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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가스안전공사, 상반기 규제개선 53개 과제 점검…사고예방 대책 병행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규제재설계와 가스사고 예방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상반기 53개 규제개선 과제를 점검하고, 안전대책협의회를 통해 가스사고 사례를 분석해 예방대책을 보완할 계획이다. 지난달 25일에는 박경국 사장 주관으로 기술 관련 전 부서장이 참석한 릴레이 대책회의가 열렸다. 칼럼은 규제 합리화의 기준이 규제 감축량이 아니라 안전 수준 향상이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검사기관과 가스사업자, 종사자가 사고 사례와 위험정보를 공유하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9월 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규제 재설계·가스사고 예방 대책 점검 회의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지난 25일 본사에서 '2026 KGS 규제 재설계 실적 점검 회의'와 '제2026-1차 안전 대책 협의회'를 연속 개최했다. 점검 회의에서는 신산업 성장, 경제·산업, 민간 자율, 안전 상생 등 4대 전략에 따른 53개 세부 과제의 상반기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5개 중점 과제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재난·검사·진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 대책 협의회는 가스 사고 예방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7월 신설됐으며, 5대 사고 인명 피해 감축, 생활 밀착 장소 사고 예방, 산업 현장 사고 예방 등 3대 전략을 논의했다. 공사는 1분기에 수립한 가스 사고 예방 종합 대책의 추진 현황과 상반기 발생한 가스사고 시사점을 분석했다. 박경국 사장은 규제 재설계를 통한 개선 과제 발굴과 위험 요소 발굴 범위 확대를 통한 사고 예방을 언급했다.

8월 27일

가스안전공사, 규제재설계 실적점검·안전대책협의회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지난 25일 '2026 KGS 규제재설계 실적점검 회의'와 '제2026-1차 안전대책협의회'를 연이어 열었다고 밝혔다. 실적점검 회의에서는 신산업 성장, 경제·산업, 민간자율, 안전상생 등 4대 전략에 따른 53개 세부과제의 상반기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5개 중점과제의 성과를 발표했다. 공사는 하반기에 규제개선 효과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과제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재난·검사·진단 분야 전문가로 구성돼 지난 7월 신설된 안전대책협의회에서는 올해 1분기에 수립한 가스사고 예방 종합대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상반기 가스사고 사례를 분석해 새로운 사고예방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박경국 사장은 위해요소 발굴 범위를 확대해 선제적 사고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