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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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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48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가스공사·전력거래소, 가스·전기 수급정보 실시간 연계 MOU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전력거래소는 29일 전남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가스·전력 수급 관련 운영정보 공유 및 업무협조, 비상상황 발생 시 협력체계 구축, 계통운영 인력 간 기술교류를 추진한다. 양 기관은 오는 10월부터 발전소 기동·정지 정보와 가스 공급 압력을 실시간으로 연계·시각화하는 '수급정보 전산시스템 개선 작업'에 착수한다. 가스공사는 이번 협약이 정부 국정과제인 '경제성장의 대동맥,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10시간 전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력거래소·가스공사, 전력·가스 인프라 안정 운영 업무협약

전력거래소와 한국가스공사가 9월 29일 전력거래소 나주 본사에서 국가 에너지 핵심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력수급과 가스수급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비상상황에 공동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전력과 가스 인프라 운영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에 초점이 맞춰졌다. 가스복합발전이 전력계통에서 차지하는 역할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 협력 강화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12시간 전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가스공사, 에너지 인프라 안정 운영 업무협약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와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29일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국가 에너지 핵심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력거래소는 이번 협약의 배경으로 가스복합발전이 국내 전력계통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을 제시했다. 가스를 연료로 전기를 생산하는 가스복합발전기는 전체 발전설비의 약 3분의 1을 차지한다. 전력거래소는 가스복합발전기가 빠른 출력조정을 통해 재생에너지 발전량 변동과 전력수요 변화에 대응하는 자원으로서 역할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14시간 전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전력거래소, 가스·전력 수급정보 실시간 연계 협약

한국가스공사와 전력거래소가 발전소 운전정보와 가스 공급상황을 실시간으로 연계하기로 했다. 가스공사는 29일 전남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수급정보를 공동 활용해 발전량 변화에 따른 가스 수요를 파악하고, 공급 차질이나 전력수급 비상상황에 공동 대응할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14시간 전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전력거래소,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 MOU 체결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전력거래소는 29일 전남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가스·전력 수급 관련 운영정보 공유 및 업무협조, 비상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 협력체계 구축, 양 기관 계통운영 인력 간 기술교류다. 양 기관은 정부 국정과제인 '경제성장의 대동맥,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기여를 협약 추진 배경으로 제시했다. 협약 이후 오는 10월부터는 발전소 기동·정지 정보와 가스 공급 압력을 실시간 연계·시각화하는 '수급정보 전산시스템 개선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15시간 전

배터리·ESS전기신문

하반기 ESS 공공시장 7GWh 초과 발주…전력거래소 중앙계약시장 입찰 개시

전력거래소의 ESS 중앙계약시장, 한국에너지공단의 AI 활용 ESS 구축지원 사업, 한전의 계통안정화용 ESS 등 세 사업의 입찰이 지난주 모두 개시됐다. 올해 중앙계약시장은 육지 1100MW(6600MWh)와 제주 80MW(480MWh)를 합쳐 총 1180MW(7080MWh) 규모로, 지난 2차 사업 공고 물량 대비 2배 이상 늘었으며 업계는 입찰 규모를 2조원대로 보고 있다. 이번 공고에는 그리드포밍(Grid-Forming) 인버터 관련 요건이 새로 포함됐다. 에너지공단의 2026년 AI 활용 ESS 구축지원 사업 2차 공고는 1차 잔여 예산과 추경을 합쳐 1500억원 이상이 투입되며, 강원 평창, 경북 영주·영양, 전남 신안·보성·나주, 전북 김제 등 34개 배전선로가 대상으로 1차 사업과 단순 비례 계산 시 약 136MW/680MWh 규모로 관측된다. 한전은 나주·논공 변전소를 중심으로 56MW 규모를 발주했다.

9월 28일

추석 최저 전력수요 38GW→44GW…연휴길이·날씨·태양광이 변수

전력거래소 EPSIS 기준 추석 연휴 최저 전력시장수요는 2022년 41.4GW, 2023년 38.4GW, 올해 43.951GW로 해마다 달랐고 2023년과 올해의 격차는 5.6GW다. 2023년에는 6일간의 연휴와 선선한 날씨, 양호한 태양광 발전 여건이 겹쳤고, 2024년에는 늦더위로 연휴 다음 날인 9월 19일 최대전력수요가 88.2GW까지 올랐다. 지난해에는 7일 연휴였으나 구름과 비로 태양광 발전이 줄어 10월 7일 오전 4시 43.593GW로 새벽에 최저점이 나타났다. 올해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연휴로, 24일 정오 태양광 발전이 이뤄지는 낮 시간에 43.951GW의 최저점이 형성됐다. 올해 전력당국이 예측한 추석 최저 수요는 33.1GW로 실제와 약 10GW 차이를 보였다.

