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남 집단에너지사업, SPC 방식 실행단계 진입
가스신문 · · EnergyNews 요약

서울에너지공사의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건설사업이 SPC 방식으로 실행단계에 들어갔다. 285MW급 LNG 열병합발전소와 열전용보일러, 축열조 등을 구축하며 총사업비는 약 7000억원이다.
강서·마곡지역 약 7만4000세대에 지역난방을 공급하는 것이 목적이다. 서울에너지공사는 남동발전과 협력 구조를 갖췄다.
칼럼은 대규모 초기 투자와 장기 사업 기간을 고려해 도시가스사 등 민간 에너지사업자의 참여 방안 검토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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