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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16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10월 국내 LPG 판매가격 kg당 80원 인상

SK가스와 E1은 10월 국내 LPG 판매가격을 kg당 8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E1은 10월 1일부터 가정·상업용 프로판을 kg당 1563.17원, 산업용은 kg당 1569.77원, 수송용 부탄은 kg당 1799.54원(ℓ당 1050.93원)에 공급한다. SK가스는 프로판 kg당 1565.73원, 산업용 1572.33원, 수송용 부탄 kg당 1801.54원으로 결정했다. 사우디 아람코가 통보한 10월 CP는 프로판이 전월 대비 톤당 55달러 오른 680달러, 부탄이 70달러 오른 730달러로 3개월 연속 인상됐다. 기사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공급 차질, 파나마 운하 통항 비용 상승에 따른 미국산 LPG의 아시아 운송 부담 증가를 CP 인상 배경으로 제시했다.

10시간 전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GS칼텍스, 10월 LPG 공급가격 kg당 78원 인상

GS칼텍스는 10월 1일 0시부터 공급되는 LPG가격을 kg당 78원 인상하기로 결정하고 주요 산업체와 충전소 등에 통보했다. 앞서 SK가스와 E1 등 LPG수입사는 10월 LPG가격을 kg당 80원 인상했으며, GS칼텍스의 인상폭은 이보다 2원 낮다. 이에 따라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kg당 1483.17원에서 1561.17원으로, 벌크로리를 통한 산업체용 프로판은 1589.77원에서 1667.77원으로 조정된다. 택시와 1톤 LPG화물차 등에 가스를 공급하는 LPG자동차 충전소 공급가격은 kg당 1719.59원에서 1797.59원으로 인상된다.

11시간 전

10월 LPG가격 ㎏당 80원 인상, 도시가스 도매요금 7개월 연속 상승

SK가스와 E1은 30일 10월 LPG 공급가격을 ㎏당 80원 인상했다. SK가스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당 1485.73원에서 1565.73원으로, 산업용 프로판은 1492.33원에서 1572.33원으로 조정됐으며, E1은 가정상업용 프로판을 1483.17원에서 1563.17원으로 올렸다. 8·9월 두 달 연속 동결됐던 국내 LPG가격은 이달 CP가 톤당 평균 62.5달러 오르며 3개월 만에 인상으로 전환됐고, 아람코는 30일 10월 CP를 프로판 680달러, 부탄 730달러로 통보했다. 한국가스공사의 10월 도시가스용 평균 도매요금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원료비 인상으로 MJ당 22.6410원에서 23.0390원으로 0.3980원 올라 4월부터 7개월 연속 상승했다. 산업용은 MJ당 25.0896원에서 25.9123원으로 0.8227원, 열병합용과 연료전지용은 각각 0.8220원 올랐고 주택용(20.8495원)·일반용(19.0904원) 등 민수용은 동결됐다.

11시간 전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국제LPG가격 상승…10월 국내 LPG가격 인상 가능성

사우디 얀부항 원유 선적 중단과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확대 등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국제LPG가격도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10월 국내 LPG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국제LPG가격은 프로판이 전달보다 톤당 5달러 오른 625달러, 부탄이 20달러 오른 660달러로 결정됐으며, 싱가포르 현물 LPG가격은 60달러대를 넘어섰다. LNG가격도 mmbtu당 30달러를 넘어서는 추세로 알려졌다. 국내 LPG가격의 누적 미반영분은 kg당 160원 안팎 수준으로, 인상폭이 kg당 100원 이상이 될지 50~60원 안팎이 될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국내 LPG가격은 1~2월 동결 후 3월 25원, 4월 50원, 5월 140원, 6월 30원, 7월 50원 등 kg당 누적 295원 올랐고 8~9월은 동결됐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10월 국내 LPG 판매가격 kg당 30원 내외 인상 전망

8월과 9월 두 달 연속 동결된 국내 LPG 판매가격이 10월에는 프로판·부탄 각각 kg당 30원 내외 인상될 것으로 전망됐다. SK가스와 E1의 가격 미반영분이 kg당 150원 이상 누적된 것으로 관측되며, 9월 LPG 수입가격은 프로판 톤당 5달러, 부탄 톤당 20달러 올라 2개월 연속 인상됐다. 8월에는 프로판과 부탄이 각각 톤당 40달러 인상된 바 있다. 정부는 LPG 부탄 유류세 25% 인하 2개월 연장, 연말까지 프로판·부탄 및 LPG 제조용 원유 할당관세 0% 적용, 판매 부과금 한시 면제 등을 시행 중이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 7일 1334.7원으로 하락한 뒤 16일 1368.6원을 기록했으며, 로이터에 따르면 사우디 이스트 웨스트 파이프라인이 드론 공격으로 손상돼 가동이 중단됐다.

