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신인천본부, 인천 대기질 개선 민·관·공 협력 추진
에너지데일리 · · EnergyNews 요약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가 인천 지역 중소기업의 노후 환경설비 개선을 지원해 대기질 개선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발전소가 축적한 환경관리 기술과 상생협력기금을 지역 기업에 지원하고 지자체·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민·관·공 협력 방식이다.
신인천빛드림본부는 4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열린 '제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에서 인천광역시,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협약을 체결했다. 남부발전 사장은 김준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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