9월 28일

추석 연휴 96시간 평균 SMP 95.54원…석탄이 67% 결정

9월 24~27일 나흘간 전력도매가격(SMP) 평균은 kWh당 95.54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96시간 중 석탄발전이 SMP를 결정한 시간은 64시간으로 67%를 차지했고, LNG는 27시간(28%), 원전은 3시간이었으며 나머지 2시간은 0원이었다. 일평균 SMP는 24일 100.80원으로 가장 높았고 25일 91.3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전력거래소 EPSIS 등에 따르면 전력시장 수요가 최저 43.9GW까지 떨어지면서 한계발전기가 LNG에서 석탄, 일부 시간에는 원전으로 내려갔다. 올해 2~5월 LNG의 월별 SMP 결정 비중은 87.6~98.3%, 석탄은 1.7~11.3%였다.

9월 28일

전력거래소, 추석 연휴 전력수급 점검…당일 최소수요 45.3GW

전력거래소는 추석 연휴 기간 비상운영본부를 가동해 전력수요와 재생에너지 발전량, 기상예보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김성진 이사장은 중앙전력관제센터에서 전력수급 및 계통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전력계통 안정화 대책 이행을 당부했다. 올해 추석은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이 종료되고 가을철 전력계통 안정화 대책기간이 시작된 직후의 연휴다. 전력거래소는 AI 기반 전력수요 예측과 인공위성 이미지 기반 구름 이동을 고려한 실시간 태양광 예측 시스템(CMV)을 구축해 활용하고 있다. 추석 당일인 25일은 전국적으로 흐린 날씨로 태양광 발전이 감소했으며, 낮 시간대 전력시장 내 최소수요는 오전 10시 45.3GW로 나타났고 전력수급은 안정적이었다.

9월 27일

추석 연휴 전력수요 57.5GW로 급감…경부하기 계통운영 비상체제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26일 최대전력수요는 57.5GW,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오후 6시 45분께 56.2GW를 기록했다. 25일 낮 시간대 전력시장 내 최소수요는 오전 10시 기준 45.3GW였고, PPA와 자가용 태양광을 포함한 총수요는 약 50.8GW 수준으로, 전력거래소가 22일 전망한 33.1GW를 웃돌았다. 흐린 날씨로 태양광 발전량이 8월 29일 낮 12시 16.4GW에서 추석 당일 8.6GW로 줄면서 계획된 출력제어 없이 계통을 운영했으며, 같은 기간 석탄발전은 24.9GW에서 10.5GW로, LNG는 15.9GW에서 11.1GW로, 원전은 21.7GW에서 20.7GW로 감소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58일간 '가을철 경부하기 전력수급 안정화 대책 기간'을 운영 중이다. 정부는 24~27일 오전 11시~오후 2시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과 '플러스 수요반응(DR)'으로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다.

9월 26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정부, ESS 1180MW 중앙계약시장 입찰…2029년 2월까지 구축 목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중앙계약시장 개설을 통해 ESS 1180MW 물량을 확보하며, 구축 목표 시점은 2029년 2월이다. 정부는 2023년 이후 세 차례의 중앙계약시장 운영으로 약 1.2GW 규모를 확보해왔다. 입찰은 가격 요소와 비가격 요소를 50:50으로 반영하는 종합평가 방식으로, 산업경쟁력·계통기여도·화재안전성 등을 함께 평가한다. 낙찰 사업자는 전력거래소와 통상 15년 계약을 체결하고, 제주는 장수명·다중충전 설비에 한해 25년 계약을 선택할 수 있다. 대상 변전소는 기존 계통관리변전소에서 전국 계통 분석을 통해 ESS 연계 필요성이 인정되는 변전소까지 확대됐고, 평가항목은 '출력제어 수준'과 '계통 안정화 기여도'를 통합해 정리했다.

