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SMR·원전 등 미래산업 유치 추진
경남도는 10월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수도권 기업 CEO와 주요 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을 초청해 '2026 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우주항공·방산·첨단조선·해양·원전·SMR·미래모빌리티 등 경남의 전략산업과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투자입지와 기업별 맞춤형 지원제도, 투자 인센티브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투자협약(MOU) 체결, 투자 우수기업 표창, 기업별 일대일 상담이 이뤄지며 투자 검토부터 사업 실행까지의 후속 지원체계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도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및 로컬창업 지원사업에는 올해 총 55개사가 참여해 투자유치 33억 원, 신규고용 92명의 성과를 기록했다. 액셀러레이팅 참여 27개사 중 4개사는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에 선정돼 기업별 최대 8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 지원을 받는다.
9월 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