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력거래소, 추석 연휴 전력수급 점검…당일 최소수요 45.3GW
전력거래소는 추석 연휴 기간 비상운영본부를 가동해 전력수요와 재생에너지 발전량, 기상예보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김성진 이사장은 중앙전력관제센터에서 전력수급 및 계통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전력계통 안정화 대책 이행을 당부했다. 올해 추석은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이 종료되고 가을철 전력계통 안정화 대책기간이 시작된 직후의 연휴다. 전력거래소는 AI 기반 전력수요 예측과 인공위성 이미지 기반 구름 이동을 고려한 실시간 태양광 예측 시스템(CMV)을 구축해 활용하고 있다. 추석 당일인 25일은 전국적으로 흐린 날씨로 태양광 발전이 감소했으며, 낮 시간대 전력시장 내 최소수요는 오전 10시 45.3GW로 나타났고 전력수급은 안정적이었다.
9월 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