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96시간 평균 SMP 95.54원…석탄이 67% 결정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9월 24~27일 나흘간 전력도매가격(SMP) 평균은 kWh당 95.54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96시간 중 석탄발전이 SMP를 결정한 시간은 64시간으로 67%를 차지했고, LNG는 27시간(28%), 원전은 3시간이었으며 나머지 2시간은 0원이었다.
일평균 SMP는 24일 100.80원으로 가장 높았고 25일 91.3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전력거래소 EPSIS 등에 따르면 전력시장 수요가 최저 43.9GW까지 떨어지면서 한계발전기가 LNG에서 석탄, 일부 시간에는 원전으로 내려갔다.
올해 2~5월 LNG의 월별 SMP 결정 비중은 87.6~98.3%, 석탄은 1.7~11.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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