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튼, 배터리 기업 2곳 인수…6억5000만달러 조달
임팩트온 · · EnergyNews 요약

미국 배터리 제조기업 스트라이튼 에너지(Stryten Energy)가 C&D 테크놀로지스와 트로이언 배터리(Trojan Battery Company) 인수를 완료했다. 인수 과정에서 실버포인트캐피털이 주도한 6억5000만달러(약 8697억원) 규모 대출금을 조달했다.
C&D 테크놀로지스는 데이터센터와 통신시설 등에 쓰이는 비상전원용 배터리를, 트로이언 배터리는 골프카트와 산업용 운반장비 등에 쓰이는 배터리를 공급한다. 같은 ESG 딜 소식으로 나이지리아의 3억달러 규모 재생에너지 펀드 조성과 캔디드(Candid)의 7150만달러 기후금융 조달이 함께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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