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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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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에너지

7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인더스트리뉴스

솔라온케어, 태양광발전소 253개소 데이터 개방 발전량 예측 경진대회 개최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는 자사 태양광 발전 자산 운용 플랫폼 '솔라온케어'가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솔라온케어는 매년 포스텍 오픈이노베이션 빅데이터 센터(OIBC)와 '빅데이터 챌린지'를 공동 주최해 왔다. 올해 대회는 포스텍·카이스트·유니스트의 'AI&데이터사이언스 경진대회'와 통합해 진행된다. 대회에서는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집합자원 구성과 발전량 예측 문제를 다룬다. 참가자에게는 솔라온케어가 AI 및 빅데이터 기반으로 축적해 온 태양광 발전소 253개소의 자산 운용 데이터가 제공된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햇살그린협동조합 누적 투자잔액 3,311억원, 상업운전 167.3MW

햇살그린협동조합은 8월 결산 공시를 통해 누적 투자 잔액이 3,311억4,800만원을 기록했다고 9월 18일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120억8,200만원 증가한 수치로, 누적 투자금에서 만기상환·중도상환 등으로 빠져나간 금액을 제외한 실질 운용 자금이다. 8월 기준 조합원 수는 1만4,156명으로 전월보다 403명 늘었다. 기사 제목에 따르면 상업운전 중인 발전소 규모는 167.3MW다. 조합은 에이치에너지의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Mohaet)을 통해 모집된 협동조합 중 규모가 가장 크다고 밝혔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햇살그린협동조합 누적 투자 잔액 3311억원···조합원 1만4156명

햇살그린협동조합은 8월 결산 공시를 통해 누적 투자 잔액이 3311억4800만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3300억원을 넘어선 규모로, 1년 새 60% 성장한 수치다. 상업운전에 들어간 태양광 발전소 규모도 1년 새 40% 이상 확대됐다. 8월 기준 조합원은 1만4156명으로 전월보다 403명 증가했다. 햇살그린협동조합은 에이치에너지의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Mohaet)을 통해 모집된 협동조합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모햇, 2년 만기 상품 '매월드림모햇2.0' 출시

태양광 투자 플랫폼 모햇이 2년(24개월) 만기 신규 상품 '매월드림모햇2.0'을 출시했다고 9월 15일 밝혔다. 기본 금리는 연 9%이며, 9월 한 달간 선착순 1000명에게는 가입 1년 차에 이벤트 금리 1.9%를 추가 지급해 최고 연 10.9%가 적용된다. 가입 22개월 이후부터 중도상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수익 재원은 조합원 차입금으로 구축한 전국 지붕형 태양광 발전소이며, AI 기반 자산운용 플랫폼 '솔라온케어'가 발전소 이상 징후를 원격 진단한다. 모햇은 누적 5366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하고 누적 이자 755억원을 전액 지급했다고 밝혔으며, 운영사 에이치에너지는 기업신용등급 BBB+, 기술평가 AA등급을 보유하고 있다.

9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에이치에너지 최인선 이사 인터뷰 "분산자원 신뢰가 자산"

에이치에너지 VPP사업실 최인선 이사는 재생에너지 확대로 발전량 예측이 어려워지고 실시간 확인이 안 되는 '비가시성' 문제가 커졌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전력시장이 용량 입찰 방식이어서 가격 신호가 작동하지 않고, KPX의 EMS와 시장운영시스템(MOS)이 시장·운영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중앙집중 구조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해법으로는 수요·공급 양쪽 유연성 자원에 대한 보상, 전국 20만 개 태양광 사업자를 모으는 VPP 사업자의 역할, RE100 직접PPA 자원의 유연성 자원 편입을 제시했다. 자산관리 플랫폼 '솔라온케어'를 통해 가시성 확보와 데이터·운영 표준화를 추진 중이며, 다른 사업자가 통상 300~500kW 이상만 접수하는 것과 달리 100kW 미만 초소형 발전소까지 받아 1년·3년 단기 RE100 상품에 매칭한다고 설명했다. 또 RE100 의무가 협력사로 확산되면서 중소기업은 ESG 규제와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20년 장기계약 부담이 겹친다고 언급했다.

9월 7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에이치에너지, 지붕 태양광 플랫폼으로 구축·자본·운영 연결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가 공장·물류창고·축사 등 유휴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사업 구조를 소개했다. 회사는 설계 단계를 AI로 대체하고 자재 조달은 플랫폼 구매력으로 처리하는 '노 엔지니어링' 방식을 적용해, 지역 시공 파트너가 설계·조달 부담 없이 시공에 투입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지붕 발굴과 입지 평가부터 규격화 패키지 '솔라키트' 설치까지 처리하는 플랫폼 '솔라쉐어', AI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 '솔라온케어'를 운영 중이다. 협동조합형 투자 플랫폼 '모햇'은 개인이 소액으로 참여해 출자금을 전국 지붕 발전소에 분산 투자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회사는 모햇(자본)-솔라쉐어(공급)-솔라온케어(운영)-RE100(판매)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7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에이치에너지, 태양광 O&M AI 진단 기술 녹색기술인증 획득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태양광 발전소 운영·유지관리(O&M) 기술에 대한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증 대상은 태양광 발전예측과 I-V커브(전류-전압 곡선) 이상진단을 기반으로 한 소규모 발전소 O&M 기술로, AI 기반 자산관리 플랫폼 '솔라온케어'를 통해 구현된다. 이 플랫폼은 전국 분산형 태양광 발전소의 인버터 전압·전류·전력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이상 여부를 원격 진단하고, I-V커브 분석으로 모듈 고장 유형을 판별한다. 심사에서는 실제 발전소 적용 데이터를 기준으로 시스템 가동률 99.82%, 발전 성능비(PR) 약 3.7% 개선이 확인됐다. 회사는 해당 진단 기술을 ESS 자산관리 플랫폼 'ESS온케어'로 확대 적용해 발전·저장·충방전을 아우르는 통합 자산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