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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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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18건 · 전체 뉴스

전력시장·요금인더스트리뉴스

드러켄밀러 듀케인패밀리오피스 회장 첫 방한, 두산 등과 회동

미국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 듀케인패밀리오피스 회장이 공식적으로는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국내 주요 대기업 경영진과 연쇄 회동을 추진한다고 인더스트리뉴스가 9월 22일 보도했다. 재계에 따르면 드러켄밀러 회장은 이날 서울에서 ㈜두산 및 두산에너빌리티 고위 경영진과 만날 예정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 방문도 예정돼 있으며, 네이버·쿠팡 경영진과의 회동 가능성도 거론된다. 매체는 이번 방한을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충에 따른 반도체 및 에너지 공급망 분야의 신규 투자 기회를 모색하려는 행보로 해석했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김정관 산업장관 대미투자 협상 막바지, 두산에너빌리티 수주 기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투자 프로젝트와 세부 조건을 조율하기 위해 미국을 수차례 방문하며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김 장관은 지난달에 이어 이달 초 미국을 방문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순방에 동행한 뒤 귀국하지 않고 곧장 미국으로 이동해 지난 10~12일 협상을 진행했다. 투자 후보로 거론되는 분야는 가스발전과 원전으로, 두 분야 모두 두산에너빌리티의 주력 사업 영역에 해당한다. 김 장관이 두산 출신인 점과 맞물려 업계에서는 협상 결과에 따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기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월 15일

원자력·SMR·핵융합인더스트리뉴스

경남도, SMR 육성전략 2.0 발표…4조6990억원 투입

경상남도는 10일 브리핑을 통해 '경남 SMR 글로벌 육성전략 2.0'을 발표하고 총 4조699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산업육성·시장창출·글로벌 거점완성 등 3대 전략과 11대 핵심과제, 25개 세부과제를 추진하며, 2035년까지 글로벌 SMR 제조시장 점유율 60%, 부품·기자재 설계·제조·검사 기술자립 100%, SMR 기업 100개 육성, SMR 1호기 수출을 목표로 제시했다. 경남에는 두산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 243개 원전기업이 집적돼 있으며, 도는 2027년 SMR 특구 지정과 2028년 완공 목표의 SMR 전용 공장 구축, 로봇활용 제작지원센터 및 제조부품 시험검사 지원센터 조성을 추진한다. SMR 활용 범위를 조선·해양, 방산·우주 분야로 확대하고 미국·일본과 원자력산업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 SMR 특구와 제조혁신, 시험·인증 기반 확충을 통해 주력산업과 연계한 시장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한전, 사우디 가스복합 사업으로 'Infra Global Awards' 수상

한국전력이 9일(현지시간) 두바이에서 열린 'Infra Global Awards 2025' 시상식에서 사우디 루마1·나이리야1 가스복합 발전사업의 재원조달 성과로 Green Street가 선정하는 'Carbon Capture Deal of the Year'를 수상했다. 해당 사업은 총 3.8GW 규모로, 가스복합발전 기술을 적용하고 향후 탄소포집설비 도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Carbon Capture Ready' 방식이다. 한전은 25년간의 전력판매계약(PPA)을 통해 한전 지분 기준 약 4조원(약 30억 달러)의 매출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증기터빈 등 주요 기자재를 공급해 약 2조원 규모의 동반 수출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시상식은 지역별 프로젝트 파이낸스(PF) 사례를 심사해 '올해의 우수 사업상'을 수여한다.

9월 10일

현대엔지니어링, 500MW 신호남 복합화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현대엔지니어링은 동서발전이 발주한 신호남 복합화력 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9월 10일 밝혔다. 신호남 복합은 여수국가산단 내 옛 호남화력 부지에 500MW급 LNG 복합발전소를 짓는 6300억원 규모 사업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이 설계·주요 기자재 조달(EP)을, 포스코이앤씨가 보조 기자재 구매와 시공(PC)을 맡는다. 내년 6월 착공해 2030년 5월 준공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1GW급 하동 복합 EPC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수주했으며, 신호남 입찰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은 미쓰비시 가스터빈을, 두산에너빌리티는 자체 제작 가스터빈을 내세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같은 날 중부발전·SK이노베이션 E&S가 발주한 1.05GW급 용인 열병합발전소(총사업비 1조7526억원, 2030년 9월 준공 예정) 우선협상대상자로도 선정됐다고 밝혔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한전, 사우디 가스복합 발전사업으로 'Carbon Capture Deal of the Year' 수상

