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충전 인프라에 '플러그 앤 차지(PnC)' 도입
전자신문 · · EnergyNews 요약
전기차 충전 시 회원카드나 앱으로 인증·결제하는 절차 없이 케이블 연결만으로 차량을 자동 인식해 충전과 결제를 처리하는 '플러그 앤 차지(PnC)'가 공공 충전 인프라에 도입된다. 기존에는 특정 자동차 제조사·충전사업자에 한정됐던 자동 충전·결제 서비스를 제조사와 사업자 구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1일 한국전기연구원 안산분원에서 한국환경공단, 한국전기연구원과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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