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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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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26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산단공-한기대, 산업단지 안전관리·인력양성 MOU 체결

한국산업단지공단은 30일 충남 천안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산업단지 안전관리 및 인력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중소기업이 겪는 안전관리 전문인력 부족과 현장 교육·기술지원 부족 문제 해소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산단공의 산업단지 현장 네트워크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교육·기술 인프라를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입주기업의 안전관리 역량과 재직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협약에는 산업안전 전문인력 양성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7시간 전

광해광업공단, 건설포렌식협회와 광해방지사업 안전·품질관리 협약

한국광해광업공단은 29일 원주 본사에서 한국건설포렌식협회와 '광해방지사업 사고예방 및 분쟁 대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건설포렌식은 사고나 재난의 발생 원인을 공학적으로 조사·분석하는 기술이다. 공단은 수질개선과 지반 안정화 등 시설공사가 수반되는 광해방지사업에 건설포렌식 기술을 활용해 안전성과 품질을 높일 방침이다. 양 기관은 광해방지사업의 설계 적정성과 시공가능성을 검토하고, 시공·유지관리 분야에서 협력한다.

12시간 전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AI·디지털 기반 예방형 안전관리 체계 확대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의 자율안전 체계를 앞세워 전사 안전경영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설비와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본사와 전국 사업소,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대하는 방향이다.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의 설비 상태와 현장 데이터를 AI·디지털 기술과 연계해 이상징후를 조기에 파악하는 방식이다. 가스공사는 이를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는 예방형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9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산불 위험 정량평가 프로그램 개발…국무총리 표창

대형 산불이 에너지시설을 위협하는 사례가 늘면서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의 안전관리가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 산림과 인접한 가스시설은 산불 확산 시 시설 안전뿐 아니라 천연가스 공급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2022년 울진·삼척 대형 산불 대응 경험을 토대로 산불 위험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방재설비를 보강했다. 가스공사는 이러한 기후재난형 안전관리 활동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9월 22일

가스안전공사,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 취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2일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조 이사는 1968년생으로 1995년 6월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입사해 경북북부지사장, 경기본부 검사부장, 감사실장을 역임했다. 조 이사는 취임사에서 본연에 충실한 안전관리와 과학적 안전관리로의 전환을 안전관리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안전관리이사 산하에는 안전정책처, 검사지원처, 안전기준처, 재난안전처, 시험검사처가 소속돼 있다. 해당 조직은 가스안전 정책 수립과 검사제도 운영, 가스시설·제품 검사, 안전기준 마련, 재난·사고 대응과 사고조사, 시험·검사 업무를 담당한다.

9월 22일

한수원, 협력사 20곳 대상 중대재해 예방 지원사업 추진

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경주 본사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이행점검 및 안전컨설팅' 설명회를 열고 올해 지원사업 대상 협력기업 관계자들과 추진 방향 및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 이 사업은 2024년 15개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시작해 지난해와 올해 각각 20개 협력기업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지원은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한산업보건협회 등 전문기관과 공동으로 진행되며, 협력기업의 안전관리체계가 중대재해처벌법이 요구하는 수준에 부합하는지 점검한다. 점검은 안전보건경영방침과 전담조직 구축, 위험성평가 이행 여부를 중심으로 이뤄지며 미흡 사항은 컨설팅을 통해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하경석 한수원 안전경영단장은 협력기업과 함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서울도시가스, 가스안전대상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서울도시가스가 1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단체부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2012년 제19회 행사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회사는 도시가스업계에서 대통령 단체표창을 두 차례 받은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표창에는 공급시설 현장 안전관리와 함께 AI·IoT·빅데이터를 활용한 안전관리체계 고도화가 반영됐다. 서울도시가스는 서울 서부와 경기 고양·김포·파주 등 약 265만 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며 약 4700km 배관망을 운영하고 있고, 최근 5년간 공급배관 신설·보완과 장기사용 밸브 교체 등에 869억원을 투입했다. 가스 AMI 8만 4055대를 통한 비대면 안전관리로 가스누출 이상징후 69건을 확인해 조치했으며, 향후 AMI·자율안전점검·보일러 자체진단 데이터를 AI와 연계한 예측형 안전관리체계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9월 15일

