부발전 김재식 재생에너지사업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육상풍력, 태양광,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등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전 과정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MOU 체결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과 LS일렉트릭이 9월 9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개발과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주기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식 중부발전 재생에너지사업처장과 박우범 LS일렉트릭 EA사업본부장(전무)이 참석했다. 협약은 발전사업 개발·투자와 발전소 운영에서 축적된 중부발전의 역량과 LS일렉트릭의 재생에너지 사업 개발 경험 및 설계·조달·시공(EPC) 수행능력을 결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LS일렉트릭·한국중부발전,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MOU

LS일렉트릭은 지난 9일 한국중부발전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 및 개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우범 LS일렉트릭 EA사업본부장(전무)과 김재식 중부발전 재생에너지사업처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육상풍력, 태양광,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등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전 과정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협력 사업 규모나 일정은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협약

한국중부발전과 LS ELECTRIC(LS일렉트릭)이 9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개발과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중부발전은 발전사업 개발과 운영 역량을, LS일렉트릭은 재생에너지 개발·EPC(설계·조달·시공) 및 전력기자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양측은 개별 사업 단위의 협력을 넘어 개발부터 투자·시공·기자재 공급·운영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사업모델 구축을 추진한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중부발전·LS일렉트릭, 육상풍력·태양광·BESS 전주기 협력 협약

한국중부발전과 LS일렉트릭이 9일 서울 용산구 LS타워에서 태양광·풍력·BESS 분야 국내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신규 사업 공동 발굴·개발, 투자 및 금융 연계, EPC 협력, 주요 전력기자재 공급, 발전소 운영 등 전 과정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초기 단계부터 자본과 기술, 기자재 공급망을 연계하는 전주기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우선 육상풍력 분야를 중심으로 인프라를 연계하고, 이후 태양광과 BESS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협약식에는 김재식 중부발전 재생에너지사업처장과 박우범 LS일렉트릭 EA사업본부장이 참석했다.

9월 10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LS일렉트릭 박우진 이사, 배전기기 국산화로 과학기술포장 수상

LS일렉트릭은 박우진 Global제품개발연구단장(이사)이 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포장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가 주관하며, 기술개발인의 날이 법정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처음 열렸다. 박 이사는 배전급 차단기의 소호기술, 기중차단기(ACB)·진공차단기(VCB) 시리즈, 가스절연개폐장치(RMU) 등 저압·고압 배전기기 핵심 기술 국산화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국내 최초 DC 1000V ACB에 이어 DC 1500V급 ACB와 기중개폐기(DSU) 제품군 개발을 주도했다. DC 제품을 포함한 ACB·VCB 제품군은 미국과 유럽 시장 수출 확대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1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9월 8일

LS일렉트릭 박우진 이사, 배전기기 국산화 공로로 과학기술포장

LS일렉트릭 Global제품개발연구단장 박우진 이사가 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포장을 받았다. 박 이사는 차단 과정의 아크를 제거하는 소호기술과 기중차단기(ACB), 진공차단기(VCB), 가스절연개폐장치(RMU) 개발을 주도해 수입 의존도가 높던 배전기기 핵심 기술의 국산화에 기여했다. 직류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 DC 1000V급 ACB에 이어 DC 1500V급 ACB와 기중개폐기(DSU) 제품군 상용화에 참여했다. 회사에 따르면 DC 제품을 포함한 ACB·VCB 제품군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매출 1조원 이상을 기록했다. 해당 기술은 미국과 유럽 수출에도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8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 100% 직류배전 기반 '천안 DC팩토리' 가동

LS일렉트릭은 지난 7월 충남 천안사업장에 발전·저장·충전·생산라인을 직류(DC) 전력망 기반으로 구축한 제조공장 'DC팩토리'를 준공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공장에는 자체 개발한 1MW급 반도체 변압기(SST), 반도체 차단기(SSCB), DC/DC 컨버터, ESS 등이 적용됐으며 탑재 핵심 기기의 70% 이상이 자체 기술·국산화 제품이다. 회사 측은 도입 시 공장 에너지 효율이 10% 이상, 생산설비 전면 전환 시 최대 14% 개선되고 투자 회수 기간은 조명 교체 방식 5~6년 대비 3년으로 단축된다고 설명했다. 이 공장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과 공동 개발한 수냉식 ESS용 PCS 'G2'를 양산하며, 8월 5일 초도 출하식을 열었다. LS일렉트릭은 2010년부터 DC 기술에 총 2100억원(연평균 140억원)을 투입했고, 7월 10일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와 AI 데이터센터·DC 전력 기술 공동개발 MOU를 체결했다.

9월 7일

LS일렉트릭·KT클라우드,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공동개발 협약

LS일렉트릭과 KT클라우드는 지난 2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S일렉트릭은 KT클라우드가 추진하는 신규 AI 데이터센터에 초고압 변압기와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수배전반을 공급할 예정이며, 향후 무정전전원장치(UPS)와 공조 시스템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양사는 서버룸과 전력·냉각 설비를 표준화된 모듈로 공장에서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모듈형 데이터센터 공동 연구도 추진한다. LS일렉트릭은 북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초고압 변압기와 고압 배전 시스템을 공급한 경험을 국내 사업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업무협약 단계로 실제 공급 물량과 투자 규모, 프로젝트별 적용 일정은 향후 구체화될 예정이다.

