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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

48건 · 전체 뉴스

가스안전공사 부산본부-폴리텍Ⅶ대학, 안전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본부장 김동묵)는 29일 한국폴리텍Ⅶ대학과 안전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전문성과 교육인프라를 바탕으로 연구과제와 직무교육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취업 연계형 현장실습 및 전문교육 운영, 대학 시설 안전진단·점검 등 기술 지원이 포함됐다. 또한 대학·공공기관·산업체 간 네트워크 구축에도 상호 협력한다.

14시간 전

LPG 소규모 사업장 사고 27%, 미검사 시설에서 발생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확보한 가스사고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LPG 사고는 192건 발생했다. 이 중 1톤 미만 소규모 사업장 사고는 37건이며, 미검사 시설에서 발생한 사고가 10건으로 약 27%를 차지했다. 지난해 미검사 시설은 LPG 사용시설 3,659개소, 도시가스 사용시설 2,529개소 등 총 6,188개소로 집계됐다. 올해 4월 충북 청주시 봉명동의 미검사 상가에서 발생한 LPG 폭발사고로 17명이 부상하고 40억원 이상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해당 사업장은 업종과 가스시설 변경 후 검사를 받지 않은 상태였다. 장 의원은 미검사 사유 파악, 검사 이행 관리체계 개선, 소규모 사업장 검사비 지원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9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소규모 LPG 사업장 가스사고 27%가 미검사 시설에서 발생

최근 5년간 1톤 미만 LPG를 사용하는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한 가스사고 중 27%가 검사를 받지 않은 시설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LPG와 도시가스 사용시설 가운데 미검사 시설은 6000곳을 넘었다. 음식점이나 소규모 사업장은 업종 전환, 영업자 변경, 가스설비 증설·변경 과정에서 검사대상 여부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필요한 절차를 누락할 가능성이 지적됐다. 이에 검사대상을 조기에 파악하고 실제 검사 이행까지 관리하는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9월 28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최근 5년 소규모 LPG 사고 27%가 '미검사 시설'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LPG 사고는 총 192건 발생했고, 이 중 저장능력 1톤 미만 소규모 사업장 사고는 37건이었으며 그중 10건(약 27%)이 '미검사 시설'에서 발생했다. 지난해 미검사 현황 자료에서는 LPG 사용 시설 3659개소, 도시가스 사용 시설 2529개소 등 총 6188개소가 집계됐다. 올해 4월 충북 청주시 봉명동 LPG 폭발 사고 현장도 미검사 시설로, 업종과 가스 시설 변경 후 필요한 검사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LPG를 사용해 17명이 부상하고 40억원 이상 재산 피해가 났다. 한국가스안전공사 '2025 가스 사고 연감'에 따르면 가스 사고는 2021년 78건에서 2025년 65건으로 연평균 4.5% 감소했고, 지난해 65건 중 LPG가 37건, 도시가스 11건, 고압가스 10건, 이동식부탄연소기·접합용기 등 7건이었다. 장 의원은 미검사 사유 파악과 이행 관리, 소규모 사업장의 검사 신청 절차 간소화 및 검사비 지원 등을 요구했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LPG 소규모 사업장 사고 37건 중 10건, 미검사 시설에서 발생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이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발생한 LPG사고는 총 192건이다. 이 가운데 1톤 미만 LPG를 사용하는 소규모 사업장 사고는 37건이며, 그중 10건(약 27%)이 미검사 시설에서 발생했다. 2025년 미검사 현황 자료 기준 LPG 사용시설 3659개소, 도시가스 사용시설 2529개소 등 총 6188개소가 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4월 충북 청주 봉명동 상가에서 발생한 LPG폭발사고로 17명이 부상하고 40억원 이상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해당 사업장은 업종과 가스시설 변경 후 필요한 검사를 받지 않은 상태였다. 장 의원은 미검사 사유 파악과 검사 신청·이행 상황의 체계적 관리, 소규모 사업장 검사비 지원 등을 제시했다.

9월 28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LPG중앙회, 2026년 벌크로리 순회점검 19회차로 마무리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와 한국가스판매업협동조합연합회가 '2026년 벌크로리 순회점검·사고예방 안전교육·위기 대응훈련'을 지난 17일 경북 의성 19회차 일정으로 종료했다. 지난 5월 7일 경기 용인에서 시작한 올해 사업에는 벌크로리 운전자와 LPG판매업계 종사자 971명이 참여했고 벌크로리 380대를 현장 점검했다. 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시행되는 산업통상부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의 LPG 유통·운송 분야 안전관리 사업으로, 올해 정부 예산 2억 2000만원을 지원받아 전국 19개 지역에서 실시됐다. 프로그램은 1부 안전교육 및 위기 대응훈련과 2부 벌크로리 현장점검으로 구성됐으며, 노후·불량 소모품은 현장에서 교체하고 차량용 소화기와 비상 공구함을 지원했다. 중앙회는 올해 확인된 점검사항과 현장 의견을 2027년도 사업 계획 수립과 정부 정책 건의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9월 2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소형LPG저장탱크 재질·부실검사 논란 지속

