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원전·SMR 사업 확대
그린포스트코리아 · · EnergyNews 요약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발전설비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3년 치 주문이 쌓인 가스터빈 사업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대형 원전 수주와 8000억원 규모의 SMR 전용 공장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24년 415TWh에서 2030년 약 945TWh로 두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IEA는 AI 최적화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가 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