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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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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앤클레임

3건 · 전체 뉴스

BHP·아마존, 저탄소 구리 탄소감축분 인증서 거래 실증

BHP와 아마존이 저탄소 구리의 탄소감축 성과를 인증서 형태로 거래하는 실증을 시작했다. BHP는 22일 칠레 에스콘디다 광산에서 생산된 구리의 탄소감축 성과를 환경속성인증서(EAC)로 발행해 아마존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실물 구리와 환경속성을 분리해 거래하는 북앤클레임(Book & Claim) 방식을 구리 공급망에 적용한 사례다. 에스콘디다 광산은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조달하고 담수화한 해수를 운영 용수로 사용하고 있다. 구리는 광산 생산 이후 제련 등 여러 단계를 거치며, 이번 인증서는 AI 인프라용 구리에 활용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9월 22일

구글, 스테그라 그린스틸 환경속성인증서 구매

구글이 스웨덴 수소환원제철 기업 스테그라가 생산하는 저탄소 철강의 환경속성만 분리해 구매한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거래에서 실제 철강은 구글로 이동하지 않으며, 기존 석탄 기반 철강 대비 줄어든 탄소배출량의 환경적 가치가 환경속성인증서(EAC) 형태로 거래된다. 해당 구조는 재생에너지 인증서(REC)와 지속가능항공유(SAF) 인증서에 사용돼온 북앤클레임(Book & Claim) 방식을 적용한 것이다. 원문에 따르면 이 방식이 철강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

9월 18일

구글, 스웨덴 스테그라와 저탄소 철강 환경속성인증서 구매 계약

구글이 스웨덴 수소환원제철 기업 스테그라(Stegra)가 생산하는 저탄소 철강의 환경속성만 분리해 구매하기로 했다. 실제 철강 현물은 구글로 인도되지 않으며, 기존 석탄 기반 철강 대비 감축된 탄소배출량의 환경적 가치를 환경속성인증서(EAC) 형태로 거래하는 구조다. 이는 재생에너지 인증서(REC)와 지속가능항공유(SAF) 인증서에 적용돼온 '북앤클레임(Book & Claim)' 방식이다. 구글은 17일(현지시간) 이 내용을 밝혔다.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