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한울본부서 복합·신종재난 대비 안전한국훈련 실시
일렉트릭파워 · · EnergyNews 요약

한국수력원자력은 9월 14일 한울원자력본부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한울원자력본부 인근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한 상황을 시작으로 산불, 화재, 방사성물질 누출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복합재난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여기에 정보시스템 장애 발생과 드론 위협 등 신종재난 상황이 추가된 시나리오가 적용됐다. 한수원은 올해 신규 제정한 '정보시스템 운영 중단' 행동매뉴얼의 적합성을 집중 검증했다.
훈련 목적은 대규모 복합·신종재난 대응 역량 점검과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계 강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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