9월 26일

배터리·ESS이투뉴스

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공고, 1.18GW 사업자 11월 확정

전력거래소는 22일 저탄소 전원 중앙계약시장 규칙에 근거해 ESS 중앙계약시장 육지 및 제주 경쟁입찰을 공고했다. 2029년 2월까지 육상과 제주 전력망에 순간 최대방전량(PCS) 1.18GW, 최대저장량 7.08GWh(6시간) 규모의 ESS를 구축·운영할 사업자를 선정하며, 1·2차 물량이 육상 기준 각각 500MW(배터리 3.0GWh)였던 것과 비교해 규모가 가장 크다. 입찰사업자 등록은 이달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제안서 접수는 10월 6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되며 11월 중 서류평가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낙찰자 확정까지 마칠 계획이다. 설비 요건으로 삼원계 리튬이온(NCM), 리튬인산철(LFP), 비리튬계 흐름전지 등이 대상이며 이종 배터리 조합은 불허하고, 연간 383회 이상·15년간 누적 5745회 이상 충방전과 15년간 보증수명 70%·운전효율 65% 이상 유지가 요구된다. 평가는 입찰가격(원/kW-h) 50점과 비가격요소 50점으로 배분되며, 80MW(480MWh) 규모 제주 입찰은 1일 2회 충·방전이 가능할 경우 계약기간을 15년에서 25년으로 늘릴 수 있도록 했다.

9월 23일

추석 당일 전력수요 49.4GW 전망…기후부, 경부하 계통 점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일 이호현 제2차관이 충북 청주 한국전력거래소 중부본부를 방문해 추석 연휴 전력수급과 계통 운영 대책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에는 전력거래소,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관계자가 참석하며 중앙전력관제센터와 중부본부 간 백업 관리체계도 다뤄진다. 추석 당일인 25일 총 전력수요는 49.4GW로 전망돼 지난해 추석 당일 50.5GW보다 1.1GW 낮은 수준이다. 정부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오전 11시~오후 2시 자가소비용 전기차 충전설비 약 10만2000호의 전력량 요금(저압 약 85.4원/kWh, 고압 약 80.2원/kWh)을 전액 할인하고, 공공 충전기 약 1만8000기는 같은 시간대 요금을 평소의 50% 수준으로 낮춘다. 플러스DR도 함께 운영하며, 낮 시간대 발전량이 수요를 크게 웃돌 경우 출력제어를 시행할 계획이다.

9월 22일

올여름 최대전력 95.3GW…"휴가 없었다면 100GW 넘었을 것"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올여름 최대전력은 8월 7일 오후 7시에 기록한 95.3GW로, 당시 공급능력은 103.6GW, 예비력은 8.3GW였으며 수급 비상단계 진입은 없었다. 이는 지난해 여름 최대전력 96.0GW보다 0.7GW 낮은 수치다. 전력거래소는 산업체 여름휴가에 따른 조업 감소 효과가 없었다면 최대전력이 100.1GW까지 올라갔을 것으로 추정했다. 7월 중순~8월 상순 폭염으로 수요가 늘었고 8월 중순 호우로 감소했다가 하순에 다시 94GW 수준까지 상승하는 등 변동 폭이 컸다. 전력거래소는 대책기간 중 신안성변전소와 한빛원전 등을 대상으로 5차례 현장점검을 시행하고 수요자원·추가 예비자원 활용계획을 사전 점검했다.

9월 18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전력거래소 "올여름 최대전력 95.3GW, 예비력 8.3GW 유지"

전력거래소는 올여름 폭염과 높은 전력수요에도 전력수급이 안정적으로 운영됐다고 9월 18일 밝혔다. 올여름 최대전력은 8월 7일 오후 7시 95.3GW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여름철 최대전력 96.0GW보다 0.7GW 낮은 수준이다. 당시 공급능력은 103.6GW, 예비력은 8.3GW였다. 전력거래소는 수요예측과 발전설비 운영상황 점검,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수급을 관리했다고 설명했다.

9월 1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 올여름 최대전력 95.3GW…수급 안정적 운영

전력거래소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진 올해 여름에도 전력수급을 안정적으로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올 여름 최대전력은 8월 7일 오후 7시 95.3GW로, 지난해 여름철 96.0GW보다 0.7GW 낮았다. 전력거래소는 기업 휴가 집중으로 산업체 전력사용량이 감소했으며, 조업 감소 영향이 없었다면 최대전력이 100.1GW까지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최대전력 발생 당시 공급능력은 103.6GW, 예비력은 8.3GW였다. 신안성변전소·한빛원전 등 주요 설비 현장점검을 5회 실시하고 한전·발전사와 전력수급상황실을 운영했다.

9월 18일

발전 5사, 석탄발전기 연 60회 기동 제한 요구…전력거래소 '수용 불가'

발전 5사가 500MW급 석탄발전기의 연간 기동횟수를 60회로 제한해달라고 전력거래소에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발전 5사는 지난 5~7월 전력거래소와 석탄화력 기동정지 저감 방안을 세 차례 협의하면서 호기별로 주 1회·월 5회를 넘기지 않도록 하는 방안도 함께 요구했다. 협의 시점은 봄철 경부하기로, 하루 사이 최대 13GW 안팎의 석탄발전 출력이 오갈 만큼 운전 변동 폭이 큰 때였다. 전력거래소는 계통 운영상 횟수 제한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발전사 측은 재생에너지 증가로 석탄발전의 역할이 기저전원에서 유연성 전원으로 바뀌면서 하루 단위 기동정지가 잦아졌다고 설명했다.