소형LPG저장탱크의 철판 재질, 안전밸브, 방사선투과시험(RT), 프로텍터, 재검사 등을 둘러싼 부실검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문제를 제기한 업계 관계자는 2018년 한국산업표준 개정 때 SG365가 KS D 3533에서 삭제됐고 해당 규격의 사용범위가 내용적 500L 이하 용접용기로 한정돼 있어 500리터 이상 소형저장탱크에는 쓸 수 없다고 주장한다. 반면 한국가스안전공사는 KGS Code AC114 부록A에 SG365가 허용응력 재료로 등재돼 있어 제작에 사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안전밸브 분출량 기준 미달 지적에 대해 가스안전공사는 강원도 영월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의 방화시험으로 필요 분출량이 기준을 만족했다고 설명했고, 일부 업체에만 회수·교체를 명령했다. 이 밖에 드레인밸브 미설치 탱크의 잔가스 처리와 10년 주기 내면검사, 원주용접부 RT 20% 이상 실시 여부, 프로텍터 설치 대상 해석, 저온 충격시험 적용 여부에 대해서도 양측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9월 23일

LPG 벌크로리 전국 순회점검·운전자 교육 19회차 종료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와 한국가스판매업협동조합연합회는 '2026년 전국 벌크로리 순회점검 및 운전자 교육'이 지난 5월 7일 경기 용인을 시작으로 9월 17일 경북 의성 19회차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부의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9)'에 반영된 LPG 유통·운송 분야 안전관리 사업으로, 올해 정부 예산 2억2000만원을 지원받아 전국 19개 지역에서 진행됐다. 순회점검은 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한 1부 안전교육 및 위기대응훈련과 벌크위원회 중심의 2부 현장점검으로 나뉘어 실시됐다. 올해 누적 971명의 벌크로리 운전자와 LPG판매사업 종사자가 참여했고, 총 380대의 벌크로리 차량이 현장점검을 받았다. 중앙회는 이번에 확인된 점검사항과 현장 의견을 사업 결산과 2027년도 사업계획 수립, 정부 정책 건의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9월 23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LPG판매협회, 전국 19회 벌크로리 순회점검 마무리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와 한국가스판매업협동조합연합회가 '2026년 전국 벌크로리 순회점검 및 운전자 교육'을 마쳤다. 지난 5월 7일 경기 용인을 시작으로 9월 17일 경북 의성까지 전국 19개 지역을 순회하며 안전교육, 위기대응훈련, 차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부의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9)'에 반영된 LPG 유통·운송 분야 안전관리 사업으로, 올해 정부 예산 2억2000만원을 지원받아 진행됐다. 누적 971명의 벌크로리 운전자 및 LPG판매사업 종사자가 참여했고 총 380대의 벌크로리가 현장점검을 받았으며, 차량용 소화기와 비상공구함 지원, 노후·작동불량 부속품 교체도 병행됐다. 협회는 점검 결과와 현장 의견을 2027년도 사업계획 수립과 정부 정책 건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9월 23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부산북부지사·부산도시가스, 입상관 차량충돌 예방 캠페인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북부지사와 부산도시가스가 도시가스 입상관 차량충돌 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22일 오전 부산 금정구 장전동에서 진행됐다. 최근 부산지역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가스배관 차량충돌 사고가 계기가 됐다. 양 기관은 입상관 주변을 점검하고 운전자에게 배관 위치를 알리는 예방활동에 나섰다. 부산북부지사는 동홍일 지사장이 맡고 있다.

9월 23일

부산도시가스-가스안전공사, 도시가스 입상관 차량추돌 예방 캠페인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북부지사와 부산도시가스가 22일 부산 금정구 장전동에서 도시가스 입상관 차량추돌사고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최근 부산시내 공동주택 가스배관에 차량이 추돌해 도시가스 공급이 중단된 사고를 계기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입상관 주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전자 주의를 환기하는 안전스티커를 부착했다. 시민들에게는 추석 명절 가스안전 사용요령도 안내했다. 동홍일 부산북부지사장은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활동을 통해 가스사고 예방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9월 22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 취임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가 취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9월 22일부터 2028년 9월 21일까지 2년이다. 조 신임 이사는 1995년 공사에 입사해 경기지역본부 검사부장, 경북북부지사장, 안전보건실장, 감사실장 등을 역임했다. 공사는 수소와 디지털 기술 등 신산업 확산으로 가스안전 관리영역이 넓어지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9월 22일

가스안전공사,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 취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2일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조 이사는 1968년생으로 1995년 6월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입사해 경북북부지사장, 경기본부 검사부장, 감사실장을 역임했다. 조 이사는 취임사에서 본연에 충실한 안전관리와 과학적 안전관리로의 전환을 안전관리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안전관리이사 산하에는 안전정책처, 검사지원처, 안전기준처, 재난안전처, 시험검사처가 소속돼 있다. 해당 조직은 가스안전 정책 수립과 검사제도 운영, 가스시설·제품 검사, 안전기준 마련, 재난·사고 대응과 사고조사, 시험·검사 업무를 담당한다.