군산시, LPG용기 안전관리에 4,821만원 지원

군산시는 10일 '2026년 LPG용기 안전관리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관내 등록 LPG판매업소에 용기 안전관리 비용의 5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4,821만4,000원이며, 지원금은 실제 검사에 소요된 비용을 기준으로 지급된다. 사업자는 검사한 용기 개수와 비용이 명시된 검사내역서, 거래명세표 등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LPG용기 검사기간은 9월 10일부터 11월 10일까지이고, 신청은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군산시청 신재생에너지과에서 방문 접수한다. 군산시는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중 보조사업자를 선정하고 11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9월 10일

전기공사협회-한전KDN, AI·디지털 전환 및 안전 분야 업무협약

한국전기공사협회와 한전KDN이 9월 10일 충북 오송 협회 중앙회에서 'AI·디지털 전환 및 ICT 교육, 안전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이형주 전기공사협회 회장과 박상형 한전KDN 사장 등 양 기관 임원진이 참석했다. 협약은 한전KDN의 전력 IT·디지털 기술 역량과 협회의 교육·현장 전문성 및 회원사 네트워크를 연계하는 내용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와 체험형 안전교육 확대, ICT·전기공사 분야 인재양성 교육·훈련과 기술교류, 클라우드·데이터 기반 업무혁신, AI 기반 디지털 전환 및 정보시스템 고도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9월 10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제주에너지공사, 예방정비 체계로 6년 연속 무사고 기록

제주에너지공사가 디지털 통합 모니터링과 현장 맞춤형 점검 체계를 기반으로 6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15년간 풍력과 BESS 등 재생에너지 설비 특성을 반영한 자체 안전 점검 체계를 운영해 왔으며, 무재해 목표 기간의 4배에 해당하는 '무재해 4배수' 기록도 달성했다. 154kV 변압기와 35MW급 BESS 등 핵심 설비에는 별도의 안전망을 구축했고, 대용량 BESS는 화재와 열폭주 위험 특성을 반영한 예방 체계를 마련했다. 안전관리 범위를 협력사까지 확대해 근로자 참여형 위험성 평가, 협력사 직원의 GWO 취득 지원, 정기 합동 소방훈련을 시행했으며 ISO 45001 인증도 취득했다. 이러한 성과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한 '2026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유공' 단체 부문 장관 표창을 받았다.

9월 9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제주에너지공사,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유공 장관 표창

제주에너지공사가 '2026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유공' 단체 부문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공사는 지난 15년간 재생에너지 설비 특성에 맞춘 안전점검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6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와 무재해 4배수를 달성했다. 디지털 통합모니터링 체계를 기반으로 예방 중심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154kV 변압기와 35MW급 BESS 등 핵심 설비에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ISO45001 인증을 취득하고 근로자 참여형 위험성 평가를 통해 위험 요인을 개선했다. 협력사 직원의 풍력산업 국제안전인증(GWO) 취득 지원과 정기 합동 소방훈련도 실시하고 있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제주에너지공사,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국가 모범기관 선정

제주에너지공사가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분야 국가 모범기관으로 선정됐다. 6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와 무재해 4배수 달성 성과가 인정받았다. 풍력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BESS) 등 설비별 위험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 예방정비 체계를 구축한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 근로자와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를 정착시킨 점도 함께 평가받았다.

9월 9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임종석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 "본업인 설비 유지보수·현장 안전에 집중"

지난 4월 23일 취임한 임종석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이 취임 130여 일을 맞아 경영 방향을 밝혔다. 공사는 분산돼 있던 사업 기능을 '기술안전 사업본부'로 통합하고 안전관리 전담부서를 사업본부장 직속으로 편제했다. 임 사장은 경상사업 중심 성장 기반 강화, 전시성 사업·관행적 행정업무 정비, 현장 중심 안전관리와 조직문화 구축, AI·디지털 기술의 설비 진단·정비·안전관리 단계적 도입, 노사 상생 파트너십 강화 등 다섯 가지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30여 년간 축적한 초저온 고압 설비 기술을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로 확장하고 해외 LNG 플랜트 진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급망 리스크 대응책으로는 핵심 기자재·정비 기술 국산화 확대와 핵심 부품 사전 확보, 비상 대응 체계 강화를 언급했다.

