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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화재보험협회, 안산 소규모 사업장 화재안전 협약 체결

화재보험협회는 23일 안산소방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와 '소규모 사업장 화재 안전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대상은 경기도 안산시 산업단지 내 연면적 3000㎡ 미만 소규모 사업장과 외국인 근로자 숙소 등이다. 각 기관은 화재 취약 대상 발굴과 정보 공유, AIoT 무선 화재 감지기와 주방용 K급 소화기 등 안전물품 지원, 주방 화재 위험 요인 점검, 화재안전교육 등을 협력한다. 협회는 올라이트라이프(주)의 무선 화재 감지기와 K급 소화기 등 총 3000만원 상당의 안전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10월부터 12월까지 대상 사업장을 중심으로 K급 소화기 사용법, 가스 밸브·전원 차단법, 119 신고 및 초기 대응 요령 등 안전 교육과 현장 캠페인을 병행 실시한다.

9월 25일

안산 산단 소규모 사업장 화재안전 캠페인 협약

화재보험협회와 안산소방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는 23일 안산소방서에서 '소규모 사업장 화재안전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원 대상은 안산시 산업단지 내 연면적 3000㎡ 미만 사업장과 외국인 근로자 숙소 등이다. 화재보험협회는 무선화재감지기와 주방용 K급 소화기 등 3000만원 상당의 안전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며, 감지기는 AIoT 기반 위험관리 기술과 연계해 성능과 현장 적용성을 점검한다.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사업장 관계자와 종사자,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 가스밸브·전원 차단 및 119 신고 요령 등을 교육한다. 화재보험협회는 이번 사업이 화재배상책임보험 사각지대로 꼽히는 소규모 사업장에 예방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9월 23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린나이, AI·IoT 결합 보일러 2종 출시

린나이는 AI와 IoT 기술을 결합한 AIoT 보일러 'RC620A'와 'RUB8200A'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난방 AI'는 실내외 온도와 실시간 기상정보, 사용자 설정온도를 분석해 실내 온도를 자동 조절하고, '온수 AI'는 온수 사용 시간대를 학습해 루틴을 제안하며, 약 2주간의 데이터 학습을 거쳐 생활 주기에 맞춰 운전한다. 전용 앱에는 스마트 추천 예약, 스마트 브리핑, 주간·월간·연간 가스 소비량과 연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에너지 모니터링 기능이 탑재됐다. 표준형 RC620A는 정음모드와 온수량을 최대 48% 높이는 AFS 기술을, 프리미엄 모델 RUB8200A는 UFB 기술, 3단 저소음 설계, 0.5℃ 단위 온수 제어, 지진안전장치를 갖췄다. 두 제품 모두 한국표준협회의 'AI+' 인증을 획득했다.

9월 17일

린나이, AI 기반 생활패턴 제어 AIoT 보일러 2종 출시

린나이가 AI와 IoT를 결합한 보일러 신제품 'RC620A'와 'RUB8200A'를 출시했다. '난방 AI'는 사용자 설정온도와 실내외 온도, 기상정보를 분석해 난방 온도를 자동 조절하고, '온수 AI'는 온수 이용 패턴을 학습해 약 2주의 학습기간을 거쳐 사용 루틴을 추천한다. 개편된 애플리케이션은 스마트 추천 예약, 스마트 브리핑, 에너지 모니터링을 제공하며 주·월·연간 가스 사용량과 연소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표준형 RC620A는 정음모드와 온수량을 최대 48% 높이는 AFS 기술을, 프리미엄형 RUB8200A는 UFB 기술과 3단 저소음, 0.5℃ 단위 온수제어, 지진안전장치를 적용했다. 두 제품은 한국표준협회의 AI+ 인증을 획득했다.

9월 15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화재보험협회, AIoT 기반 예측형 위험관리 체계 구축

화재보험협회는 IoT 기기로 현장 위험 데이터를 수집하고 AI로 분석해 화재 위험을 사전에 예측·진단하는 AIoT 기반 위험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체계는 AIoT 솔루션 발굴, 실증·검증, 데이터 축적·분석, 위험 예측 진단, 보험 및 위험관리 활용 순으로 구성된다. 협회는 HL만도, 올라이트라이프, 포커스에이아이와 협약을 체결하고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에 테스트베드를 구축했다. 테스트베드에는 HL만도의 아크감지센서(e-HAECHIE), 올라이트라이프의 무선 화재 감지기·공기 흡입형 감지기, 포커스에이아이의 AI 화재 모니터링 CCTV 솔루션이 설치될 예정이며 감지 시점과 경보 정확도 등을 비교·분석한다. 협회는 방재시험연구원의 FILK 인증과 연계해 성능을 검증하고, 장기적으로 보험 인수 심사와 보험료 할인 등 보험 분야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9월 1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화재보험협회, AIoT 기반 예측형 위험관리 체계 구축 착수

화재보험협회(이사장 김기환)가 10일 AIoT(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위험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존의 단발성 현장점검과 기술 실증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생성되는 데이터를 축적·분석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회는 이렇게 확보한 데이터를 위험진단과 보험 인수·관리 단계까지 연결할 계획이다. 화재 안전관리 방식을 '점검과 대응'에서 '상시 모니터링과 사전 예방'으로 전환하겠다는 것이 협회가 밝힌 방향이다.

