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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10월 국내 LPG 판매가격 kg당 80원 인상

SK가스와 E1은 10월 국내 LPG 판매가격을 kg당 8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E1은 10월 1일부터 가정·상업용 프로판을 kg당 1563.17원, 산업용은 kg당 1569.77원, 수송용 부탄은 kg당 1799.54원(ℓ당 1050.93원)에 공급한다. SK가스는 프로판 kg당 1565.73원, 산업용 1572.33원, 수송용 부탄 kg당 1801.54원으로 결정했다. 사우디 아람코가 통보한 10월 CP는 프로판이 전월 대비 톤당 55달러 오른 680달러, 부탄이 70달러 오른 730달러로 3개월 연속 인상됐다. 기사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공급 차질, 파나마 운하 통항 비용 상승에 따른 미국산 LPG의 아시아 운송 부담 증가를 CP 인상 배경으로 제시했다.

9시간 전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GS칼텍스, 10월 LPG 공급가격 kg당 78원 인상

GS칼텍스는 10월 1일 0시부터 공급되는 LPG가격을 kg당 78원 인상하기로 결정하고 주요 산업체와 충전소 등에 통보했다. 앞서 SK가스와 E1 등 LPG수입사는 10월 LPG가격을 kg당 80원 인상했으며, GS칼텍스의 인상폭은 이보다 2원 낮다. 이에 따라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kg당 1483.17원에서 1561.17원으로, 벌크로리를 통한 산업체용 프로판은 1589.77원에서 1667.77원으로 조정된다. 택시와 1톤 LPG화물차 등에 가스를 공급하는 LPG자동차 충전소 공급가격은 kg당 1719.59원에서 1797.59원으로 인상된다.

11시간 전

10월 LPG가격 ㎏당 80원 인상, 도시가스 도매요금 7개월 연속 상승

SK가스와 E1은 30일 10월 LPG 공급가격을 ㎏당 80원 인상했다. SK가스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당 1485.73원에서 1565.73원으로, 산업용 프로판은 1492.33원에서 1572.33원으로 조정됐으며, E1은 가정상업용 프로판을 1483.17원에서 1563.17원으로 올렸다. 8·9월 두 달 연속 동결됐던 국내 LPG가격은 이달 CP가 톤당 평균 62.5달러 오르며 3개월 만에 인상으로 전환됐고, 아람코는 30일 10월 CP를 프로판 680달러, 부탄 730달러로 통보했다. 한국가스공사의 10월 도시가스용 평균 도매요금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원료비 인상으로 MJ당 22.6410원에서 23.0390원으로 0.3980원 올라 4월부터 7개월 연속 상승했다. 산업용은 MJ당 25.0896원에서 25.9123원으로 0.8227원, 열병합용과 연료전지용은 각각 0.8220원 올랐고 주택용(20.8495원)·일반용(19.0904원) 등 민수용은 동결됐다.

11시간 전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E1, 10월 국내 LPG 공급가격 kg당 80원 인상

E1은 10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kg당 80원 인상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국제 LPG 가격 상승과 누적된 가격 미반영분을 인상 배경으로 제시했다.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은 kg당 1563.17원, 산업용 프로판은 kg당 1569.77원으로 책정됐다. 부탄 공급가격은 kg당 1799.54원, 리터 기준 1050.93원으로 결정됐다.

11시간 전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E1, 10월 LPG가격 kg당 80원 인상…SK가스 이어

E1이 10월 1일 0시부터 국내 LPG가격을 kg당 80원 인상했다. 국제 LPG가격 상승과 환율 변동, 누적된 미반영분이 인상 요인으로 제시됐다.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kg당 1,483.17원에서 1,563.17원으로, 산업용 프로판은 1,489.77원에서 1,569.17원으로 조정됐다. LPG자동차 충전소에 공급되는 부탄은 kg당 1,719.54원(리터당 1,004.21원)에서 1,799.54원으로 올랐다. 기사는 휘발유·경유가 최고가격제로 인상이 억제되는 상황에서 택시와 1톤 LPG화물차 등의 가격 경쟁력 저하 우려가 제기된다고 전했다.

