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LPG가격 ㎏당 80원 인상, 도시가스 도매요금 7개월 연속 상승
이투뉴스 · · EnergyNews 요약

SK가스와 E1은 30일 10월 LPG 공급가격을 ㎏당 80원 인상했다. SK가스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당 1485.73원에서 1565.73원으로, 산업용 프로판은 1492.33원에서 1572.33원으로 조정됐으며, E1은 가정상업용 프로판을 1483.17원에서 1563.17원으로 올렸다.
8·9월 두 달 연속 동결됐던 국내 LPG가격은 이달 CP가 톤당 평균 62.5달러 오르며 3개월 만에 인상으로 전환됐고, 아람코는 30일 10월 CP를 프로판 680달러, 부탄 730달러로 통보했다. 한국가스공사의 10월 도시가스용 평균 도매요금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원료비 인상으로 MJ당 22.6410원에서 23.0390원으로 0.3980원 올라 4월부터 7개월 연속 상승했다.
산업용은 MJ당 25.0896원에서 25.9123원으로 0.8227원, 열병합용과 연료전지용은 각각 0.8220원 올랐고 주택용(20.8495원)·일반용(19.0904원) 등 민수용은 동결됐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