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P·아마존, 저탄소 구리 탄소감축분 인증서 거래 실증
임팩트온 · · EnergyNews 요약

BHP와 아마존이 저탄소 구리의 탄소감축 성과를 인증서 형태로 거래하는 실증을 시작했다. BHP는 22일 칠레 에스콘디다 광산에서 생산된 구리의 탄소감축 성과를 환경속성인증서(EAC)로 발행해 아마존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실물 구리와 환경속성을 분리해 거래하는 북앤클레임(Book & Claim) 방식을 구리 공급망에 적용한 사례다. 에스콘디다 광산은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조달하고 담수화한 해수를 운영 용수로 사용하고 있다.
구리는 광산 생산 이후 제련 등 여러 단계를 거치며, 이번 인증서는 AI 인프라용 구리에 활용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