14시간 전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10월 국내 LPG 판매가격 kg당 30원 내외 인상 전망

8월과 9월 두 달 연속 동결된 국내 LPG 판매가격이 10월에는 프로판·부탄 각각 kg당 30원 내외 인상될 것으로 전망됐다. SK가스와 E1의 가격 미반영분이 kg당 150원 이상 누적된 것으로 관측되며, 9월 LPG 수입가격은 프로판 톤당 5달러, 부탄 톤당 20달러 올라 2개월 연속 인상됐다. 8월에는 프로판과 부탄이 각각 톤당 40달러 인상된 바 있다. 정부는 LPG 부탄 유류세 25% 인하 2개월 연장, 연말까지 프로판·부탄 및 LPG 제조용 원유 할당관세 0% 적용, 판매 부과금 한시 면제 등을 시행 중이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 7일 1334.7원으로 하락한 뒤 16일 1368.6원을 기록했으며, 로이터에 따르면 사우디 이스트 웨스트 파이프라인이 드론 공격으로 손상돼 가동이 중단됐다.

9월 17일

2026년 상반기 LPG충전소 판매량 톱10…SK가스 7곳, E1 3곳

가스신문 분석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프로판·부탄 합산 판매량 상위 10개 LPG충전소 중 SK가스 계열이 7곳(70%), E1 계열이 3곳을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4곳, 경북과 제주가 각각 2곳, 충남과 대구가 각각 1곳이었고, 충전 형태는 겸업 5곳·용기 5곳으로 나뉘었다. 1위는 에너지프라자 울진충전소(SK가스·겸업, 경북), 2위는 경상충전소(SK가스·용기, 경북), 3위는 ㈜천마 와산충전소(SK가스·용기, 제주)였다. 자동차용 부탄 판매량 상위 10개소는 E1이 5곳, SK가스 2곳, SK에너지와 S-OIL이 각각 1곳으로 집계됐고 1위는 반디가스앤오일㈜(E1, 광주)이었다. 프로판 판매량 상위 10개소는 SK가스 8곳, E1 2곳으로 나타났다. 전국에는 LPG충전소가 2000여개소 운영 중이다.

9월 16일

E1·SK가스, 9월 국내 LPG가격 동결

E1과 SK가스가 9월 1일부터 적용되는 국내 LPG 공급가격을 동결한다고 거래 충전소에 통보했다. E1의 가정·상업용 프로판 충전소 공급가격은 kg당 1483.17원, 산업용은 1489.77원, 수송용 부탄은 kg당 1719.54원(1004.21원/ℓ)이다. SK가스는 가정·상업용 프로판 kg당 1485.73원, 산업용 1492.33원, 수송용 부탄 kg당 1721.54원(1005.38원/ℓ)으로 유지했다. 9월 가격에 반영되는 8월 국제 LPG가격(CP)은 프로판 톤당 620달러, 부탄 640달러로 전월 대비 각각 40달러 인상됐다. 반면 7월 26일~8월 25일 평균 환율은 1418.89원으로 직전 기간(6월 26일~7월 25일) 평균 1508.19원보다 낮아졌으며, 기사에서는 추석 연휴를 앞둔 물가안정 부담도 함께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9월 1일

LPG 공급가격 9월도 동결…8월 이어 두 달 연속

E1과 SK가스, GS칼텍스는 31일 9월 LPG 공급가격을 프로판·부탄 모두 동결한다고 밝혔다. E1의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당 1483.17원, 산업용 프로판은 1489.77원이며, SK가스는 각각 ㎏당 1485.73원, 1492.33원이다. 부탄은 정부의 ㎏당 62.283원 판매부과금 면제로 7월 30일부터 부가세 포함 ㎏당 68.51원 인하된 가격이 유지돼 E1 1719.54원, SK가스 1721.54원, GS칼텍스 1719.59원으로 공급된다. 사우디 아람코가 통보한 9월 CP는 프로판 톤당 625달러, 부탄 톤당 660달러로 전월 대비 각각 5달러, 20달러 올랐으나, 기준 환율은 8월 1514원대에서 1423원대로 하락했다. 업계는 누적 미반영분을 ㎏당 150원 이상으로 추산하고 있다.