9월 18일

전기위원회, 전기사업정보시스템 구축 업무협약 체결

전기위원회가 17일 엘타워에서 한전·전력거래소·에너지공단·전기안전공사 등 4개 유관기관과 '전기사업정보시스템 구축 및 전력정보 연계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발전사업 인허가, 공사계획 인가·신고, 사업개시 신고 등 주요 전기사업 민원을 온라인에서 일괄 신청·접수하고 진행현황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그간 주요 전기사업 민원은 5개 기관으로 분산 처리돼 인허가 지연, 기관 간 데이터 불일치, 행정 비효율 등이 발생해 왔다. 정부와 유관기관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통합 전기사업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9월 16일

전력거래소·한국에너지공대, 전력시장·계통 모의 모델 고도화 MOU

전력거래소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는 15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한국에너지공대 캠퍼스에서 '전력시장·계통 모의 검토 모델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해당 모델이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미래 전력계통 변화를 사전에 검토하고 여러 시장 제도의 도입 효과를 모의할 수 있는 도구라고 설명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모델의 정확도와 활용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협력 내용은 전력시장·계통 관련 데이터 및 해석 기술 공유, 모의 모델 공동연구, 연구 인력 상호 교류 등이다. 김홍근 전력거래소 기술부이사장은 한국에너지공대와의 협력을 통해 에너지 전환을 이끌 전문성을 확보하고 전력계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9월 16일

전력거래소·켄텍, 전력시장·계통 모의분석 모델 고도화 협약

전력거래소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가 9월 15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켄텍 캠퍼스에서 '전력시장·계통 모의 검토 모델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와 전력시장 제도 변화에 대응하는 통합 모의분석 체계 구축을 목표로 데이터와 해석 기술을 공유하고 모의 모델 공동 연구 및 연구인력 교류를 추진한다. 전력거래소는 전력시장 운영과 실시간 계통 운영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발전기별 운전 특성, 송전 제약, 지역별 수급 상황 등을 모델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켄텍은 전력계통모델링고도화센터(AGM Center)를 중심으로 개발한 'KPG 플랫폼(Korean Power Grid Platform)'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발전원·전력수요·시장제도·계통 조건을 가상 환경에 구현해 제도 변화 결과를 분석하는 기반이다. 김홍근 전력거래소 기술부이사장은 전문성 확보와 전력계통 환경 대응을, 문승일 켄텍 연구원장은 모델링 기술의 산업 현장 접목을 각각 언급했다.

9월 16일

전력시장·요금투데이에너지

전력거래소·한국에너지공대, 전력시장·계통 모의 모델 고도화 MOU

전력거래소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는 9월 15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한국에너지공대 캠퍼스에서 '전력시장·계통 모의 검토 모델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해당 모델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미래 전력계통 변화를 사전에 검토하고 시장 제도 도입 효과를 모의하는 도구로 소개됐다. 양 기관은 전력시장·계통 관련 데이터 및 해석 기술 공유, 모의 모델 공동연구, 연구 인력 상호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홍근 전력거래소 기술부이사장과 문승일 한국에너지공대 연구원장이 참석했다.

9월 15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KENTECH, 전력시장·계통 모의 모델 고도화 MOU

전력거래소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는 15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한국에너지공대 캠퍼스에서 '전력시장·계통 모의 검토 모델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전력거래소는 김성진 이사장, KENTECH는 문승일 연구원장이 참여했다. '전력시장·계통 모의 검토 모델'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미래 전력 계통의 변화를 사전에 검토하고 다양한 시장 제도의 도입 효과를 모의할 수 있는 도구다. 이번 협약은 해당 모델의 정확도와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9월 15일

배터리·ESS이투뉴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신안 안좌BESS 건설현장 점검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안좌도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건설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전력시장·계통 연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것이다. 안좌BESS는 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B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로 선정된 육지계통 첫 BESS 사업이다. 사업 시행과 시공은 KCH그룹이 맡고 있으며, 낮 시간대 재생에너지 전력을 배터리에 저장했다가 수요가 증가하는 시간대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9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 9월 3주 전력수급 '안정적' 전망

전력거래소는 9월 3주(9월 14일~18일) 전력수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선 9월 2주(9월 7일~11일) 전력수요는 75.7~79.5GW를 기록했고, 예비력은 21.2GW 이상을 유지했다. 9월 3주 전력수요는 74.9~76.3GW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예비력은 22.6~25.8GW 수준으로 전망됐다.