한국전력은 9일(현지시간) UAE 두바이에서 열린 'Infra Global Awards 2025' 시상식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루마1·나이리야1 가스복합 발전사업으로 'Carbon Capture Deal of the Year'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시상식은 인프라·에너지 금융 정보기관 Green Street가 주관하며 매년 지역별 우수 프로젝트 파이낸스(PF) 사례를 선정한다. 수상 사업은 총 3.8GW 규모의 가스복합 발전 프로젝트로, 향후 탄소포집설비(CCS)를 도입할 수 있는 'Carbon Capture Ready' 방식으로 설계됐다. 한전은 향후 25년간 전력판매계약(PPA)을 통해 한전 지분 기준 약 4조원, 약 30억달러 규모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증기터빈 등 주요 기자재를 공급해 약 2조원 규모의 수출 효과가 예상된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창원서 국내외 가스터빈 제작사와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서부발전이 8월 27~28일 이틀간 경남 창원에서 '복합화력 가스터빈 기술교류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서부발전 설비 담당자와 사내 전문인력, 지이버노바(GE Vernova), 미쓰비시파워(MPW), 두산에너빌리티, 한화파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서부발전은 가스터빈 정비 기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복합화력 전문 인력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외 제작사와의 기술 교류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외 주요 제작사와 최신 기술개발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8월 31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남동발전, 네팔 UT-1 현장 대응인력 20명으로 확대

한국남동발전이 네팔 대홍수로 직원들과 연락이 두절된 UT-1 수력발전 현장의 대응인력을 20명으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포함한 2차 현지대응반 9명이 네팔로 추가 파견되며, 사장 직무대행이 직접 현지에서 수색·구조 지원을 지휘한다. 앞서 27일 파견된 1차 대응반 6명과 파키스탄 법인 근무자 1명 등 7명이 초기 상황 파악과 현지 관계기관 협조체계 구축을 맡아왔고, 2차 대응반 합류 시 현지대응반은 16명이 된다. 기존 네팔 현지법인 근무자 4명을 포함하면 투입 인력은 총 20명이다. 남동발전은 정부 신속대응팀, 주네팔 한국대사관, 두산에너빌리티 등과 24시간 공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8월 30일

네팔 홍수 실종 사고, 남동발전·두산 경영진 현지 파견

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긴 상태다. 남동발전은 30일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포함한 2차 현지대응반 9명을 파견해, 1차 대응반 6명과 파키스탄 법인 근무자 1명을 합쳐 현지대응반이 16명으로 늘었고 기존 네팔 현지법인 근무자 4명을 포함하면 총 20명이 사고 수습에 투입된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는 29일 네팔 카트만두에 도착했으며,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부회장도 현지에 투입된 상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민간 헬기를 활용한 추가 수색을 추진 중이며, 사고 현장으로 이어지는 도로 유실과 기상·헬기 운항 여건이 수색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양사는 정부 신속대응팀, 주네팔 한국대사관, 현지 관계기관과 공조해 수색과 사고 수습을 이어갈 방침이다.

8월 30일

태양광·풍력전자신문

네팔, 한국 등 4개국 수색 전문가 진입 한정 승인

네팔 정부가 외국 수색·구조팀 지원을 받지 않겠다던 기존 방침을 일부 철회하고,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 구조 작업·DNA 검사·법의학 조사 3개 분야에 한해 한국·인도·중국·호주 4개국 전문가 파견을 승인했다고 카트만두 포스트가 29일 보도했다. 미국, 영국, 일본,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등의 구호 참여 요청은 거절됐다. 네팔 군 당국은 홍수로 침수된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힌 100여 명에 대한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나 진흙층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해당 발전소를 건설 중이던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은 실종 직원 9명(두산에너빌리티 6명, 남동발전 3명)을 찾기 위해 헬기 6대를 임차해 수색에 나섰고, 조현 외교부 장관은 국제기구를 통한 10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을 약속했다. 네팔 국가재난위험감축관리청(NDRRMA)은 29일 오전 10시(현지시간) 기준 수습된 시신 626구, 실종자 2426명으로 발표했다.

