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원전안전

3건 · 전체 뉴스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월성원전, 통합 대드론 방어체계 유관기관 첫 시연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21일 월성본부에서 경북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 대드론 방어체계 시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정보원의 협조 요청에 따라 마련됐으며, 국정원과 국무총리실 산하 대테러센터, 한국가스공사, 한국공항공사, 해병대1사단, 해군항공사령부 등 13개 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월성본부 종합상황실에서 원전 방호체계와 통합 대드론 시스템 구축 현황을 살펴본 뒤 대응장비 시연을 참관했다. 시연에서는 미확인 드론의 원전 접근 상황을 가정해 '관심→주의→경계→심각' 단계별 대응체계와 탐지·식별·추적·무력화로 이어지는 대응과정이 공개됐다. 권원택 월성원자력본부장은 통합 대드론 방어체계를 지속 고도화하고 국정원 및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9월 21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한수원, 한울본부서 복합·신종재난 대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수력원자력은 9월 14일 한울원자력본부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한울원자력본부 인근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한 상황을 시작으로 산불, 화재, 방사성물질 누출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복합재난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여기에 정보시스템 장애 발생과 드론 위협 등 신종재난 상황이 추가된 시나리오가 적용됐다. 한수원은 올해 신규 제정한 '정보시스템 운영 중단' 행동매뉴얼의 적합성을 집중 검증했다. 훈련 목적은 대규모 복합·신종재난 대응 역량 점검과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계 강화다.

9월 14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수원, 한울본부서 복합·신종재난 대응 훈련 실시

한국수력원자력이 14일 한울원자력본부에서 대규모 복합·신종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지진과 산불, 화재, 방사성물질 누출에 정보시스템 장애와 드론 위협까지 결합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이 동시에 발생하고 사이버·무인기 등 새로운 위험요인이 겹치는 시나리오가 적용됐다. 한수원은 현장 대응과 함께 본사·현장·관계기관을 아우르는 통합 재난관리 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