9월 1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나주시, 공공디지털 전광판 정보 공동활용 업무협약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는 14일 나주 본사에서 나주시와 '공공디지털 전광판의 효율적 운영 및 공공정보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재난·기상·에너지 정보부터 지역 행사·축제·관광정보까지 시민 생활과 관련된 공공정보를 디지털 전광판으로 전달하는 지역 공공소통 체계를 구축한다. 해당 공공디지털 전광판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 처음 설치됐다. 전력거래소는 공공기관과 지자체가 보유한 정보를 공동 활용해 시민 안전과 생활편의를 높이는 디지털 정보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9월 14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 예산절감 우수사례 공모전 결과 발표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는 지난 10일 '2026년 예산절감 우수사례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사례로 선정된 6개 팀에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 공모전은 예산절감 및 재원확보 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력거래소는 단순 지출 축소를 넘어 자산관리 방식 개선과 디지털 전환, 국비 확보 등을 통한 비용 절감과 재원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고정자산의 내용연수를 재검토해 감가상각비 26억원을 줄인 사례가 포함됐다.

9월 14일

SMP 급등 속 전기요금 동결 지속…4분기 조정 여부 주목

전력도매가격(SMP)이 7월 이후 상승세를 보이며 kWh당 150원에 근접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은 오는 21일 4분기에 적용될 연료비 조정요금을 발표할 예정이다. 전기요금은 3분기 기준 가정용·일반용이 13분기 연속, 산업용이 7분기 연속 동결됐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월 육지 SMP 평균가격은 kWh당 103.54원이었으나 8월에는 148.39원으로 올랐다. SMP 상승은 한전의 전력구입비 증가로 이어지지만 소매 요금이 자동 조정되지 않아 동결 시 한전의 재무 부담으로 남는다.

9월 14일

하계 DR 의무감축용량 4217.9MW 확정… 재시험 대신 용량 조정

전력거래소가 12차연도 하계 수요자원(DR) 거래시장의 최종 의무감축용량을 81개 자원, 4217.9MW로 확정했다. 올여름부터 1회로 통합 실시된 감축시험에서 이행률 97% 미만으로 불합격한 자원 중 재시험을 희망한 중소형DR 5개소(기존 의무감축용량 31.5MW, 참여 고객 229개소)를 대상으로 8월 24일 오후 4~5시 재시험이 진행됐다. 재시험 결과 총감축요청량 31.5MWh 대비 실제 감축량은 29.2MWh로 이행률 93%를 기록했다. 이달 7일부터 용량 조정이 반영되면서 총의무감축용량은 기존 4325.9MW에서 약 108MW 감소했다. 자원별로는 표준DR 30개·3775.580MW, 중소형DR 48개·424.113MW, 제주DR 3개·18.267MW이며 총고객 수는 4034개소다.

9월 12일

초가을 냉방수요 감소로 SMP 급락…국제유가·LNG 변수는 남아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육지 기준 SMP 가중평균은 9월 9일 110.16원/kWh로, 8일 141.10원/kWh에서 하루 만에 30.94원(21.9%) 하락했다. 이후 10일 116.28원, 11일 126.99원을 기록해 최근 형성됐던 140~150원대보다 낮은 수준이 이어졌다. 지난달 육지 SMP 월평균은 148.39원/kWh였고, 7일 하루 가중평균은 150.38원이었다. 기사는 하락 요인으로 초가을 날씨에 따른 냉방수요 감소와 하계 전력수급대책에 따른 높은 공급여력을 제시했으며, 8일 최대전력은 7만9908MW로 하루 사이 4GW 이상 감소했다고 전했다. 다만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중동 정세 불안으로 유럽과 아시아의 LNG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추세적 가격 안정으로 보기는 이르다고 덧붙였다.

9월 11일

올가을 최저 전력수요 47.3GW 전망…초과 시 출력제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력거래소, 한전 등은 10일 한강 홍수통제소에서 '가을철 경부하기 점검회의'를 열고 올가을 최저 전력수요가 추석 당일인 25일 오후 1시 47.3GW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태양광 설비용량 증가 등으로 작년 가을 최저값보다 2.8GW 낮은 수치이며, 2024년 연휴 최저수요 55.1GW와 비교하면 2년 새 7.8GW 낮아진 값이다. 전력당국은 발전기 정비일정 조정과 석탄발전 운영 최소화로 공급량을 줄인 뒤, 플러스DR 활용과 태양광연계 ESS 충전시간대 조정, 주말·공휴일 오전 11시~오후 2시 전기차 충전 추가 요금할인 등으로 수요를 진작할 계획이다. 그럼에도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면 원전과 비중앙 전원을 우선 감발한 뒤 모든 발전기로 출력제어를 확대한다. 출력제어 우선 원칙으로는 제어성, 500kW 이상 재생에너지와 선접속후제어 자원을 포함하는 형평성, 발전원별 기술특성을 고려한 안정성이 제시됐다.

