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반도체 전력수요 급증…LNG 발전 '브리지 전원' 역할 전망
에너지데일리 · · EnergyNews 요약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클러스터 등 대규모 첨단산업 프로젝트의 핵심 조건으로 '전력의 적기 공급'이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발전설비 총량 확보만으로는 부족하며, 산업시설이 입지하는 지역에 필요한 시점부터 안정적 품질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의 건설 속도에 비해 송전선로와 변전소 확충에는 상대적으로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점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이에 따라 LNG 발전이 계통접속 이전까지 전력을 공급하는 브리지 전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 글에 나온 용어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