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서초 주민,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3주째 피켓시위
이뉴스투데이 · · EnergyNews 요약

경기 과천 주암지구와 서울 서초 일대에서 데이터센터 건립을 반대하는 주민 시위가 3주째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궐기대회를 열고 건립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반대 사유로는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전력 사용과 함께 소음·화재 위험이 제시됐다.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입지 선정과 인허가 과정에서 주변 생활환경과 안전 영향을 어떻게 검토하는지가 쟁점으로 거론되고 있다.
기자는 2일 과천 주암지구 데이터센터 예정 부지를 방문해 현장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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