9월 10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데일리

ESS 15년 계약정산금 부담 구조 재검토 지적…한전 "정보공유 개선 필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9일 ESS 중앙계약시장 확대에 따른 장기 정산금의 부담 주체와 계약정보 공유체계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ESS 중앙계약시장은 전력거래소가 경쟁입찰로 사업자를 선정하고 상업운전 개시 후 15년간 계약용량정산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며, 이 정산금은 한전 등 전력구매자가 구매전력량에 따라 분담해 한전 구입전력비에 포함된다. 현재까지 중앙계약시장에서 확보된 ESS는 총 1196MW·7040MWh로, 2023년 제주 68MW·272MWh, 2025년 1차 563MW·3378MWh, 2차 565MW·3390MWh가 선정됐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2029년까지 육지 2100MW와 제주 188MW 등 총 2288MW의 저장장치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정부는 9월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전은 구 의원실 제출 자료에서 정부 지원을 포함한 비용분담체계 마련과 정산 검증에 필요한 계약정보의 제한적 공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고, 전력거래소는 입찰단가 공개가 후속 입찰 가격 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비공개를 유지하고 있다.

9월 10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 9월 2주 전력수급 안정적 전망

전력거래소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9월 2주 전력수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9월 7일 밝혔다. 해당 기간 전력수요는 80.4~84.3GW, 예비전력은 18.4~21.7GW로 예상되며 예비율은 22.2~27.0%다. 같은 기간 공급능력은 100.1~103.2GW로 전망됐다. 앞선 9월 1주(8월 31일~9월 4일)에는 전력수요가 79.1~85.9GW를 기록했고 예비력은 17.2GW 이상을 유지했다.

9월 7일

전력거래소-스마트그리드협회, VPP 계량·인증 기준 공동 마련

전력거래소와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가 가상발전소(VPP)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분산자원의 전력시장 편입을 위한 계량·인증 기준 마련에 협력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지능형전력망·분산자원의 표준 및 시험·인증체계 개발, VPP 자원 통합계량 표준화와 계량기 봉인 인증체계 구축, 전문인력 교육, 분산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포럼 운영이다. 양 기관은 자원별 계량 방식을 표준화하고 중장기적으로 민간 개발 기술의 성능을 확인하는 제3자 표준·검증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V2G와 그리드포밍 기술의 사양 구체화, 시장 참여·보상체계 연계 방안, 대용량 ESS 시험·인증 환경 개선도 추진 대상에 포함됐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분산유연성 자원의 시장 진입을 위한 제도적·기술적 기반 마련을, 구자균 스마트그리드협회장은 첨단기술 사양 정립과 보상체계 연계 협력 확대를 언급했다.

9월 4일

스마트그리드협회-전력거래소, 분산에너지 MOU 체결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와 한국전력거래소는 9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분산자원 확대 대응 및 전력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능형전력망·분산자원 기술과 제품·서비스의 표준화 및 시험·인증 체계 고도화, 가상발전소(VPP) 자원 통합계량 표준화와 계량·봉인 인증체계 확립, 스마트그리드 및 전력신산업 전문 인력 양성 교육, 분산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포럼 운영 등 4대 분야에서 공조하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은 중장기적으로 민간 기술 혁신이 시장 기준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3자 표준 및 검증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약식 직후 열린 제13차 차세대전력망 포럼(위원장 조영탁)에는 산·학·연·관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재생에너지 수용 확대를 위한 전력망 구축 및 운영'을 주제로 논의했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VPP, ESS 등 분산유연성 자원의 전력시장 진입을 위한 제도적·기술적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9월 4일

전력거래소·스마트그리드협회, 분산자원 확대 업무협약 체결

전력거래소와 스마트그리드협회가 3일 서울 코엑스에서 분산자원 확대와 전력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지능형전력망 및 분산자원 기술·제품·서비스의 표준·시험·인증 공동개발, VPP 자원 통합계량 표준화 및 계량·봉인 인증체계 구축, 스마트그리드 및 전력신산업 교육, 분산에너지 생태계 포럼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 이후 열린 제13차 차세대전력망 포럼에는 산·학·연·관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해 재생에너지 수용 확대를 위한 전력망 구축·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국내 V2G 추진현황, 북미(UL 중심) 표준·시험인증 현황, 그리드포밍 기술의 역할, 대용량 ESS 시험인증 환경 고도화 방안이 발제됐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VPP·ESS 등 분산유연성 자원의 전력시장 진입을 위한 제도적·기술적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9월 3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력거래소·스마트그리드협회, 분산자원 확대 업무협약 체결