9월 22일

가스공사, 산업부 등 11개 기관과 가스분야 재난대비 상시훈련

한국가스공사는 17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산업통상부, 안산시청, 소방서, 경찰서 등 11개 기관과 함께 '2026년 가스분야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수도권 일대 대규모 지진 발생을 가정해 가스시설 취약부위 파손, 가스 누출 및 화재 등 복합 재난 상황 대응 과정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참여기관은 지진에 따른 가스공급시설의 연계 피해 상황을 검토하고 재난 대응 조직의 임무 수행과 유관기관 협업 대응을 숙달했다. 가스공사는 지역 주민에게 위험 지역 대피, 상황 전파, 교통 통제 등의 역할을 부여했으며, 훈련 결과를 토대로 재난 대응 매뉴얼의 미비점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8일

가스공사, 11개 기관과 지진 대비 가스분야 재난 상시훈련 실시

한국가스공사는 17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산업통상부, 안산시청, 소방서, 경찰서 등 11개 기관과 함께 '2026년 가스분야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수도권 일대의 대규모 지진 발생을 가정해 가스시설 취약부위 파손, 가스 누출 및 화재 등 복합 재난 상황 대응 과정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기관은 지진에 따른 가스공급시설의 연계 피해 상황을 검토하고 재난 대응 조직의 임무 수행과 기관 간 협업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가스공사는 과거 재난 대응 사례와 통계 자료를 분석해 시나리오를 구성했으며, 지역 주민에게 위험 지역 대피, 상황 전파, 교통 통제 등의 역할을 부여했다. 가스공사는 훈련 결과를 토대로 재난 대응 매뉴얼의 미비점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 지진·가스누출 복합재난 합동 대응훈련 실시

한국가스공사는 17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산업통상부, 안산시청, 소방서, 경찰서 등 11개 기관과 함께 '2026년 가스분야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수도권 대규모 지진으로 가스시설 취약부위가 파손되고 가스 누출·화재 등 2차 피해로 이어지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했다. 지진 발생부터 주민 대피, 상황 전파, 현장 대응, 가스 설비 복구까지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점검했다. 기존 매뉴얼과 함께 과거 실제 재난 대응 사례 및 통계자료를 분석해 시나리오를 구성했으며, 지역 주민들이 위험지역 대피·상황 전파·교통 통제 등의 역할을 맡는 주민 참여형으로 진행됐다. 가스공사는 훈련에서 확인된 미비점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 매뉴얼을 보완하고 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8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 수도권 지진 대비 가스분야 재난대비 상시훈련 실시

한국가스공사는 17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산업통상부, 안산시청, 소방서, 경찰서 등 11개 기관과 함께 '2026년 가스분야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수도권 일대의 대규모 지진 발생을 가정해 가스시설 취약부위 파손, 가스 누출 및 화재 등 복합재난 대응 과정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참여기관은 지진에 따른 가스공급시설의 연계 피해 상황을 검토하고 대응 조직의 임무 수행과 유관기관 간 협업 절차를 숙달했다. 가스공사는 과거 재난 대응 사례와 통계 자료를 분석해 시나리오를 구성했으며, 지역 주민에게 위험 지역 대피, 상황 전파, 교통 통제 등의 역할을 부여했다. 가스공사는 훈련 결과를 토대로 재난 대응 매뉴얼의 미비점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캠핑장 체크인 시 'QR 안전교육' 도입…가스·CO 사고 예방

캠핑장 체크인 과정에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해 가스와 일산화탄소(CO) 사고 예방법을 확인하는 '안전 체크인'이 도입된다. 관리자가 안전수칙을 일방적으로 안내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캠핑객이 체크인 단계에서 직접 안전정보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별도의 교육시설이나 추가 절차 없이 기존 체크인 절차에 QR 기반 안전교육을 결합했다. 시범사업에서 이용객 참여와 교육 효과가 확인되면 다른 공공·민간 캠핑장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9월 17일

가스안전공사,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 임명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조상현 감사실장을 안전관리이사로 임명했다. 공사는 오는 22일 신임 이사의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 신임 이사는 1968년생으로 1995년 6월 공사에 입사해 경북북부지사장과 경기본부 검사부장 등을 역임했다. 안전관리이사는 가스안전 분야의 정책과 검사, 시험·검사, 사고조사 등 안전관리 업무 전반을 총괄한다. 산하 조직으로는 안전정책처, 검사지원처, 안전기준처, 재난안전처, 시험검사처가 있다.

