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M,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대응 위해 조달체계 개편
임팩트온 · · EnergyNews 요약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관 PJM이 AI 데이터센터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해 조달 체계를 개편한다고 로이터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존 연례 용량 경매에서 가격이 상한선까지 올랐음에도 신규 발전소 투자가 이어지지 않은 점이 개편 배경으로 제시됐다.
PJM은 데이터센터와 발전사가 직접 장기 계약을 맺도록 주선하고, 이를 보완하는 별도 경매를 신설하는 '투트랙' 전략을 도입한다. 가격 상한에도 신규 공급은 317MW에 그쳤으며, 2028년에는 예비력이 6.8GW 부족할 것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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