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배터리턴' 캠페인, 폐배터리 34만 개·156톤 회수
그린포스트코리아 · · EnergyNews 요약

LG전자는 2022년 한국환경공단,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시작한 '배터리턴' 캠페인에 올해 상반기 기준 누적 2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상반기까지 서비스센터와 비대면 반납으로 모인 무선청소기 폐배터리는 34만 개, 약 156톤이며 회수한 니켈·리튬·코발트·망간 등 희유금속은 누적 13톤을 넘었다.
올해 1차 캠페인에서는 3만여 명이 참여해 폐배터리 6만4000개, 약 29톤이 모여 전년 동기보다 10톤가량 늘었다. 코드제로 A9S 폐배터리 1개(약 450g)에서 니켈 31.91g, 리튬 6.06g, 코발트 4.21g, 망간 2.04g을 회수할 수 있고, 폐배터리 1500개에서 회수되는 리튬은 중형 전기차 1대 배터리 생산 소요량과 비슷하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캠페인은 제조사 구분 없이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반납 고객에게는 코드제로 A9·A9S·A7 새 배터리 구매 할인이 제공된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