9월 1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도시가스 안전관리, 정기점검에서 상시 위험감시로 전환

도시가스 안전관리 방식이 정해진 주기에 시설을 확인하는 점검에서 배관 상태와 가스 사용정보를 상시 분석해 위험징후를 찾는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다. 장기사용 배관의 잠재위험과 가정 내 가스누출을 조기에 발견하려는 목적이다. 기사에서는 디지털 감시가 사고 예방으로 이어지려면 데이터 분석의 정확성 확보와 이상징후 발견 이후 현장 확인·조치 연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서울도시가스(대표이사 진용민·황주석)는 15일 서울 강남구 서울과학기술회관(ST센터)에서 열린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원문이 중단돼 수상 내역 등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개최, 총 103점 포상 수여

산업통상부 주최, 한국가스안전공사 주관으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1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 ST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이봉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가스 안전관리에 공헌한 개인 100명과 3개 단체에 은탑산업훈장을 포함해 총 103점의 포상이 수여됐다. 은탑산업훈장은 LNG 인프라 국산화와 대용량 저장탱크 설계기술 표준화 공로로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가 받았고, 산업포장은 천성흔 한비크라이오 대표이사와 이상근 코오롱인더스트리 상무가 수상했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대회사에서 AI 등 첨단과학기술 기반 안전 관리체계 혁신, 규제 혁신과 산업계 지원, 글로벌 가스안전 역량 강화 등 세 가지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개최…103점 포상

산업통상부 주최, 한국가스안전공사 주관으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가스안전 관리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 100명과 3개 단체 등 총 103점에 대한 포상이 수여됐으며, 은탑산업훈장 1점, 산업포장 2점, 대통령표창 5점, 국무총리표창 5점, 산업통상부 장관표창 25점,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표창 65점으로 구성됐다. 최고 훈격인 은탑산업훈장은 LNG 인프라 국산화와 대용량 저장탱크 설계기술 표준화 공로로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가 받았고, 산업포장은 천성흔 한비크라이오 대표이사와 이상근 코오롱인더스트리 상무에게 돌아갔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AI 등 첨단과학기술 기반 안전관리체계 혁신, 규제혁신과 산업계 지원, 글로벌 가스안전 역량 강화 등 세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행사에는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 등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행사는 1994년부터 매년 개최돼 왔다.

9월 15일

서울도시가스, 가스안전대상 대통령 표창…AI·IoT 안전관리 전환

서울도시가스가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이 회사는 서울 서부·경기 지역 265만 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며 총 연장 4,670km의 배관망을 운영하고 있다. 2017년 선보인 AI 기반 모바일 플랫폼 '가스앱'은 전체 고객의 59%인 약 155만 명이 이용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구축한 'PATH 플랫폼'에는 전국 17개 도시가스사가 참여해 400만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스AMI 계량기 8만4,055대를 설치해 24시간 통합 모니터링 체계를 갖췄고, 실시간 데이터 분석으로 69건의 가스누출을 조기 인지했다. 지역정압기 15개소에 자동제어 시스템을 시범 운영 중이며 향후 588개소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9월 15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 학교 급식실 '가스체크포인트' 제작·배포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가 학교 급식실 가스연소기의 가스누출 사고 예방을 위해 홍보물 '가스체크포인트'를 제작·배포했다. 회전식 국솥처럼 조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회전해 진동이 발생하는 기기의 가스배관 연결부 점검 방법과 안전수칙을 담았다. 홍보물에는 QR코드를 삽입해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진동이 심한 가스연소기의 누출 점검 방법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충북본부는 올해 관내 학교 급식실을 대상으로 시범 배포하며, 허덕회 충북본부장은 향후 다중이용시설 등으로 대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1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가스전문검사기관협회 회장, 재검사 비용 협의 규정 문제 지적

한상원 한국가스전문검사기관협회 회장이 투데이에너지 창간 28주년 축사를 통해 가스 재검사 제도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가스 용기와 특정설비에 대한 정기 재검사는 안전조치이나, 현행 고시는 검사기관과 신청인이 검사비를 협의해 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기관 간 가격 경쟁이 발생하고 검사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시했다. 정부가 매년 약 2조 4000억원을 투입하는 국가건강검진을 예로 들며 예방 조치의 효율성을 언급했다. 전국 50여 전문검사기관이 원칙과 법규에 따른 검사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9월 14일

