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티드딥·폼에너지·몸박, 기후금융 3건 조달 발표
미국 탄소제거 기업 볼티드딥이 이탈리아 은행 메디오방카로부터 3500만달러(약 474억원) 규모 대출을 조달했으며, 금융조달은 CFP에너지가 주선했다. 볼티드딥은 바이오고형물, 가축분뇨, 농업 부산물 등 유기성 폐기물을 슬러리로 만들어 지하 깊은 지층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탄소를 저장하며, 조달 자금은 미국 내 신규 폐기물 처리·지하주입 시설 개발과 관련 기술 투자에 사용한다. 같은 보도에서 폼에너지(Form Energy)는 2억7000만달러 규모 신용한도를 확보했다고 전해졌다. 브라질 재조림 기업 몸박(Mombak)은 1억5000만달러 규모 재조림 펀드의 1차 결성을 마쳤다.
9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