9월 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강원본부, 군부대 대상 TSC 종합 안전관리 사업 실시

한국에너지공단 강원본부는 지난 3일 양양군 소재 102기갑여단에서 '제2차 TSC(Total Safety Care) 종합 안전관리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강원 DMZ 군사 접경지역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 5월 화천 지역에 이어 이번에는 고성·인제 지역 내 군부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군부대 담당자 20여 명과 고성군청, 인제군청, 보일러 제조 및 시공업체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강원본부장은 김종호이다.

9월 4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가스안전공사, 대형 가스저장시설·매설배관 안전관리 세미나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3일 소노벨 제주에서 '2026년 대형 가스저장시설 및 매설배관 안전관리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안전실무자 약 100명이 참석했다. 2014년부터 매년 열려온 이 행사는 올해 기존에 분야별로 운영하던 대형 가스저장시설과 매설배관 행사를 통합해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도시가스 중압배관 제도개선 등 5개 주제발표가 진행됐고, 사업소별 안전관리 경험과 개선사례를 교류하는 순서가 마련됐다. 공사는 가스시설 안전관리에 기여한 유공자 7명에게 사장표창을 수여했다. 김홍철 기술이사는 개회사에서 대형 가스저장시설과 매설배관은 사고 시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점검과 진단을 통한 선제적 안전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9월 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대형 저장시설·매설배관 안전관리 세미나 통합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3일 소노벨 제주에서 '2026년 대형 가스저장시설 및 매설배관 안전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형 가스저장시설과 매설배관 관련 안전실무자 약 100명이 참석했으며, 해당 세미나는 2014년부터 매년 열려왔다. 올해는 기존에 분야별로 운영하던 대형 가스저장시설과 매설배관 행사를 처음으로 하나로 통합했다. 세미나에서는 도시가스 중압배관 제도개선 등 현장 안전관리 관련 5개 주제발표가 진행됐고, 유공자에게 사장표창 7점이 수여됐다. 김홍철 기술이사는 개회사에서 평상시 점검과 진단을 통한 선제적 안전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9월 3일

가스운반차량 밸브보호캡 체결 실태 지적, 일본은 개방형 캡 사용

경기도 성남에서 목격된 가스운반차량이 산소·탄산 등 고압가스 용기의 밸브보호캡을 완전히 체결하지 않고 얹어놓은 상태로 운행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가스신문은 운행 중 밸브보호캡이 도로에 떨어질 경우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국내에서 사용하는 탈착식 밸브보호캡은 입고→캡 탈착→충전→캡 부착→출고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일본은 산소, 질소, 아르곤, 탄산, 수소 등 고압가스를 충전할 때 밸브보호캡을 분리하지 않고도 작업할 수 있는 개방형 밸브보호캡을 사용하고 있다. 개방형 캡은 캡을 돌려 빼고 다시 잠그는 반복 작업이 생략돼 작업 속도가 빨라지고, 고압용기 재검사 시까지 탈착하지 않는다.

