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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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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열병합

7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논단] 국민성장펀드의 LNG 열병합 지원, 생산적 금융인가

양춘승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상임이사는 정부가 '생산적 금융'을 내세워 5년간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추진 중이라고 소개했다. 정부는 이 펀드의 첫 메가프로젝트 우선 검토 대상으로 약 3조 3000억원 규모의 '반도체클러스터 에너지인프라' 사업을 올렸으며, 해당 사업은 한국중부발전과 SK이노베이션 E&S가 추진하는 1050MW급 LNG 열병합발전소로 SK하이닉스 공장에 전력과 증기를 공급한다. 필자는 전력망 보강, 재생에너지 PPA, ESS, 수요반응(DR), 전기보일러 등 대안 검토 여부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2050년 탄소중립 법정 목표와 30년 이상 가동이 필요한 가스발전 투자 회수 기간이 충돌해 좌초자산 위험이 있고, LNG 전력은 RE100 이행 수단이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국민참여형 펀드가 재정의 20% 우선 손실 부담을 두면서도 이익 환수나 클로백 장치는 빠져 있다는 점도 문제로 제기했다.

9월 18일

HD현대이앤에프, 대산석화단지 LNG 열병합발전소 준공

HD현대오일뱅크 자회사 HD현대이앤에프가 14일 대산석유화학단지에서 LNG 열병합발전소 준공식을 열고 전력과 열 공급을 시작했다. 2024년 3월 착공해 2년여간 4350억원을 투입했다. 발전소는 290MW 규모 전력 생산설비와 시간당 321톤급 열 공급설비를 갖췄으며, LNG를 연료로 하는 가스터빈 복합발전 방식으로 전력과 열을 동시에 생산한다. 생산된 에너지는 H&L어드밴스드 등 대산석화단지 입주기업에 공급될 예정이다. 김명현 대표는 설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전력과 열을 공급하고 설비 효율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9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HD현대이앤에프, 대산 LNG 열병합발전소 준공

HD현대오일뱅크는 에너지 자회사 HD현대이앤에프가 충남 서산 대산 석유화학단지에서 LNG 열병합발전소 준공식을 열고 상업 운영을 시작했다고 9월 14일 밝혔다. 발전소 건립에는 총 43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HD현대이앤에프는 2021년 출범했으며 2024년 3월 발전소 착공에 들어갔다. 착공 이후 2년여 동안 발전 및 열 공급에 필요한 핵심 설비를 단계적으로 구축했다. 준공에 따라 단지 내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전기·열 공급이 본격화된다.

9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HD현대이앤에프, 대산 290MW LNG 열병합발전소 준공

HD현대이앤에프가 충남 서산시 대산읍에 약 4350억원을 투입한 290MW 규모 LNG 열병합발전소를 준공하고 14일 준공식을 열었다. 2021년 설립된 이 회사는 2024년 3월 건설에 착수해 2년여에 걸쳐 설비를 구축했고, 시운전을 거쳐 지난 7월 말 상업가동에 들어갔다. 발전소는 전력 290MW, 시간당 321톤의 열 생산능력을 갖췄으며 LNG를 연료로 하는 가스터빈 복합발전 방식으로 전력과 열을 동시에 생산한다. 생산된 전력과 열은 H&L어드밴스드 등 대산 석유화학단지 입주기업에 공급될 예정이다. 준공식에는 송명준·정임주 HD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와 김명현 HD현대이앤에프 대표 등이 참석했다.

9월 14일

서남집단에너지 2단계, 14일 EPC 입찰공고

서울에너지공사는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9월 14일 서남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의 EPC 사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서울 강서구 마곡도시개발구역 일원에 285MW급 LNG 열병합발전(CHP) 1기와 68Gcal/h 규모 열전용보일러(PLB) 1기, 축열조 등을 구축하는 것으로, 전체 열생산 규모는 258Gcal/h, 총사업비는 약 7000억원이다. 입찰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1단계 기술성 평가와 2단계 입찰가격·종합효율·에너지 생산단가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며, 10월 현장설명회가 예정돼 있다. 남동발전은 지난달 24일 재정경제부로부터 출자 승인을 받았고, 양사는 지난 4월 미국 GE와 가스터빈 예약구매계약을 체결해 생산 슬롯을 확보했다. 지난해 12월 지방공기업평가원 타당성 조사에서 B/C 1.003, P-IRR 4.63%로 경제성 기준을 충족했으며, 2032년 전체 준공을 목표로 PLB·축열조를 먼저 가동한 뒤 CHP를 추가할 계획이다.

9월 13일

서남집단에너지 2단계, 내년 초 착공 전망

한국남동발전이 재정경제부로부터 서남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사업 출자 승인을 받았다. 서울에너지공사와 남동발전의 공동개발협약 체결 약 8개월 만으로, SPC 설립과 EPC 사업자 선정 등 후속 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 사업은 서울 강서구 마곡도시개발구역에 285MW급 LNG 열병합발전(CHP)과 열전용보일러(PLB), 축열조를 구축해 강서·마곡지역에 열을 공급하며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사업비는 2019년 3528억원에서 2022년 5291억원으로 늘고 입찰이 여섯 차례 유찰됐으며, 지난해 기준 약 7000억원 규모로 추산돼 EPC 입찰 과정에서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황보연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기업결합심사를 거쳐 SPC 설립을 진행하고 빠르면 내년 1월 업체 선정, 1~2월 중 착공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9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GS E&R·남부발전, 산단 집단에너지 LNG 전환 MOU

GS E&R은 한국남부발전과 산업단지 집단에너지 현대화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월 9일 밝혔다. 체결식은 8일 한국남부발전 본사에서 GS E&R 황병소 대표이사와 남부발전 김준동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전원개발사업 공동협력 MOU'로 진행됐다. 양사는 노후 석탄 열병합발전설비를 LNG 열병합설비로 개체하는 현대화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협력 범위는 LNG 연료전환 및 현대화사업 계획 수립, 친환경 열·전기 공급 기술 검토, 사업 타당성 조사 및 인허가 대응 등이다. GS E&R은 반월·구미·포천 등 국가산업단지에 공정용 열에너지를 공급하는 산업단지 집단에너지사업자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