전력거래소는 9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와 '분산자원 확대 대응 및 전력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능형전력망 및 분산자원 기술·제품·서비스의 표준·시험·인증 공동개발, VPP 자원 통합계량 표준화 및 계량·봉인 인증체계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스마트그리드 및 전력신산업 교육, 분산에너지 생태계 관련 포럼 운영도 협력 사항에 포함됐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중앙계약시장·실시간시장 등 전력시장 선진화를 위해 전력망 인프라와 민간 생태계 조성이 필수적이라며, VPP·ESS 등 분산유연성 자원의 시장 진입을 위한 제도적·기술적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9월 3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전력거래소-스마트그리드협회, 분산자원·전력신산업 MOU 체결

전력거래소는 9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와 '분산자원 확대 대응 및 전력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분산에너지 생태계의 조기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분산자원의 전력시장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협력 대상에는 VPP(가상발전소)와 ESS 등 전력신산업의 시장 진입 기반 강화가 포함된다.

9월 3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력거래소·스마트그리드협회, 분산자원 확대 대응 업무협약 체결

전력거래소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와 '분산자원 확대 대응 및 전력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재생에너지 급증에 따른 대응 체계 마련과 분산에너지 생태계 안착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측은 지능형전력망·분산자원 기술과 제품·서비스의 표준·시험·인증 공동개발, VPP 자원 통합계량 표준화 및 계량·봉인 인증체계, 스마트그리드 및 전력신산업 교육, 분산에너지 생태계 포럼 운영 등 4개 분야에서 협력한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중앙계약시장·실시간시장 등 전력시장 선진화를 위해 전력망 인프라와 민간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VPP, ESS 등 분산유연성 자원의 전력시장 진입을 위한 제도적·기술적 기반을 다지겠다고 언급했다.

9월 3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스마트그리드협회, 분산자원 확대 대응 MOU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회장 구자균)와 '분산자원 확대 대응 및 전력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이번 협약이 재생에너지 급증에 따른 선제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분산에너지 생태계를 조기에 안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협약에 따른 협력 사항으로는 지능형전력망 및 분산자원 기술·제품·서비스의 표준·시험·인증 공동개발, VPP 자원 통합계량 표준화 및 계량·봉인 인증체계, 스마트그리드 및 전력신산업 교육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분산에너지 생태계 관련 협력도 협약 내용에 담겼다.

9월 3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해줌, 가을철 준중앙제도 이행능력시험 전 자원 합격…평균 이행률 96.55%

해줌은 3일 가을철 준중앙제도 이행능력시험에서 평균 이행률 96.55%를 기록하며 모든 자원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철 준중앙제도에 총 245.27MW 규모의 자원 등록을 마치고 운영에 들어가며, 봄철보다 참여 자원을 확대했다. 지난 8월 13일 시험에서 모든 자원이 합격 기준인 94% 이상을 기록했다. 이행능력시험은 지정된 3개 유효출력 구간에서 1분 이내 목표 출력에 도달한 뒤 10분간 출력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줌은 봄철에 전체 참여 자원 용량의 약 50%를 운영하며 평균 이행률 96.19%를 기록했고, 자체 VPP 플랫폼 '해줌V'로 급전지시부터 출력제어·이행률 관리·정산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9월 3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력거래소, 창립 25주년 새 비전 선포

전력거래소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에너지 대전환을 앞당기는 스마트 융합 플랫폼'을 새로운 기관 비전으로 제시했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AI 확산으로 전력수요와 전력계통의 불확실성이 동시에 커지는 상황에 대응하는 것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기존 전력시장 운영기관 역할을 넘어 지능형 계통 운영과 에너지 신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력거래소는 9월 1일 나주 본사에서 창립 25주년 기념 비전선포식을 열고 새 비전과 함께 2027~2031년 중장기 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9월 2일

