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온케어, 태양광발전소 253개소 데이터 개방 발전량 예측 경진대회 개최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는 자사 태양광 발전 자산 운용 플랫폼 '솔라온케어'가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솔라온케어는 매년 포스텍 오픈이노베이션 빅데이터 센터(OIBC)와 '빅데이터 챌린지'를 공동 주최해 왔다. 올해 대회는 포스텍·카이스트·유니스트의 'AI&데이터사이언스 경진대회'와 통합해 진행된다. 대회에서는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집합자원 구성과 발전량 예측 문제를 다룬다. 참가자에게는 솔라온케어가 AI 및 빅데이터 기반으로 축적해 온 태양광 발전소 253개소의 자산 운용 데이터가 제공된다.
9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