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틱스, 국가기술표준원 안전성검사기관 지정…사용 후 배터리 산업용 전원 제품화
이투뉴스 · · EnergyNews 요약

배터리 기술 스타트업 리볼틱스가 사용 후 배터리 재사용을 위한 안전성검사 기반을 확보하고 산업용 전원 제품화 사업 확대에 나선다. 울산 울주군에 소재한 리볼틱스는 지난 9월 1일 국가기술표준원 제2026-3호 안전성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
지정 업무수행 범위는 KC 10031에 따른 재사용전지모듈이다. 회사는 2022년 설립 이후 구축한 BMS 하드웨어·펌웨어와 배터리팩 설계·제조 역량에 검사 역량을 더해 배터리 회수부터 제품 개발과 실증까지 사업 영역을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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