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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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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자원

6건 · 전체 뉴스

포용적 유틸리티 투자와 가상발전소(VPP)의 선순환

Utility Dive에 Clean Energy Works의 Zuha Maryam Shaikh가 기고한 칼럼이다. 필자는 '포용적 투자(inclusive investment)'를 분산자원이 부유한 초기 수용자 계층을 넘어 확산될 수 있게 하는 메커니즘으로 설명한다. 이 메커니즘이 가상발전소(VPP)로 이어지는 더 폭넓은 경로를 만든다는 것이 기고문의 논지다. 공개된 본문은 요약 수준으로, 구체적 수치나 사업 사례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29일

EPRI 패널, 마이크로그리드의 상시 운영 활용 필요성 제기

Utility Dive는 마이크로그리드를 시범사업 단계를 넘어 일상적인 전력망 운영에 편입하려는 움직임을 다룬 패널 논의를 보도했다. EPRI의 Jackie Baum은 마이크로그리드가 비상시에만 대기 상태로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전력은 공급되고 있다"며 유틸리티가 해당 자원을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패널에는 PNM과 EPRI가 참여했으며 데이터센터가 논의 주제로 포함됐다.

9월 23일

한전, 2030년까지 3단계 'AI 대전환 로드맵' 추진

주재각 한국전력 AI혁신단 단장은 17일 전기신문이 주최·주관한 '2026 전력AI포럼: AI로 그리는 탄소중립-전력망의 미래'에서 한전의 'AI 대전환 추진 로드맵'을 소개했다. 지난 3월 수립된 이 로드맵은 기반 조성기(2026년), 본격 확산기(2028년), 대전환 확산기(2030년 이후)의 3단계로 추진된다. 2026년에는 전 직원의 AI 활용과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고, 2028년까지는 전력망 운영과 현장업무에 AI를 적용해 재생에너지와 ESS 등 분산자원의 일부를 자율 제어하는 내용이다. 2030년 이후에는 전력과 데이터 흐름을 통합해 계통운영과 에너지 거래를 자율 최적화하는 단계를 목표로 제시했다. 핵심 과제로는 데이터(온톨로지 구축), 솔루션(업무 전 주기 AI 융합), 인프라 등이 언급됐다. 주 단장은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안정적 전력 공급과 한전 자체의 전력 데이터 처리를 함께 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9월 17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전력거래소-스마트그리드협회, 분산자원·전력신산업 MOU 체결

전력거래소는 9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와 '분산자원 확대 대응 및 전력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분산에너지 생태계의 조기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분산자원의 전력시장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협력 대상에는 VPP(가상발전소)와 ESS 등 전력신산업의 시장 진입 기반 강화가 포함된다.

9월 3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SK이터닉스, 재생에너지 개발에서 전력 플랫폼 사업으로 확장

SK이터닉스가 재생에너지 발전소 개발·건설 중심의 발전사업자에서 전국의 분산 발전자원을 모아 운영하고 기업에 전력을 공급하는 전력 플랫폼 사업으로 구조를 확장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는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포함해 약 3GW 규모의 사업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전력거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전환의 중심에는 분산된 중소형 태양광발전소를 하나의 자원으로 묶는 '솔라닉스'가 있다. 솔라닉스는 여러 발전소를 확보해 특수목적법인(SPC)에 편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9월 3일

캘리포니아, 가상발전소 제도화 법안 31일까지 표결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가정용 배터리와 전기차 충전기 등 분산형 전력자원을 전력망의 공식 자원으로 활용하는 가상발전소(VPP) 제도화를 추진한다. 26일(현지시각) 카나리미디어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의회는 상원법안 913(SB 913)과 905(SB 905)를 오는 31일까지 표결할 예정이다. SB 913은 VPP를 전력 공급 자원으로 공식 인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SB 905는 전력회사가 신규 설비 증설에 앞서 기존 전력망과 분산자원의 이용 효율을 높이도록 규정했다. 이미 설치된 분산형 자원을 피크 시간대에 묶어 활용해 가스 발전소 유지비와 전력망 투자비를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