가스안전공사-가스기술사회, 가스안전기술 전문가협의회(G-STEP) 첫 회의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사)한국가스기술사회가 11일 서울광역본부 회의실에서 '가스안전기술 전문가협의회(G-STEP)'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공사 측 양윤영 안전정책처장과 최민호 제도정책부장 등 관련 부서장 6명, 가스기술사회 측 신동현 회장과 정진옥 사무국장 등 5명이 참석했다. 첫 회의에서는 G-STEP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가스기술사회가 제출한 13개 건의과제의 검토 및 처리 방향을 논의했다. 운영 일정에 따라 10~11월 두 달간 소관부서별로 13개 과제를 정밀 검토해 결과를 회신하며, 필요시 수시회의도 병행한다. 12월에는 2026년 운영성과를 분석하고 2027년도 협력 확대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노조, 가스시설 '2인 1조 복수검사' 법제화 촉구

한국가스안전공사 노동조합은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스시설 검사를 1인 단독 검사에서 2인 1조 복수검사 체계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노조는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혜경 진보당 의원, 김종민 무소속 의원과 함께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도시가스 사업법 등 '가스 3법'과 '시설물 안전·유지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공동 대표발의했다. 노조에 따르면 가스안전공사는 가스시설 정기검사를 연간 약 31만 건 수행하고 있으나 검사 인력은 2021년 636명에서 2023년 600명으로 감소했다. 이병수 노조위원장은 복수검사를 통해 검사·점검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복수검사 시행을 위한 검사인력 확충과 재정 지원 근거를 담아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9월 11일

LPG용기 재검사비 지자체 지원 확산…시흥시·군위군 조례 추진

경기도 시흥시가 LPG용기 재검사비용 지원 관련 조례 제정에 나섰고, 대구광역시 군위군도 LPG판매사업자의 안전검사 비용을 지원하는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LPG용기는 반복 사용되는 특성상 정기 재검사를 통해 부식·손상·변형 등 이상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재검사는 법적으로 이행해야 하는 안전관리 절차다. 검사 대상 용기가 많을수록 LPG판매사업자의 재검사비 부담이 커지는 구조이며, LPG판매시장의 어려움도 가중되고 있다. 칼럼은 지자체의 검사비 지원이 정기검사를 유도하고 불량 용기를 걸러내는 안전 예산의 성격을 갖는다고 평가했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병근 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 취임…예방·지원 중심 감사 전환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남병근 신임 상임감사가 지난 8일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9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20대 상임감사로 취임한 남 감사는 경찰 경무관 출신으로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지도부장과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차장을 지냈고, 행정자치부 근무와 경찰대학 교수, 신한대학교 석좌교수 경력을 갖고 있다. 그는 감사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적극행정 면책과 사전컨설팅을 통한 업무 지원, 사후 적발보다 예방에 무게를 둔 감사, 부패행위에 대한 무관용 대응을 제시했다. 남 감사는 취임식에서 원칙과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공사의 발전을 위한 해결책을 함께 마련하는 경영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았고 재정경제부 상임감사 직무수행실적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시설물 안전검사 '2인 1조' 전환 법안 발의

대형·노후 가스시설과 주요 시설물의 안전검사를 1인 단독 방식에서 2인 이상이 함께 확인하는 복수검사 체계로 전환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이병수)은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스3법'과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발의를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혜경 진보당 의원, 김종민 무소속 의원이 함께했다. 노조는 검사원 개인의 판단에 의존하는 대신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교차 확인해 점검 누락과 휴먼에러 가능성을 낮추는 것이 개정 취지라고 설명했다.

9월 9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 생활지원사 활용 독거노인 가스안전 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가 독거노인 가구를 정기 방문하는 생활지원사를 '가스안전 지킴이'로 활용하는 사업에 나섰다. 생활지원사가 방문 과정에서 가스시설의 이상이나 노후화 등 사고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이를 전문기관의 점검 및 시설개선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고령자가 직접 시설 이상을 파악하거나 신고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기존 돌봄서비스와 가스안전 관리를 연계했다. 충북본부(본부장 허덕회)는 지난 8일 관련 행사를 진행했다.

9월 9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소형LPG저장탱크 재검사 적정 수수료 산정 용역 결과 공개

