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국산 가스터빈, 국내외 발전소 가동 준비
이투뉴스 · · EnergyNews 요약
두산에너빌리티는 6일 창원 본사 가스터빈 조립공장에서 380MW급 S2 가스터빈(DGT6-300H) 출하식을 열었다. 해당 설비는 스페이스xAI가 데이터센터 가동용으로 발주한 가스터빈 12기 중 첫 호기다.
국내에서는 중부발전이 지난달 29일 보령발전본부에서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1호 실증사업인 보령신복합 1호기 가스터빈을 최초점화했다. 보령신복합 1호기는 노후 석탄화력인 보령 5호기를 가스복합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5354억원이다.
계통병입, 부하시험, 신뢰도운전 등 종합시운전을 거쳐 내년 3월 상업운전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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