9월 3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LS일렉트릭·KT클라우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협력 MOU

LS일렉트릭이 지난 2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KT클라우드와 'AI 데이터센터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LS일렉트릭 채대석 대표와 KT클라우드 김봉균 대표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력 설비 설계·공급 협력과 차세대 기술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회사 측은 AI 데이터센터의 대형화·고전력화 흐름 속에서 사업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9월 3일

LS일렉트릭·KT클라우드, AI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협력 MOU

LS일렉트릭은 지난 2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KT클라우드와 'AI 데이터센터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와 김봉균 KT클라우드 대표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양사는 모듈형 데이터센터(Modular Data Center) 구축에 필요한 핵심 전력 솔루션을 공동 연구하고 초기 설계 단계부터 협업하기로 했다. LS일렉트릭은 KT클라우드의 신규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초고압 변압기,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수배전반 등을 공급할 계획이며, 이후 무정전전원장치(UPS)와 공조 시스템 등으로 공급 품목을 확대한다.

9월 3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일렉트릭, KT클라우드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협력 MOU

LS일렉트릭은 지난 2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KT클라우드와 'AI 데이터센터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설비의 설계·공급 분야에서 협력하고, 모듈형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핵심 전력 솔루션을 공동 연구하기로 했다. LS일렉트릭은 KT클라우드가 추진하는 신규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초고압 변압기,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수배전반 등 전력기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향후 무정전전원장치(UPS)와 공조 시스템 등으로 공급 범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데이터센터 구축 초기 설계 단계부터 협력하기로 했다.

9월 3일

LS일렉트릭·GE버노바, 전압형 HVDC 합작법인 '그리드 X 테크놀로지' 출범

LS일렉트릭과 GE버노바가 지난 25일 프랑스 시그레(CIGRE) 행사에서 전압형 HVDC 합작법인 '그리드 X 테크놀로지'의 윤곽을 공개했다. 업계는 이번 합작법인 설립이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수주 경쟁 구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2GW급 대용량 전압형 HVDC의 핵심 기술인 서브모듈 설계, 밸브, 서브시스템 제어기술은 그동안 지멘스, 히타치, GE버노바 등 일부 글로벌 기업이 보유해온 영역이다.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1단계 사업 목표 시점은 2030년으로, 기존의 'R&D-시범 적용-본 적용' 절차로는 대응이 어렵다는 것이 업계 설명이다. LS일렉트릭은 GE버노바의 기술과 자사 국내 생산 인프라를 결합해 수주 적격성을 높이는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8월 27일

LS일렉트릭·GE버노바, 전압형 HVDC 합작법인 'Grid X Technology' 설립 협약

LS일렉트릭과 GE버노바가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CIGRE 2026에서 전압형 HVDC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전략적 협력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합작법인명은 신뢰성(Reliability)·통합(Integration)·교환(eXchange) 개념을 담아 'Grid X Technology'로 정했으며, 국내 전압형 HVDC 시장에서 핵심 기자재 공급과 프로젝트 공동 수행을 포함한 공동 솔루션·전략을 개발하기로 했다. 양사는 정부와 한전이 2030년대 말까지 구축할 예정인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을 전압형 HVDC 후보군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호남과 서남해 일대 재생에너지 전력을 해저케이블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다. 두 회사는 GE버노바가 인수한 알스톰을 통해 전류형 HVDC 분야에서 한전과 합작법인을 세워 북당진~고덕, 동해안~수도권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국내 전압형 HVDC 시장은 완도~동제주 제3연계선 사업을 수행한 ABB와 국산화를 추진 중인 효성중공업 등이 경합하는 구도다.

8월 27일

LS일렉트릭·GE버노바, 전압형 HVDC 합작법인 설립 계약

LS일렉트릭과 GE버노바가 25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대전력망기술회의 'CIGRE 2026'에서 전압형 초고압직류송전(HVDC)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국내 전압형 HVDC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배경으로는 대규모 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송전하기 위한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차세대 전력망 사업이 거론된다. 양사는 해외 기술과 국내 생산 기반을 결합해 수주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합작법인 명칭은 신뢰성(Reliability), 통합(Integration), 교환(eXchange) 등의 의미를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8월 26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GE버노바, 전압형 HVDC 합작법인 설립

LS일렉트릭과 GE버노바가 전압형(VSC) 초고압직류송전(HVDC)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양사는 지난 25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 전력망 기술 전시회에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합작법인 상호는 'Grid X Technology'로 정해졌으며, 핵심 기자재 공급과 국내 대형 HVDC 프로젝트 공동 수행,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제시했다. LS일렉트릭은 국내 제조 역량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GE버노바는 전압형 HVDC 기술과 글로벌 경험을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LS일렉트릭은 부산 사업장에서 변환용 변압기(C-TR) 등 핵심 기자재의 설계·제조·성능시험을 처리하는 통합 생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