8월 3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E1, 9월 국내 LPG 가격 동결…GS칼텍스에 이어

E1은 8월 31일 9월 1일부터 공급되는 국내 LPG 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 호응과 소비자 부담 완화를 결정 배경으로 제시했다. 이에 따라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kg당 1,483.17원, 벌크로리 등으로 공급되는 산업용 프로판은 kg당 1,489.77원으로 8월과 같은 가격이 유지된다. LPG자동차 충전소에 공급되는 부탄은 kg당 1,719.54원(리터당 1,004.21원)으로 변동 없이 공급된다. 8월 국제 LPG 가격은 톤당 40달러 인상됐으며 미반영분이 남아 있는 상태다.

8월 31일

9월 LPG 수입가격, 프로판 5달러·부탄 20달러 인상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는 국내 LPG수입사인 E1과 SK가스에 9월 국제 LPG가격(CP)을 프로판 톤당 625달러, 부탄 660달러로 통보했다. 전월 대비 프로판은 5달러(0.8%), 부탄은 20달러(3.1%) 오른 수준이다. 국제 LPG가격은 7월 프로판 580달러, 부탄 600달러까지 하락했으나 8월에 각각 40달러씩 반등했고, 9월까지 두 달 연속 상승했다. 기사에서는 국제유가 상승이 이번 인상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됐다. 국내 LPG가격은 환율 움직임, LPG수입사의 누적 손익, 국내 시장 상황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8월 3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9월 국제LPG가격 톤당 평균 12.5달러 인상

사우디 아람코는 31일 9월 국제LPG가격을 프로판 톤당 625달러(8월 대비 5달러 인상), 부탄 톤당 660달러(20달러 인상)로 결정해 SK가스, E1 등 국내 수입사에 통보했다. 톤당 평균 12.5달러 인상으로 10월 국내LPG가격에는 kg당 20원 안팎의 인상요인이 발생했다. 다만 환율은 31일 기준 달러당 1376.50원, 월 평균 1381.13원으로 전달 평균 1423.36원 대비 46.86원 하락했다. 블룸버그는 26일(현지시간) SK가스가 파나마 운하 통과 급행료로 530만달러(약 73억원)를 지불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국내LPG가격은 1~2월 동결 후 3월 kg당 25원, 4월 50원, 5월 140원, 6월 30원, 7월 50원 인상되고 8월 동결돼 누적 295원이 올랐으며, 미반영분은 kg당 160원 안팎으로 집계된다.

8월 31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E1-NH농협카드, LPG·EV·수소 충전 결제 협약 체결

E1은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NH농협카드와 '카드 결제 서비스 고도화 및 친환경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수근 E1 영업본부장과 정영선 NH농협카드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E1 충전소의 승인·매입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NH농협카드가 LPG·EV·수소 충전 혜택을 묶은 '친환경 통합 제휴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E1의 '오렌지 포인트'와 NH농협카드의 'NH 포인트' 연동 시스템을 구축해 E1 충전소와 하나로마트 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양사는 협약 기념으로 '에너지 절약과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도 진행하기로 했다.

8월 27일

E1·NH농협카드, 충전 인프라 카드 결제·제휴 협약 체결

E1은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NH농협카드와 '카드 결제 서비스 고도화 및 친환경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E1 충전소에서 발생하는 카드 결제의 승인 및 매입 프로세스를 간소화해 결제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NH농협카드는 LPG와 전기차, 수소 충전 혜택을 묶은 '친환경 통합 제휴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E1의 '오렌지포인트'와 NH농협카드의 'NH포인트'를 상호 연동해 E1 충전소와 하나로마트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한다. 양사는 첫 협력 사업으로 '에너지 절약과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했다.

8월 26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데일리

E1, NH농협카드와 LPG·EV·수소 충전 제휴카드 구축

E1이 NH농협카드와 LPG·전기차(EV)·수소 충전 혜택을 연결하는 제휴카드와 포인트 연동체계를 구축한다. E1은 LPG 중심의 충전사업에서 EV와 수소로 고객 접점을 넓히며 종합 친환경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제휴는 에너지 소비와 금융·유통 서비스를 연결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결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1은 구자용 대표이사 회장, NH농협카드는 이정환 사장이 대표를 맡고 있다. 원문에는 제휴 규모나 시행 시점 등 구체적 수치가 제시되지 않았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