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임시통항 합의 추진에 9월 11일 국제유가 하락
에너지신문 · · EnergyNews 요약

한국석유공사는 11일 WTI가 전일대비 배럴당 2.43달러 내린 100.05달러, 북해산 Brent유가 3.02달러 떨어진 104.61달러에 마감했다고 밝혔다. 반면 국내 기준 유가인 중동산 Dubai유는 2.17달러 오른 123.66달러에 마감됐다.
Financial Times는 걸프국가 외무장관들이 14일 오만 Salalah에서 이란 측과 호르무즈 해협 임시 통항 합의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사우디 국영매체는 10일 공격 이후 동서 송유관이 일시 가동 중단됐다고 보도했으며, 예멘 정부 소식통은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 입구의 Perim 섬과 맞은편 Dhubab을 장악했다고 밝혔다.
IEA에 따르면 8월 사우디 원유 공급은 600만배럴로 전월 대비 230만배럴 감소했고, 미국 경유 전국 평균 가격은 11일 갤런당 6달러를 넘어섰다고 GasBuddy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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