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AI·IoT 재난안전 기술 4개 과제 실증 착수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기상청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 스마트도시 분야에 참여해 기상·지진정보 활용 기술 4개 과제를 실증한다고 8월 31일 밝혔다. 실증 과제는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위성 수신기 기반 위험기상정보 공공·야외 방송 연계·확산 체계, AI 기반 폭염 등 위험기상 실시간 행동지원 개인화 플랫폼, 지하주차장 차수판 자동제어 장치, 지진정보 기반 스마트 AIoT 자동제어 기술이다.
프로젝트는 기상·지진정보를 활용한 안전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상청은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기술을 스마트도시 기반 기술로 확대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기상·지진정보와 민간 기술을 결합해 재난안전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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