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탄소중립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설사업관리 PQ, 5개 업체 적격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울산 탄소중립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의 건설사업관리용역 사업수행능력평가(PQ)에서 참여한 5개 공동수급체가 모두 적격 판정을 받았다. 울산시가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9월 30일 울산경제자유구역청에서 실시한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평가에서 5개 공동수급체 모두 적격 기준인 87.5점을 넘겼다.
센터는 울주군 삼남읍 가천리 HTV 일반산업단지 2단계 내 부지 6000㎡에 연면적 5431.83㎡,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된다. 건설사업관리용역비는 14억5992만원이며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9개월이고, 수행업체는 건축·가시설·토목·조경·기계와 통신·소방 등 시공단계 관리를 맡는다.
센터는 수소·저탄소에너지, 미래모빌리티, 미래화학·신소재 분야 기업에 업무공간을 제공하는 공공임대형 시설로 추진되며, 기존 사업계획에는 기업 입주공간 50개와 창업보육센터, 회의실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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