9월 17일

2026년 상반기 LPG충전소 판매량 톱10…SK가스 7곳, E1 3곳

가스신문 분석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프로판·부탄 합산 판매량 상위 10개 LPG충전소 중 SK가스 계열이 7곳(70%), E1 계열이 3곳을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4곳, 경북과 제주가 각각 2곳, 충남과 대구가 각각 1곳이었고, 충전 형태는 겸업 5곳·용기 5곳으로 나뉘었다. 1위는 에너지프라자 울진충전소(SK가스·겸업, 경북), 2위는 경상충전소(SK가스·용기, 경북), 3위는 ㈜천마 와산충전소(SK가스·용기, 제주)였다. 자동차용 부탄 판매량 상위 10개소는 E1이 5곳, SK가스 2곳, SK에너지와 S-OIL이 각각 1곳으로 집계됐고 1위는 반디가스앤오일㈜(E1, 광주)이었다. 프로판 판매량 상위 10개소는 SK가스 8곳, E1 2곳으로 나타났다. 전국에는 LPG충전소가 2000여개소 운영 중이다.

9월 16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SK가스 LPG선, 파나마 운하 통항 슬롯 경매에 530만달러 지불

SK가스가 운영하는 대형 LPG 운송선 'G 스피릿 호'가 파나마 운하 통항을 위해 530만달러(약 74억원)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역대 최고액으로 기록됐다. 이 금액은 일반 통항료와 별개인 '통항 슬롯 경매 낙찰가'로,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운하를 통항하기 위한 비용이다. SK가스는 국가 에너지 안보 차원의 가치를 판단 배경으로 밝혔다. 파나마운하청(ACP)과 외신에 따르면 올해 2월 28일 중동 전쟁 발발 이전 경매 낙찰가는 평균 13만~14만달러 수준이었으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선박이 파나마 운하로 몰리며 낙찰가가 급등했다. 파나마 운하는 미국 걸프 연안에서 생산된 LPG를 아시아로 수출할 때 혼곶 우회 대비 항해 거리를 크게 줄일 수 있는 항로다.

9월 8일

E1·SK가스, 9월 국내 LPG가격 동결

E1과 SK가스가 9월 1일부터 적용되는 국내 LPG 공급가격을 동결한다고 거래 충전소에 통보했다. E1의 가정·상업용 프로판 충전소 공급가격은 kg당 1483.17원, 산업용은 1489.77원, 수송용 부탄은 kg당 1719.54원(1004.21원/ℓ)이다. SK가스는 가정·상업용 프로판 kg당 1485.73원, 산업용 1492.33원, 수송용 부탄 kg당 1721.54원(1005.38원/ℓ)으로 유지했다. 9월 가격에 반영되는 8월 국제 LPG가격(CP)은 프로판 톤당 620달러, 부탄 640달러로 전월 대비 각각 40달러 인상됐다. 반면 7월 26일~8월 25일 평균 환율은 1418.89원으로 직전 기간(6월 26일~7월 25일) 평균 1508.19원보다 낮아졌으며, 기사에서는 추석 연휴를 앞둔 물가안정 부담도 함께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9월 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SK가스·SK에너지, 9월 국내 LPG가격 동결

GS칼텍스가 9월 국내 LPG가격을 먼저 결정한 데 이어 SK가스와 SK에너지도 동결로 결정했다. SK가스는 9월 1일부터 충전소·산업체 등 주요 거래처에 공급하는 가정상업용 프로판을 kg당 1485.73원, 벌크로리를 통한 산업체용 프로판을 kg당 1492.33원으로 8월과 같게 유지한다. SK가스의 LPG자동차 충전소용 부탄은 kg당 1721.54원으로, 판매부과금 인하에 따른 가격 조정 후 8월부터 변동이 없다. SK에너지는 가정상업용 프로판 kg당 1483.77원, 산업용 프로판 kg당 1490.27원, LPG자동차용 부탄 kg당 1719.58원으로 각각 8월과 동일한 가격을 적용한다.

8월 31일

LPG 공급가격 9월도 동결…8월 이어 두 달 연속

E1과 SK가스, GS칼텍스는 31일 9월 LPG 공급가격을 프로판·부탄 모두 동결한다고 밝혔다. E1의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당 1483.17원, 산업용 프로판은 1489.77원이며, SK가스는 각각 ㎏당 1485.73원, 1492.33원이다. 부탄은 정부의 ㎏당 62.283원 판매부과금 면제로 7월 30일부터 부가세 포함 ㎏당 68.51원 인하된 가격이 유지돼 E1 1719.54원, SK가스 1721.54원, GS칼텍스 1719.59원으로 공급된다. 사우디 아람코가 통보한 9월 CP는 프로판 톤당 625달러, 부탄 톤당 660달러로 전월 대비 각각 5달러, 20달러 올랐으나, 기준 환율은 8월 1514원대에서 1423원대로 하락했다. 업계는 누적 미반영분을 ㎏당 150원 이상으로 추산하고 있다.

