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전력수요 57.5GW로 급감…경부하기 계통운영 비상체제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26일 최대전력수요는 57.5GW,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오후 6시 45분께 56.2GW를 기록했다. 25일 낮 시간대 전력시장 내 최소수요는 오전 10시 기준 45.3GW였고, PPA와 자가용 태양광을 포함한 총수요는 약 50.8GW 수준으로, 전력거래소가 22일 전망한 33.1GW를 웃돌았다.
흐린 날씨로 태양광 발전량이 8월 29일 낮 12시 16.4GW에서 추석 당일 8.6GW로 줄면서 계획된 출력제어 없이 계통을 운영했으며, 같은 기간 석탄발전은 24.9GW에서 10.5GW로, LNG는 15.9GW에서 11.1GW로, 원전은 21.7GW에서 20.7GW로 감소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58일간 '가을철 경부하기 전력수급 안정화 대책 기간'을 운영 중이다.
정부는 24~27일 오전 11시~오후 2시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과 '플러스 수요반응(DR)'으로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 글에 나온 용어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