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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인도네시아 발전소 사업으로 엔릿 아시아 2026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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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인도네시아 발전소 사업으로 엔릿 아시아 2026 수상
사진: dzguevara / Unsplash ·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참고 이미지

한국전력기술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ICE BSD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엔릿 아시아 2026' 어워즈에서 '숨바와-2 및 토벨로 이중연료 엔진 발전소 건설사업'으로 '올해의 발전소' 부문 본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사업은 인도네시아 동부 도서지역에 각각 30MW 규모 발전소를 건설해 분산형 전원을 확보하는 내용이다.

발주처인 인도네시아전력공사(PT PLN), 한국전력기술, 핀란드 바르질라, 인도네시아 PT 아디카르야 등 4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한국전력기술은 주기기 조달·운송과 사업관리를 총괄하고 바르질라는 이중연료 엔진 등 주기기를, PT 아디카르야는 현지 시공과 보조기기 조달을 담당했다. 2023년 11월 본계약 체결 이후 외부전원 수전과 최초 계통병입을 계획대로 달성했고, 2026년 상반기 운전적합성 인증과 성능시험을 완료했다.

김태균 사장은 인도네시아를 기반으로 복합화력·해상풍력 발전과 전력망 확충 등 후속 사업 수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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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수요관리이투뉴스·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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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효 KAIST 녹색성장지속가능대학원 교수는 기고에서 에너지수요관리의 축이 효율향상·피크 관리에서 '수요 유연성'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IEA가 작년 12월 발간한 <The Value of Demand Flexibility>는 전력시스템 필요에 맞춰 전기 사용 시점·양을 조정하는 능력을 수요 유연성으로 정의했다. 대표 자원으로는 스마트 충전(V1G)과 V2H·V2G가 가능한 전기차, 축열조를 결합한 히트펌프가 제시됐고, 영국 옥토퍼스에너지는 2024년 V2G 요금제 'Octopus Power Pack'을 출시했다. 국내에서는 2021년 제주에서 플러스DR 제도가 시행돼 2024년 육지로 확대됐고, 정부는 작년 12월 V2G 상용화 민관 협의체를 출범하고 히트펌프 보급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기고는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요전망안에 부하이전 효과가 반영된 점을 언급하며, 가격·기술·정보의 결합과 통합 거버넌스 필요성을 제기했다.

수요관리 정책의 평가 기준이 절감량·최대전력 감소에서 소비 시점 조정 가치로 확장되는 흐름을 정리한 기고로, 플러스DR·V2G 협의체·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등 국내 제도 변화와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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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남원지사, 혼불문학관 주변 배전선로 우회 공사로 예방형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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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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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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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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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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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과천·서초 주민,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3주째 피켓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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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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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2일 리벨리온 본사에서 리벨리온,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국산 NPU 기반 전력 분야 AI 영상 분석 기술협력'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은 앞선 기술검증에서 국산 NPU의 AI 영상분석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이를 CCTV 영상을 통한 변전소 감시 업무에 시범 도입해 성능과 운영 효율성을 실증한다. 협약에 따라 한전은 전력 현장 시범운영과 활용모델 개발을, 리벨리온은 NPU 성능 최적화와 기술지원을 담당하고, TTA는 국산 AI 반도체 성능 평가지표 'K-Perf'를 기반으로 전력 현장 운영환경을 반영한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한다. 한전은 기존 변전소별 GPU 분산 운영 방식에서 지역망 관제센터 중심의 NPU 집중형 구조로 전환하는 방안을 실증해 운영 효율성과 비용 절감 가능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세 기관은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국산 NPU의 전력 분야 적용과 공공부문 확산 기반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10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한전, 변전소 AI 영상감시에 국산 NPU 적용 성능검증 착수

한국전력은 10월 2일 리벨리온 본사에서 리벨리온,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국산 NPU 기반 전력 분야 AI 영상 분석 기술협력'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소버린 AI 및 국산 AI 반도체 육성 정책에 맞춰 전력 AI 인프라의 국산화와 다변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은 앞서 기술검증을 통해 국산 NPU의 AI 영상분석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를 CCTV 영상을 통한 변전소 감시에 적용하는 현장 성능검증에 들어간다.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