8월 31일

9월 LPG 수입가격, 프로판 5달러·부탄 20달러 인상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는 국내 LPG수입사인 E1과 SK가스에 9월 국제 LPG가격(CP)을 프로판 톤당 625달러, 부탄 660달러로 통보했다. 전월 대비 프로판은 5달러(0.8%), 부탄은 20달러(3.1%) 오른 수준이다. 국제 LPG가격은 7월 프로판 580달러, 부탄 600달러까지 하락했으나 8월에 각각 40달러씩 반등했고, 9월까지 두 달 연속 상승했다. 기사에서는 국제유가 상승이 이번 인상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됐다. 국내 LPG가격은 환율 움직임, LPG수입사의 누적 손익, 국내 시장 상황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8월 3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9월 국제LPG가격 톤당 평균 12.5달러 인상

사우디 아람코는 31일 9월 국제LPG가격을 프로판 톤당 625달러(8월 대비 5달러 인상), 부탄 톤당 660달러(20달러 인상)로 결정해 SK가스, E1 등 국내 수입사에 통보했다. 톤당 평균 12.5달러 인상으로 10월 국내LPG가격에는 kg당 20원 안팎의 인상요인이 발생했다. 다만 환율은 31일 기준 달러당 1376.50원, 월 평균 1381.13원으로 전달 평균 1423.36원 대비 46.86원 하락했다. 블룸버그는 26일(현지시간) SK가스가 파나마 운하 통과 급행료로 530만달러(약 73억원)를 지불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국내LPG가격은 1~2월 동결 후 3월 kg당 25원, 4월 50원, 5월 140원, 6월 30원, 7월 50원 인상되고 8월 동결돼 누적 295원이 올랐으며, 미반영분은 kg당 160원 안팎으로 집계된다.

8월 3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SK가스, PDH 자회사 SK어드밴스드 흡수 합병 결정

SK가스가 지난 26일 이사회를 열고 프로판 탈수소화(PDH) 자회사 SK어드밴스드와의 합병 계약 체결 안건을 의결했다. SK어드밴스드는 중국의 PDH 설비 확장 이후 실적이 악화돼 최근 4년간 누적 영업손실이 4600억원을 넘었고, 지난해 영업손실 1400억원, 2024년 영업손실 1161억원을 기록했다. SK가스는 SK어드밴스드 지분을 실질적으로 100% 보유하고 있어 이번 합병은 신주 발행 없이 진행되며 기존 주주 지분율에 변동이 없다. SK가스는 합병을 통해 프로판 조달부터 프로필렌 생산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통합 경영체계로 운영하고 자금 조달·재무관리를 일원화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SK가스는 지난 6월 울산GPS 지분 49%를 스틱한투인프라에 양도해 약 1조 2242억원을 확보했으며, 지분 51%를 보유해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8월 27일

SK가스, PDH 자회사 SK어드밴스드 흡수합병 의결

SK가스가 26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SK어드밴스드와의 합병계약 체결 안건을 의결했다. SK어드밴스드는 SK가스가 실질적으로 지분 100%를 보유한 PDH(프로판탈수소화) 자회사이며,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SK가스는 지난 6월 울산GPS 발전소 자산 유동화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 합병을 추진한다. 회사는 프로판 조달부터 프로필렌 생산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하나의 경영체계로 통합해 사업·재무 효율과 합병 시너지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8월 2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SK가스, 자회사 SK어드밴스드 흡수합병…LPG-PDH 밸류체인 통합

SK가스가 프로판 탈수소화(PDH) 공정으로 석유화학 기초원료인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자회사 SK어드밴스드를 흡수합병했다. 100% 자회사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이어서 신주 발행과 기존 주주 지분율 변동은 없다. SK가스는 지난 6월 울산GPS 발전소 자산 유동화에 나선 데 이어 이번 합병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프로판 조달부터 프로필렌 생산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하나의 경영체계로 통합해 사업·재무 효율과 합병 시너지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8월 26일

SK가스, PDH 자회사 SK어드밴스드 흡수합병 결정

SK가스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PDH(프로판탈수소화) 자회사 SK어드밴스드와의 합병계약 체결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SK어드밴스드는 SK가스가 실질적으로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이며,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돼 기존 SK가스 주주의 지분율은 변동되지 않는다. SK가스는 프로판 조달·트레이딩 역량과 SK어드밴스드의 PDH 사업 운영 역량을 결합해 원료 조달부터 생산·판매까지 하나의 경영체계로 통합할 계획이다. 회사는 자금조달과 재무관리도 통합해 금융비용 절감과 자금운용 효율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SK가스는 이번 합병을 지난 6월 울산GPS 발전소 자산 유동화에 이은 사업 포트폴리오 최적화의 연장선으로 설명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