한국가스전문검사기관협회는 8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에서 '소형LPG저장탱크 적정 재검사 수수료 산정용역'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한국경영분석연구원(KIBA)이 수행한 용역은 올해 3월 착수해 5월 26일부터 7월 27일까지 경기 안산·이천·포천, 충북 청주, 전남 순천 등 5개 검사현장을 방문해 작업시간과 재료 소요량을 실측했다. 5년 주기 외관검사의 적정 수수료는 0.3톤 이하 20만9000원부터 2.1~2.9톤 맨홀 있는 탱크 29만8000원까지로, 현행보다 약 10만원 안팎 높은 수준으로 산정됐다. 10년 주기 개방검사는 0~0.3톤 56만1000원, 0.6~1톤 85만9000원, 1.1~2톤 124만2000원, 2.1~2.9톤 맨홀 보유 탱크 182만9000원(맨홀 없는 경우 137만2000원)으로 나왔고 도색 비용은 별도로 11만6000~36만2000원으로 산출됐다. 가스안전공사는 잔가스 회수, 표면처리, 도장, 운송 등 전·후처리 공정 비용이 현행 산업통상부 고시 수수료에 포함되지 않는다며 표준 검사비 공고제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9월 8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LPG중앙회, 불량·방치 LPG용기 회수 방안 논의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가 7일 중앙회 회의실에서 '2026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윈테크(주) 핀홀 용기 회수, 읍면 단위 LPG 배관망 지역 용기 회수, LPG 판매업 현안 보고 등 3개 의안을 상정해 의결했다. 산업통상부는 윈테크(주)가 2015년 1~5월 제조·유통한 LPG용기에서 핀홀이 다량 발견되자 2024년 4월 1일부로 회수 명령을 시행했다. 전국 회수 대상 용기 6만 6116개 중 지난달 4일 기준 35.4%인 2만 3450개만 회수됐으며, 세부적으로는 회수 완료 8260개(12.5%), 사업자 자체 보관 8424개(12.7%), 사업자 자체 폐기 6766개(10.2%)다. 현재 회수 보상 금액은 20kg 용기 개당 1만 2600원, 50kg 용기 개당 3만 4000원이며, 보상액이 낮다는 이유로 회수 사업이 난항을 겪자 산업통상부가 인상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부는 이달 1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를 집중 회수 기간으로 설정했고, LPG 배관망 구축 사업 지역에 방치된 약 2000여개 용기는 한국LPG사업관리원·한국LPG산업협회와 협력해 회수할 계획이다.

9월 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LPG배관망 지역 방치용기 2000개 회수 시범사업 추진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는 한국LPG사업관리원, 한국LPG산업협회와 협의해 읍면·마을단위 LPG배관망 공급지역에 방치된 LPG용기 약 2000개를 회수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업비는 8000만원 내외로 용기 1개당 처리비용은 3만7000원 수준이며, 제조 후 20년이 넘은 용기는 폐기하고 20년 미만은 재검사를 거쳐 재활용한다. 사업은 한국LPG사업관리원 주관으로 진행되고, 판매협회와 산업협회는 수거 7000원, 보관·운반 5000원, 폐기 고철비용 7000원 등 용기 1개당 총 1만9000원 규모로 참여한다. 시범 대상지로는 전북 장수군 장계면, 충남 공주시 유구읍·태안군 안면읍·보령시 성주면,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제주시 한림읍 등이 검토되고 있다. 협회는 7일 제4차 이사회에서 윈테크 제조 핀홀 LPG용기 회수 현황(8월 4일 기준 2만3450개, 전체 대상 6만6116개 중 35.4%)과 액법 개정안, 11월 4일 개최 예정인 안전관리 결의대회 등을 함께 논의했다.

9월 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LPG판매협회중앙회, 하반기 벌크로리 순회점검 호남·영남권서 시작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는 지난 1일 E1 전북 익산LPG충전소, 2일 전남 목포 GS칼텍스 ㈜금성가스를 시작으로 하반기 LPG벌크로리 순회점검에 들어갔다. 상반기에는 수도권·강원권·충청권에서 12차례 점검을 마쳤으며, 하반기에는 그동안 점검이 자주 이뤄지지 못했던 호남·영남권을 중심으로 9일 전남 보성, 10일 경남 김해, 15일 울산, 16~17일 경북 칠곡·의성 등에서 진행된다. 협회는 상반기 벌크로리 246대를 점검해 104대에서 가스누설 및 결함을 발견하고 시정조치했다. 이 사업은 2016년부터 이어져 왔으며 산업통상부 제2차에 이어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9) 정책과제로 반영됐고, 정부는 올해 2억 2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액법 제41조에 따라 5톤 이상 벌크로리 운반책임자는 3년에 1회 교육을 받아야 하며, 협회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연계해 점검 현장에서 교육과 이수증 발급을 병행하고 있다.