9월 3일

가스안전공사, 규제 재설계 성과 점검 회의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규제 재설계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가스사고 예방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잇따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신산업 성장, 경제·산업, 민간자율, 안전상생 등 4대 전략에 따른 53개 세부과제의 추진실적을 공유했다. 점검은 과제 이행 여부를 넘어 규제개선이 현장의 불편 해소와 기업·국민의 부담 경감에 작용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올해 상반기 발생한 사고 사례를 분석해 새로운 예방대책을 마련하고 기존 안전관리 체계가 포착하지 못한 사각지대를 발굴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가스안전공사는 하반기에 규제개선 효과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9월 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강원권 풍력 운영단지 안전 강화방안 회의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7일 강원권 풍력단지 현장에서 '풍력 운영단지 안전 강화방안 회의'를 열고 정암풍력(32.2㎿) 현장의 위험개소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육상풍력 전주기 관리 강화방안' 세부 내용에 대한 강원권 풍력단지 실행계획과 추진 중인 육상풍력 맞춤형 안전관리방안 용역 보고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현장 점검에서 도출된 미비점과 추가 필요사항을 논의해 개선방향을 정리했다. 정암풍력 방문에서는 장마철 폭우로 인한 풍력설비와 사면, 옹벽부 손상 여부를 점검했다. 남부발전은 태풍 영향에 대비한 사전 예방 조치와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8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는 27일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에서 '샤힌 프로젝트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가스안전공사 대구·울산·포항·안동 지역본부와 S-OIL, HDL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대형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작업현장 근로자에게 가스안전 홍보전단지와 홍보용품을 배부했다. 샤힌 프로젝트는 S-OIL이 울산에 추진하는 석유화학 복합시설 구축 사업으로 석유화학 원료 생산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김병호 울산본부장은 안전수칙 미준수와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8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 시연회 개최

에스컬레이터 이용자의 위험행동을 AI가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하는 '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이 개발됐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부산경남지역본부는 지난 26일 부산교통공사 2호선 센텀시티역에서 시연회를 개최했다. 공단은 이를 통해 예방 중심의 승강기 안전관리 시범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부산광역시, 부산교통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부산·김해 경전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8월 27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산업재해 예방 업무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8월 25일 '전력산업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도급·수급업체 대상 안전보건체계 구축 교육 지원, 발전사 직원 안전의식 체험교육, 위험공정 합동점검, 현장 맞춤형 산업안전보건 교육자료 개발, 안전활동 성과측정 및 제도 정착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이후에도 현장 적용과 이행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점검·교육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요인과 개선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안전관리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 협력사의 안전보건 역량 제고도 추진 대상에 포함됐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협약을 통해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8월 26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제주에너지공사·전기안전공사, 재생에너지 설비 안전관리 협약

제주에너지공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재생에너지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재생에너지 전력설비의 AI 기반 안전·운영관리,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기술지원, 신기술 도입 및 설비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제주에너지공사의 재생에너지 개발·운영 역량과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기설비 안전관리 기술을 연계해 발전·송변전설비의 안전성과 운영 신뢰성을 높이는 협력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최명동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양 기관의 전문기술과 운영 경험을 결합해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전력설비를 안전하게 운영할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8월 26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수원, 제2차 안전혁신 자문위원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은 26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제2차 안전혁신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도급 및 건설발주 사업의 특성을 반영한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자문위원회에는 현장 안전, 학계, 법률, 노무 등 각 분야 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원전 운영 및 건설과 신재생 사업 등 한수원의 사업 구조에 맞춘 안전관리 실효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8월 26일

수소법 시행령 개정 공포…지원 확대와 함께 안전·관리 의무 부과

정부가 수소법 시행령 개정을 공포하면서 기술개발·보급·안전관리를 아우르는 전주기 지원체계가 마련됐다. 개정 시행령은 출연금의 목적 외 사용 금지와 별도 계정 관리 의무, 설비 인증 사업자의 보험·공제 가입 의무화를 규정했다. 배상한도는 사고당 및 피해자 1인당 1억원 이상으로 설정됐고, 설치 후 3년 이내 설비에는 연 1회 이상 사후관리 의무가 부과된다. 보급사업이 정부 주도의 실시기관 체계로 설계되면서 수소산업이 프로젝트 기반 시장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사설은 후속 고시와 재정 지원, 시장 창출 정책이 시행령과 함께 뒤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8월 26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제주에너지공사, 재생에너지 설비 안전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제주에너지공사가 8월 24일 제주에너지공사에서 '재생에너지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성주 전기안전공사 기술이사를 포함해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재생에너지 전력설비의 인공지능 기반 안전·운전 관리 상호 협력,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한 기술 지원, 신기술 도입과 전력설비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교류 활성화 등이 담겼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와 안전진단 등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설비의 안전관리 기술을 지원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검사 업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