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에너지, 관리 태양광 1GW 돌파…2030년 목표 10GW로 상향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전기신문 인터뷰에서 VPP의 경쟁력이 발전량 예측 알고리즘보다 실제 가동 가능한 자원의 규모와 상태 파악에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치에너지는 모햇으로 발전자산 개발·투자에 참여하고 솔라온케어로 운영·유지관리와 청구·정산을 수행해 확보한 자원을 VPP와 PPA로 연결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최근 관리 태양광 자산이 1GW를 넘어서면서 2030년 목표를 기존 7GW에서 10GW로 상향했다. 소규모 태양광의 계량·통신·제어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현장에 이미 설치된 RTU로 제어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고, 사이버보안과 제어권한 대응을 위한 자체 플랫폼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또 AI 설계 도구 패스파인더와 표준화된 솔라KIT, 더링크(DERLink)를 통해 지역 전기공사업체가 원청으로 시공하면 시공사 몫이 기존보다 30~40%가량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