9월 4일

시흥시, LPG용기 안전검사 비용 지원 조례 제정 추진

경기도 시흥시가 LPG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을 지원하는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시흥시의회는 3일 의회운영회의장에서 김선옥 의원 주재로 '시흥시 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시흥시의회 관계자와 경기도엘피가스판매협회 이강하 회장, K가스 관계자 등 3명, 시흥시 기후에너지과 김홍기 과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의원 발의가 예정된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제정 방향을 논의했으며, LPG용기 외 가스안전관리에 필요한 추가 지원사항을 업계 의견을 들어 조례에 반영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9월 4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대형 가스저장시설·매설배관 안전관리 세미나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가 3일 소노벨 제주에서 '2026년 대형 가스저장시설 및 매설배관 안전관리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국내 주요 대형 가스저장시설과 매설배관 관련 안전실무자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2014년부터 매년 개최돼 왔으며, 올해는 기존에 분야별로 운영하던 관련 행사를 통합해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도시가스 중압배관 제도개선 등 총 5개 주제 발표가 진행됐고, 안전관리 유공자에게 사장표창 7점이 수여됐다. 김홍철 기술이사는 시설 특성상 사고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점검과 진단을 통한 선제적 안전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9월 3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LPG판매협회중앙회 벌크위원회, 2026년 하반기 벌크로리 순회점검 시작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 벌크위원회가 2026년 하반기 LPG 벌크로리 순회점검과 사고 예방 안전교육, 위기 대응훈련을 시작했다. 하반기 첫 행사는 호남권에서 열려 1일 전북 익산, 2일 전남 목포에서 연속 진행됐으며, 상반기에는 수도권·강원권·충청권에서 12회 실시됐다. 위원회는 차량 하부의 PTO조인트, 펌프 제원, 후렉시블 크기 등 주요 부품을 운전자와 함께 점검하는 현장 실무형 교육을 진행하고 결함 발견 시 즉시 보수·교체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16년부터 민간 자율 안전관리로 시행돼 산업통상부 제2차·제3차 가스 안전관리 기본 계획에 정책 과제로 반영됐고, 올해부터 정부 예산 2억 2000만원을 지원받아 상반기 246대를 점검해 104대에서 가스 누설 등 결함을 확인·조치했다. 하반기에는 경남 김해, 울산광역시, 경북 칠곡, 경북 의성에서 교육과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9월 3일

회전식 가스건조기 금속플렉시블호스 적합성 논란

양계장에 설치된 가스용 금속플렉시블호스(연소기용)가 끊어졌다는 보도와 관련해, 움직임이 수반되는 회전식 연소기에는 해당 호스가 적합하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시 소재 가스시공업체 관계자는 약 5년 전 경기도 남양주시 한 사업장의 고정형 가스건조기에 연결된 20A 1200mm 규격 금속플렉시블호스 중앙부가 끊어진 사례가 있었다고 밝혔으며, 가스누설경보차단장치가 설치돼 폭발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시공업체 관계자는 세탁물 투입·배출 시 앞뒤로 움직이는 건조기에서는 피로 누적으로 호스가 끊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제조사 관계자는 주름관 제조공정에서 골 부위 두께가 얇아지면 마르텐사이트 조직과 미세균열이 발생하고, 온도변화에 따른 신축과 미세 진동으로 균열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움직임이 있는 연소기에는 가스안전공사 검사에 합격한 고무호스가 더 안전하다는 주장과 함께 한국가스안전공사의 현장 의견 분석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9월 3일

가스공사업협의회, 계양구청과 '가스안전지킴이' 협약 체결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는 9월 3일 인천 계양구청에서 계양구청,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가스안전지킴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를 지원해 화재 위험을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계양구청이 지원 대상자를 발굴·추천하고,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상자 연계와 사후 모니터링을 맡는다. 가스공사업협의회는 총 2,000만원 상당의 가스레인지 구입 및 배송 등을 지원한다. 협약식에는 김영태 회장, 박형우 계양구청장, 윤성묵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9월 3일

[시론] 기후변화가 LNG·LPG 설비에 미치는 피해와 대응책

필자는 한국·일본·중국·미국·유럽이 천연가스·LNG와 LPG 인프라에 투자해온 가운데 극단적 기후변화가 가스설비 안전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지적한다. 39℃ 이상의 극한 폭염은 실외 노출 가스 저장·공급 시설과 제어·안전장치에 복사열을 가해 오작동과 누출에 따른 화재·폭발 가능성을 높이고, 혹한은 안전밸브·레귤레이터의 오링과 패킹을 수축 변형시켜 밀봉기능을 잃게 한다고 설명한다. 한파에 따른 지반 동결·해동 사이클은 노후 배관과 탱크의 피로파괴·균열로, 게릴라성 폭우는 지하 매설 배관 침수와 센서·컨트롤러 습기 침투로 이어진다고 밝힌다. 또한 인덕션·히트펌프 등 전기화로 취사·난방용 가스 소비가 줄면서 가스업계의 매출 감소와 노후 시설 유지보수 투자 축소가 사고 위험을 키운다고 본다. 대응책으로는 핵심부품 내구연한제 도입과 교체 시기 법제화, 패킹·오링·시일의 누출 감지 센서 스마트화, 공동주택·취약계층 대상 스마트 가스경보기 설치 의무화, 기계식 계량기의 IoT 스마트 미터기 교체를 제시했다.