8월 29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네팔 UT-1 수력발전 건설현장, 라수와 홍수로 피해

지난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어퍼트리슐리-1(Upper Trishuli-1·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이 대규모 피해를 입었다. 이 사업에는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참여하고 있다. 임팩트온은 AI 기반 리스크 모니터링 서비스 '리스크북'을 통해 국내외 기업 공급망 현장의 ESG 리스크를 주기적으로 보도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현장의 기후재해 위험은 8년 전부터 경고돼 왔으며 홍수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강기윤 창원시장, 네팔 홍수 실종 국민 무사 귀환 기원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이 27일 네팔 홍수 사고와 관련해 메시지를 내고 우리 국민의 무사 귀환을 기원했다. 강 시장은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하던 우리 국민들이 연락이 두절되거나 고립됐다고 밝혔다. 그는 실종·고립된 인원에 창원에 있는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이 포함돼 있다고 언급했다. 또 가족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네팔과 우리 정부의 구조·지원을 통한 무사 귀환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8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현장 한국인 19명 연락두절·고립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우리 국민 9명이 연락 두절되고 10명이 고립됐다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27일 긴급 성명을 통해 밝혔다. 해당 인원들은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직원들로 알려졌다. 외통위는 외교부를 중심으로 소방청·경찰청 등 관계 기관과 주네팔 대한민국대사관, 네팔 당국 간 공조체계 구축을 요청했다. 이번 홍수로 현지 도로와 교량이 파괴되고 통신과 전력망에도 피해가 발생해 수색·구조 작업의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외통위는 현지 교민과 여행객, 기업 관계자의 안전 확인도 함께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네팔 대홍수로 UT-1 수력발전 현장 한국인 9명 연락두절

네팔 중북부 라수와 지역의 돌발홍수로 어퍼트리슐리-1(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겼다. 외교부와 관련 기업에 따르면 연락 두절자는 한국남동발전 소속 3명과 두산에너빌리티 관련 인력 6명이다.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10명과 외국인 근로자 200여명은 한때 고립됐다가 안전이 확인됐으며, 현지 당국 헬기로 대피할 예정이다. 남동발전은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했고, 정부는 외교부 4명·소방청 5명·경찰청 2명으로 구성된 11명 규모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 UT-1은 72MW급 발전기 3기로 216MW 규모이며 총사업비는 7121억원, 두산에너빌리티는 2020년 약 4100억원 규모 EPC 계약을 체결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었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그린포스트코리아

네팔 빙하 홍수로 수력발전 건설현장 한국인 9명 실종

네팔 히말라야 고산지대에서 빙하와 암석이 무너지며 대형 홍수가 발생해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수백 명의 실종·사망자가 나왔다. 27일 외교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팔 라수와 지역 홍수로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명이 연락 두절 상태다. 함께 근무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10명은 대피해 안전이 확인됐다. 정부는 사고 직후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전자신문

네팔 대홍수로 최소 160명 사망…UT-1 수력 현장 한국인 9명 실종

중국 국경과 접한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최소 160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실종됐다. 당초 지진이 원인으로 지목됐으나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추가 분석을 거쳐 빙하 붕괴에 따른 재난으로 판단을 수정했다. 피해를 입은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소속·관련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 상태다. 정부와 해당 기업은 긴급 수색·구조에 나섰다. 관련 내용은 26일(현지시간) AP·AFP 등 외신을 통해 전해졌다.

8월 26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네팔 홍수로 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직원 8명 연락 두절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에 내린 폭우로 발생한 대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업무를 담당하던 한국인 직원 8명의 연락이 두절됐다. 8명 중 5명은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3명은 한국남동발전 직원이다. 해당 지역은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북쪽으로 약 120km 떨어져 있다. 네팔 관광청은 이번 홍수로 현재까지 17명이 사망하고 외국인 291명을 포함한 여행객 384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 내용은 26일 외교부와 현지 외신을 통해 확인됐다.

8월 26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네팔 홍수로 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직원 8명 연락두절

26일 오전 9시 30분께(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에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건설 중인 어퍼트리슐리-1(Upper Trishuli-1) 수력발전소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직원 8명과 연락이 두절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연락두절 8명 중 5명이 자사 직원이며,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15명 중 나머지 10명은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네팔 파견 직원 7명 가운데 해당 현장에서 근무하는 3명과 연락이 닿지 않는 것으로 파악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정연인 대표이사를 포함한 현장대응팀을 급파할 예정이며, 정부는 조현 외교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외교부·소방청·경찰청 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할 계획이다. 어퍼트리슐리-1은 216MW급 수력발전소로 남동발전이 사업에 참여하고 두산에너빌리티가 설계·조달·시공(EPC)을 수행하고 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