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폰산소메티슨코리아, 아산 인주공장 준공…반도체용 특수가스 생산 확대
가스신문 · · EnergyNews 요약

닛폰산소메티슨코리아(NSMK)가 충남 아산시 인주면에 총 4만1535㎡ 부지를 매입해 건립한 인주공장 준공식을 3일 개최했다. 1차 투자로 준공한 시설은 1만2315㎡ 부지에 제조시설 6927㎡, 부대시설 5388㎡ 규모이며 디보란(B₂H₆) 제조설비를 갖췄고 염소(Cl₂) 설비는 건설 중이다.
인주공장은 3단계로 구축되며 1단계 500억원, 2단계는 내년까지 450억원, 3단계는 2030년까지 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NSMK는 2023년 11월 토지 계약 후 2025년 3월 착공해 올해 6월 사용승인을 받았다.
기존 아산시 음봉면 공장에서는 삼염화붕소, 삼불화붕소, 브롬화수소 등 반도체·디스플레이용 특수가스를 제조·공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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