9월 3일

가스안전공사, 상반기 규제개선 53개 과제 점검…사고예방 대책 병행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규제재설계와 가스사고 예방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상반기 53개 규제개선 과제를 점검하고, 안전대책협의회를 통해 가스사고 사례를 분석해 예방대책을 보완할 계획이다. 지난달 25일에는 박경국 사장 주관으로 기술 관련 전 부서장이 참석한 릴레이 대책회의가 열렸다. 칼럼은 규제 합리화의 기준이 규제 감축량이 아니라 안전 수준 향상이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검사기관과 가스사업자, 종사자가 사고 사례와 위험정보를 공유하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9월 3일

산업통상부, LPG 소형저장탱크 원격관리시스템에 10억원 편성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7년 예산안 주요 신규사업 20선'에 'LPG소형저장탱크시설 원격관리시스템 보급 및 운영' 사업이 신규 반영돼 10억원이 지원된다. 대상은 LPG소형저장탱크가 설치된 1종 보호시설과 마을단위 LPG배관망 시설이다. 시스템에는 AI·IoT 기술이 적용돼 가스유량 등 시설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상상황이나 가스누출 발생 시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과 공급자 자동 알림이 이뤄진다. 사업 대상 시설에는 스마트계량기, 탱크 잔량측정기, 현장제어시스템 등이 포함되며 실시간 통합관제시스템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사업 주체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LPG사업관리원이다.

9월 3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업협의회, 인천 계양구 취약계층 가스레인지 교체 지원 협약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가 3일 인천 계양구청에서 계양구청,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가스안전지킴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인천 계양구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민간의 가스설비 전문성과 지방자치단체의 복지망을 연계해 지원 대상자 발굴, 물품 제공, 사후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취지다. 협약식에는 김영태 가스공사업협의회 회장과 김영기·김주영·오세복 부회장, 윤영국 간사 등이 참석했다.

9월 3일

가스공사업협의회, 인천 계양구 취약계층 가스레인지 지원 협약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는 3일 인천 계양구청에서 계양구청,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가스안전지킴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를 지원해 화재 위험을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계양구청은 지원 대상 취약계층을 발굴·추천하고,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 연계와 사후 모니터링을 맡는다. 가스공사업협의회는 2000만원 상당의 가스레인지 구입 및 배송 등을 지원한다. 협약식에는 김영태 회장과 박형우 계양구청장, 윤성묵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9월 3일

가스안전공사, 몽골 가스안전관리 컨설팅 결과보고회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KGS)는 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컨설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보고회는 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가스안전공사와 몽골 광물석유청(MRPAM)이 공동 주최했다. 보고회에는 KOICA 몽골사무소,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몽골 재난방재청(NEMA), 울란바타르 시청 등 공공기관과 양국 가스산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컨설팅에서는 몽골의 기후조건과 가스산업 환경, 가스안전 관련 법·제도 등을 분석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몽골 가스안전관리법(가칭) 초안을 몽골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다.

9월 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서평코리아 신임철 대표 "소형LPG탱크 품질·안전으로 신뢰 확보"

신임철 (주)서평코리아·(주)서평에너지 대표이사가 소형LPG저장탱크와 밸브류 등 주변 기기 사업 방향을 밝혔다. 신 대표는 과거 수입에 의존하던 소형LPG저장탱크와 주변 기기를 독자 기술로 국산화해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서평코리아는 제품 하자보증 기간을 2년에서 3년으로 확대했으며, 사업 초기 한국가스안전공사의 보완 요구에 따라 전국에 설치된 400여개 탱크의 A/S를 직원 4명과 함께 한 달 만에 마쳤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최저가격 입찰제가 품질과 안전 측면을 취약하게 만들 여지가 있다고 언급하며, LPG수입사·정유사·충전 및 판매업계와 탱크 제조사가 상생 관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향후 염소·냉매·염화수소 등 고압가스 밸브류 소량 생산과 소방시스템을 접목한 초동 대처 시스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9월 2일

방폭인증 2024년 증가 후 2025년 533건으로 25% 감소

한국가스안전공사 집계에 따르면 국내 방폭기업 인증 건수는 2023년 627건에서 2024년 711건으로 84건 늘었다가 2025년 533건으로 전년 대비 178건(25.0%) 감소했다. 제품별로는 방폭 배전 및 제어기기가 2023년 178건, 2024년 179건, 2025년 144건으로 3년 연속 최다 실적을 유지했다. 방폭 동력 및 회전기기는 2023년 94건에서 2024년 203건으로 늘었다가 2025년 96건으로 107건 줄어 변동폭이 가장 컸다. 방폭 계측 및 센서기기는 73건→101건→62건, 방폭 조명기기는 64건→82건→20건으로 2025년 감소했다. 반면 방폭 통신 및 영상기기는 2023년 5건, 2024년 10건, 2025년 24건으로 3년 연속 증가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