9월 10일

에버헨, 맨홀 유해가스 자동측정 시스템 고도화 모델 공개

산업안전 AIoT 기업 에버헨이 맨홀 등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용 '맨홀가스 자동측정 시스템(EVH-MGS-100)' 고도화 모델을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공개했다. 이 시스템은 ToF 센서로 맨홀 깊이를 계측한 뒤 센서 모듈이 상·중·하 3구간을 수직 이동하며 O₂, CO, CO₂, H₂S, CH₄ 등 5대 유해가스 농도를 자동 측정한다. AI 알고리즘이 기준치를 초과한 구간을 반복 측정해 농도 추이를 분석하고 작업자 진입 가능 시점을 판단해 스마트폰과 관리자에게 통보한다. 고도화 모델은 러기드 신뢰성과 SaaS 기반 원격 관제를 핵심으로 하며, 방진·방수 등급을 기존 IP55에서 공기업 납품 기준인 IP66 이상으로 상향했다. 회사 측은 맨홀이 고온·다습·오수·진동·충격이 반복되는 환경이어서 일반 계측기로는 장기 운용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9월 3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난-LG유플러스, AIoT 기반 집단에너지 안전관리 MOU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와 LG유플러스는 지난 27일 서울 용산 LG유플러스 사옥에서 'AIoT 기반 집단에너지 분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기존 지하 열수송관 중심의 안전관리 범위를 열원시설과 주요 설비까지 확대하고, AI 데이터 분석과 IoT 센싱을 접목한 예방 중심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양 기관은 3대 핵심 기술로 지중지열 센서의 3축 가속도 데이터를 활용한 땅꺼짐 사전 감지 기술, 도시가스 배관의 전기방식 원격감시 기술을 적용한 열수송관 부식 예방 기술, 무전원 전자식 잠금장치와 스마트키를 활용한 스마트 작업자 안전관리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 양사는 2020년 IoT 기반 열수송관 온도감시장치를 공동 개발해 전국 14개 기관에 4,000여 대를 보급했고, 지난해에는 지중 매설형 소형 IoT 감시장치의 현장 실증을 마쳤다.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지하 열수송관부터 지상 열원시설까지 전방위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전환점이라고 밝혔다.

8월 31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LG유플러스, AIoT 집단에너지 안전관리 MOU

한국지역난방공사와 LG유플러스가 8월 27일 서울 용산 LG유플러스 사옥에서 'AIoT 기반 집단에너지 분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기존 지하 열수송관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상 열원 주요 시설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AI와 IoT 센싱 자료 분석을 결합한 예지보전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양사는 집단에너지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3대 핵심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으며, 여기에는 땅꺼짐 사전 감지 기술이 포함된다.

8월 31일

기상청, AI·IoT 재난안전 기술 4개 과제 실증 착수

기상청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 스마트도시 분야에 참여해 기상·지진정보 활용 기술 4개 과제를 실증한다고 8월 31일 밝혔다. 실증 과제는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위성 수신기 기반 위험기상정보 공공·야외 방송 연계·확산 체계, AI 기반 폭염 등 위험기상 실시간 행동지원 개인화 플랫폼, 지하주차장 차수판 자동제어 장치, 지진정보 기반 스마트 AIoT 자동제어 기술이다. 프로젝트는 기상·지진정보를 활용한 안전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상청은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기술을 스마트도시 기반 기술로 확대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기상·지진정보와 민간 기술을 결합해 재난안전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8월 31일

한국지역난방공사·LG유플러스, AIoT 기반 집단에너지 안전관리 MOU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와 LG유플러스가 8월 27일 서울 용산 LG유플러스 사옥에서 'AIoT 기반 집단에너지 분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은 기존 지하 열수송관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상 열원 주요 시설까지 확장하고, AI와 IoT 센싱 자료 분석을 결합한 예지보전 중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3대 핵심기술로 지중지열 센서(3축 가속도) 자료와 AI 위험도 분석을 연동한 땅꺼짐 사전 감지, 도시가스 배관의 전기방식 원격 감시 기술을 열수송관에 맞게 개선한 국부 부식 조기 감지, 수·배전실 등에 무전원 전자식 잠금장치와 스마트키를 도입한 출입 권한·작업 이력 관제를 공동 개발한다. 양사는 2020년 IoT 온도센서를 공동 개발해 국내 14개 기관에 4,000대 이상 설치했고, 2025년에는 지중 설치가 가능하도록 소형화한 IoT 감시장치의 현장 실증을 완료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