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기관장 CAIO 체제로 AI 전환 추진
가스신문 · · EnergyNews 요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일 본사 정기조회에서 박경국 사장이 'AI 시대에 우리는…'을 주제로 임직원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9월 인공지능 최고책임자(CAIO)를 디지털혁신처장에서 기관장으로 격상했으며, 이번 특강은 그 이후 두 번째 공식 행보다.
박 사장은 문제 정의와 AI 결과 검증, 최종 의사결정과 책임은 사람이 맡고 AI는 탐색·분석·자동화·예측·최적화에 활용하는 'AI가 제안하고 사람이 검증·책임지는 구조'를 기본 원칙으로 제시했다. 공사는 지난해 1월 디지털혁신처를 신설한 뒤 AI 원데이클래스, 생성형 AI 공모전 등 실습형 교육을 운영하고, AI전략위원회를 통해 언어모델·데이터·스마트인지 분야 과제를 발굴하며 기술적 타당성과 법적·윤리적 위험을 점검하고 있다.
9월 AI 윤리서신과 10월 임직원 특강에 이어 11월 AI전략위원회에서 AX 기본계획과 공모전 성과를 점검하고, 12월에는 'CEO와 AI Talk'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