전력거래소, 창립 25주년 새 비전 발표…계통 안정·시장 개편 제시

전력거래소는 9월 1일 나주 본사에서 창립 25주년 행사를 열고 '에너지 대전환을 앞당기는 스마트 융합 플랫폼'을 새 비전으로 제시했다. 2018년 마련한 기존 비전을 8년 만에 변경한 것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할 중장기 경영전략도 함께 공개했다. 새 전략은 전력계통 안정화, 전력시장 혁신 및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미래 전력시스템 구축, 지속가능한 성과 창출 등 네 가지로 구성됐다. 재생에너지 출력 변동과 AI·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수요 증가에 대응해 ESS, 수요반응자원, 소규모 분산전원을 하나의 운영체계에서 관리하고 AI·디지털 기술을 계통운영에 적용한다는 방향이다. 김성진 이사장은 새 전략을 경영계획과 예산, 조직 및 성과관리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으며, 지역별 시장제도 연계 등 세부 방안은 이번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9월 1일

전력시장·요금투데이에너지

전력거래소, 창립 25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전력거래소는 1일 나주 본사에서 창립 25주년 기념 비전선포식을 열고 '에너지 대전환을 앞당기는 스마트 융합 플랫폼'을 새 비전으로 발표했다. 이번 비전은 2018년 제정된 기존 비전을 개정한 것으로, 재생에너지 중심 전력시스템 전환, AI·디지털 기반 지능형 계통 운영, 발전·소비 및 신산업 참여자 연결이라는 3가지 지향을 담았다. 핵심가치로는 '미래성장'을 제시하며 분산에너지 확산 등 지역균형발전 견인 의지를 밝혔다. 함께 제시된 '2027~2031 중장기 경영전략'의 4대 전략방향은 전력계통 안정화, 전력시장 혁신 및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미래 전력시스템 구축, 지속가능 성과창출이다. 김성진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AI 확산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와 재생에너지 변동성 확대를 언급하며 비전을 경영계획·예산·조직 및 성과관리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9월 1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 창립 25주년 새 비전 '스마트 융합 플랫폼' 선포

전력거래소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AI) 중심으로 변화하는 전력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김성진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1일 나주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25주년 기념 비전선포식'을 열고 '에너지 대전환을 앞당기는 스마트 융합 플랫폼'을 공식 선포했다. 기존의 전력시장·계통운영 중심 역할에서 발전과 소비, 신산업을 연결하고 에너지 전환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기관의 역할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9월 1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 9월 1주 전력수급 안정 전망

전력거래소는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9월 첫째 주 전력수요가 85.3~86.5GW, 예비력은 17.4~19.1GW로 예상된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기간 예비율은 20.1~22.2%, 공급능력은 103.2~105.1GW로 전망됐다. 앞선 8월 4주(8월 24~28일)에는 전력수요가 90.5~94.0GW, 예비력이 11.4GW 이상을 기록했다. 전력거래소는 이번 주에도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8월 31일

배터리·ESS전자신문

3차 ESS 중앙계약시장 물량 확대 전망

내달 개설이 예상되는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물량이 기존 육지 500MW 수준에서 최대 1GW 안팎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업계에서 거론된다. 전력거래소는 9월 중 공고를 시작으로 입찰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1차는 육지 500MW와 제주 40MW 등 총 540MW를 공고해 최종 563MW 규모 사업이 확정됐고, 2차도 540MW 공고에 최대 565MW 규모 사업자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차에서는 가격과 비가격 평가 비중이 60대 40에서 50대 50으로 조정되고 화재 안전성, 산업경쟁력 기여도, 공급망 평가가 강화됐다. 정부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 투자와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추진이 수요 확대 요인으로 언급되며, 최종 규모는 공고 전까지 유동적이라는 것이 업계 입장이다.

8월 30일

기상청-전력거래소,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협력 강화

기상청은 이미선 기상청장이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과 기관장급 간담회를 열고 업무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AI 확산으로 전력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기상정보의 에너지 분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태양광과 풍력은 일사량과 풍속 등 기상여건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진다는 점이 논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양 기관은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활용을 비롯해 기상·에너지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현장에 필요한 재생에너지 기상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8월 28일

이소영 의원, 전력감독원 신설 전기사업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경기 의왕시과천시)이 전력시장과 전력계통을 감시·감독하는 전담기관을 신설하는 내용의 전기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에는 정보공개 통합플랫폼의 구축 및 운영 근거도 포함됐다. 이 의원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전력시장에는 8082개의 사업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발전기 기동과 발전량을 결정하는 전력거래소 안에 시장을 감시하는 시장감시실이 함께 있다. 미국 FERC, 영국 Ofgem, 독일 BNetzA, 호주 AER 등 OECD 주요국은 시장 운영기관과 분리된 독립 규제기관을 두고 그 산하에서 시장감시와 계통감독을 전담하는 조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발의 배경으로는 운영자와 감시자가 분리되지 않은 현행 체계와 전력계통 운영 과정에 대한 감독 부재가 제시됐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