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장관 대미투자 협상 막바지, 두산에너빌리티 수주 기대
이뉴스투데이 · · EnergyNews 요약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투자 프로젝트와 세부 조건을 조율하기 위해 미국을 수차례 방문하며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김 장관은 지난달에 이어 이달 초 미국을 방문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순방에 동행한 뒤 귀국하지 않고 곧장 미국으로 이동해 지난 10~12일 협상을 진행했다.
투자 후보로 거론되는 분야는 가스발전과 원전으로, 두 분야 모두 두산에너빌리티의 주력 사업 영역에 해당한다. 김 장관이 두산 출신인 점과 맞물려 업계에서는 협상 결과에 따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기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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