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LPG배관망 예산안 634억900만원 편성
에너지신문 · · EnergyNews 요약
산업통상부가 지난 9월 국회에 제출한 2027년도 예산안에서 LPG배관망사업 예산은 634억900만원 규모로 편성됐다. 읍면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은 480억900만원으로 올해 608억1100만원보다 128억200만원 줄었고, 마을단위 사업은 154억원이 책정됐다.
제주도 읍면단위 배관망사업은 55억원으로 올해 92억8900만원보다 37억8900만원 감액됐으며 마을단위는 올해와 같은 5억원을 유지했다. 사회복지시설 소형LPG저장탱크 보급사업은 17억8800만원(올해 22억3500만원), LPG용기 사용가구 가스시설개선사업은 올해와 같은 34억6600만원이 편성됐다.
소형LPG저장탱크 안전관리를 위한 AI·IoT 기반 원격 모니터링 사업에 9억6800만원의 신규 예산이 편성됐고,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내년 시범사업을 거쳐 2028년부터 확대해 2031년까지 약 2만개 수요자 시설에 설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해당 예산안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초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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