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습식저장조 포화율 86%…2030년 포화 전망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2025년 6월 말 기준 한빛원전 습식저장조의 사용후핵연료 포화율은 86%로 남은 공간은 14%다. 한국수력원자력은 2030년이면 저장조가 가득 찰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저장공간을 확보하지 못하면 원전 가동 중단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부지 내 건식저장시설을 2030년 7월부터 운영한다는 목표로, 시설계획 초안상 2028년 5월까지 인허가를 마치고 같은 해 6월 착공할 계획이며 총 4810다발의 저장용량을 확보한다. 지난 1일 영광군에서 열린 '한빛원전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토론회'에서 이기복 한빛공동발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2050년쯤 중간저장시설이 생기면 반출한다는 계획에 의문을 제기했다.
지역 측은 부지 내 보관이 장기화하지 않도록 반출 담보를 요구했다.
이 글에 나온 용어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